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7-12-12 22: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3/17)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141  
“소금은 정수 없이 하라.”

[에스라 7:22]

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번제에 사용되었는데, 그 보존 및 정화시키는 특성 때문에 우리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로도 상징됩니다.
오늘의 본문을 보십시오. 아닥사스다 왕이 제사장 에스라에게 소금을 줄 때 그 수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할 때, 우리는 만왕의 왕께서 그의 왕 같은 제사장들에게 은혜를 나누어 주실 때도 주님 편에서는 절대 그 공급을 중단하시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 종종 제한을 받는 것이지 여호와 안에서는 전혀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만나를 많이 거두기로 작정한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만큼 많이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는 그곳 주민들이 빵을 달아 먹거나 물을 되어 마셔야 하는 기근이 없습니다. 은혜라는 경제 안에서도 정수가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초와 담낭(활력과 고통)은 우리에게 한 방울이라도 더 가지 않을 만큼 정확히 달아서 주십니다. 그러나 은혜라는 소금에 대해서는 정수가 없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 7:7). 이 땅의 부모들도 과일이나 캔디병은 찬장 안에 넣고 자물쇠를 잠가야 하지만 소금통은 그렇게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소금을 너무 많이 먹는 아이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너무 많은 돈이나 너무 많은 명예를 가질 수는 있지만 너무 많은 은혜를 가질 수는 없습니다. 여수룬은 배가 부르자 하나님을 발로 찼습니다. 그러나 은혜는 너무 충만해져도 두려워할 필요가 조금도 없습니다. 은혜의 과잉이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돈이 많아지면 염려도 많아지지만 은혜가 많아지면 기쁨이 많아집니다. 지혜가 많아지면 슬픔도 많아지지만 성령이 충만해지면 기쁨이 충만합니다. 그러니 성도 여러분, 지금 당장 은혜의 보좌로 가서 천국 소금을 많이 달라고 간구하십시오. 그 은혜의 소금이 여러분이 당하는 불행들에 간을 쳐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당하는 불행들에 소금이 들어가지 않으면 맛이 없습니다. 그것은 또 여러분의 마음이 부패하지 않도록 지켜줄 것이요, 마치 소금이 파충류들을 죽이듯 여러분의 죄도 죽여 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은혜의 소금이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많이 구하고 많이 받으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5/18) 창암 01-04 2046
3043 교리보다 삶이 더 중요한가? (최종) 창암 01-03 1455
30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4/18) 창암 01-03 860
3041 교리보다 삶이 더 중요한가? (1) 창암 01-02 1406
30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3/18) 창암 01-02 960
3039 직통계시자들 창암 01-01 1507
30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7) 창암 01-01 1951
3037 2018년도 새해 인사 드립니다. 창암 12-31 1855
30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8) 창암 12-31 1737
3035 불신자들의 덕행도 하나님의 선물임 창암 12-29 1245
30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0/17) 창암 12-29 1054
3033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장로의 자격 창암 12-28 1361
30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9/17) 창암 12-28 2130
3031 믿음에 대한 바른 이해 창암 12-27 2244
30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8/17) 창암 12-27 1234
3029 中, 심해지는 교회 탄압…"헌금ㆍ기부금, 국가에 반납해야" 창암 12-26 1631
30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7/17) 창암 12-26 1447
3027 도전받는 개혁주의 신학 창암 12-26 1416
30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6/17) 창암 12-26 1733
3025 성탄절에 대한 단상 창암 12-24 1733
30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5/17) 창암 12-24 1818
3023 존 칼빈이 말하는 성탄의 의미 창암 12-22 1411
30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3/17) 창암 12-22 1748
3021 젊은 교역자들에게..... 창암 12-21 1417
30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2/17) 창암 12-21 1151
3019 칼 매킨타이어 박사.."당신이 옳았다". 창암 12-20 1745
30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1/17) 창암 12-20 1146
3017 장로교인들에게 고함 (최종) 창암 12-20 1472
30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0/17) 창암 12-20 1054
3015 장로교인들에게 고 함 창암 12-18 1611
30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9/17) 창암 12-18 1502
3013 영 분별 4-2 (속물주의) 창암 12-17 1591
30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8/17) 창암 12-17 983
3011 영 분별(4) : 기복주의 창암 12-15 1447
30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6/17) 창암 12-15 1039
3009 영 분별 (3 ) 자유주의 창암 12-14 1365
30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5/17) 창암 12-14 1867
3007 영 분별(2) : 은사주의 창암 12-13 1449
30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4/17) 창암 12-13 1803
3005 필독 요청: 영 분별(1) 형식주의 창암 12-12 1460
30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3/17) 창암 12-12 1142
3003 참된 목자 (최종) 창암 12-12 1469
30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2/17) 창암 12-12 1799
3001 참된 목자 (2) 창암 12-10 1621
30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1/17) 창암 12-10 1674
2999 참된 목자 (1) 창암 12-08 1556
29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9/17) 창암 12-08 1793
2997 거짓 선지자, 설교자... 창암 12-08 2059
29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8/17) 창암 12-08 1752
2995 나쁜 성경해석 창암 12-06 16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