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5-06-23 17: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478  
“여호와 우리의 의”

[예레미야 23:6]

우리는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의를 생각할 때마다 가장 큰 위로와 평강을 얻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성도들이 얼마나 자주 낙심하며 슬퍼합니까!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우리의 모습을 항상 볼 수 있다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부패했다느니, 우리의 마음이 전적으로 타락했다느니, 우리 영혼은 본래 악하다느니 하며 항상 부정적인 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 모두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왜 거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우리는 지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완전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않습니까! 자신의 타락과 부패에 대해서만 늘 생각하고 있으니 그렇게 풀죽은 얼굴을 하고 다니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러지 말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의가 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면 기분이 아주 명랑하고 쾌활해질 것입니다.


설사 골치 아픈 일들이 나를 짓누르고, 사탄이 나를 맹공격하며, 천국에 이르기 전에 체험해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 한들 그게 뭐 그리 대수입니까? 이런 것들은 이미 하나님의 은혜 언약 안에서 다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주님 안에는 부족함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 모든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주님께서 다 이루셨다면 우리는 주님 안에서 온전합니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충만한 영광 속에서 기뻐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빌 3:9). 여러분은 천국 이쪽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진심으로 그리스도의 의 교리를 믿는 사람보다 더 거룩한 사람을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만일 성도가 “나는 오직 그리스도 덕분에 산다. 나는 구원을 위해 오직 그리스도만 의지한다. 내가 아무리 무가치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예수님 안에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믿는다”고 말한다면, 그는 그 은혜에 감사하여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야 하지 않을까? 내가 만일 그리스도의 공로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라면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겨야 하지 않을까?”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 5:14-15).
만일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어 구원받은 것이라면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그 의를 대단히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44 오늘날의 신학은 잡다한 것이 너무나 많다, 창암 07-18 444
75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8 428
7542 딱 한명의 전도.. 창암 07-17 446
75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7 413
7540 어느 목사님의 ‘5無 장례식.. 창암 07-16 504
75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6 434
7538 존 맥아더 목사 소천/ 진리를 타협하지 않을 때 목사님이 겪으셔야 했던 여… 창암 07-15 501
75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5 464
7536 철자 하나에 목숨을 건 신앙의 선조들.. 창암 07-14 496
75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4 437
7534 설교의 함정..낭만.. 창암 07-13 502
75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3 441
7532 이미 주셨는데... 창암 07-11 470
75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1 504
7530 교회 내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나? 창암 07-10 456
75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0 444
7528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해 풍유적 성경해석(영해)을 선호한다. 창암 07-09 519
75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9 441
7526 부모님이 믿는 하나님을 왜 내가 믿어야 하나요?(최종) 창암 07-08 476
75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8 476
7524 부모가 믿는 하나님을 왜 내가 믿어야 하나요? (1) 창암 07-07 466
75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7 443
7522 바른 전도란 아무나 데리고 와서 교회당 자리를 채우는게 아니다. 창암 07-06 491
75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6 503
7520 이것은 바로 택함 받은 자들의 교회이다. 창암 07-05 463
75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5 459
7518 우리는 베드로나 바울의 삶과 죽음을 기념하지 않는다. 창암 07-02 493
75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2 448
7516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은 특별히 음식을 조심해서 먹습니다. 창암 07-01 473
75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1 464
7514 말씀보다 인간의 감각적 체험에 대한 강조 창암 06-30 482
75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30 487
7512 이런 설교가 갈급합니다. 창암 06-29 482
75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9 472
7510 교회에 출석만 하면 믿는 자로 쳐주자?? 창암 06-27 552
75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7 452
7508 그것은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이다... 창암 06-26 483
75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6 477
7506 왜 이단들이 창궐하는가? 창암 06-25 502
75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5 483
7504 직분자를 잘못 세우면 교회가 바르게 세워질 수 없다. 창암 06-24 480
75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4 440
7502 여자와 어머니, 목사와 목자 창암 06-23 459
75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3 479
7500 지식이 없는 교회... 창암 06-22 477
74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2 451
7498 당신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이다. 창암 06-20 514
74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0 484
7496 한국교회는 예배와 봉사와 교제만 있고 교육이 없다. 창암 06-19 506
74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9 55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