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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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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6-30 20:49
말씀보다 인간의 감각적 체험에 대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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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481  

하나님 중심의 교회->사람 중심의 교회

청중을 이끌어 모으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전도하여 사람들을 교회로 이끄는 것은 교회의 사명 중 하나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핵심이 되면 안 된다.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사람들을 만족하게 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데 목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교회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교회는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지나친 사람 중심의 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라 사람의 교회로 전락하게 된다. 예배의 문제 하나만 예를 들어도 사람의 편의를 위해서 예배 시간에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예배가 아니다.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라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예배의 순서가 있고 그 순서를 따라서 질서있게 예배해야 하는 것이 합당하고 바른 것이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고전 14:33)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고전 14:40)

말씀보다 인간의 감각적 체험에 대한 강조

예배의 문제에서 등장하는대로 예배는 회개와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은 용서와 말씀으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다. 그래서 회개와 말씀은 예배자에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 요소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요소는 없다. 인간의 감각적 체험은 말씀보다 중요하지 않다. 감각적 체험을 위한 그림, 형상들이 결코 말씀보다 우위에 있거나 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중세 시대에 로마 가톨릭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그림과 형상에 더 관심을 가졌다. 종교개혁자들은 이를 반대했다. 하나님은 결코 우상으로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 그것이 시청각적 교육의 차원이든 감각적 체험을 위한 차원이든 말이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출 20:4)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조각한 것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레 26:1)

[출처] 이머징 교회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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