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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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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5-21 18:56
경건한 지도자에게는 항상 영적 성숙의 열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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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517  

새신자들중 특히 젊은이들은 종종 매우 교회일에 열정적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이 주는 기쁨은 하나님의 진리를 다른 사람에게 전해서 그들이 회개하여 그리스도를 믿기 바라는 열망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그 열심을 보고 확인되고 검증된 믿음 없이, 그리고 성경에 대한 확실한 이해 혹은 성경을 어떻게 공부하고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훈련없이 새신자가 교회에서 지도자의 위치를 갖게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또한 단순히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 명하셨다”라는 이유로 사역을 시작해서도 안 된다. 분별력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 주장이 설득력 있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하여 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을 분별 없이 믿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자신들이 따르는 지도자가 성경적인 기준을 지키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

경건한 지도자에게는 항상 영적 성숙의 열매가 있다. 신실한 목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단과 마이크와 교인이 전부가 아니다. 사실 교회 지도자가 되려고 성급하게 뛰어드는, 준비되지 않은 미성숙한 신자들혹은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심각한 영적 위험이 된다.

그것은 지도자가 되기를 열망하는 미성숙한 신자들에게도 똑같이 위험하다. 사도 바울은 이 위험을 알아차리고서 그것을 교회 지도자의 자격 요건에 포함시켰다. 영적 성숙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딤전 3:6)

그러나 너무나 자주 교회들은 잠재적인 리더들에 대해서 기술과 재능과 카리스마와 호감도를 강조한다. 그런 매력적인 속성들이 그의 영적 미성숙함을 덮어버리거나 그의 영적 미성숙함에 대한 변명으로 작용함으로써 그가 성숙함에 이르기까지 자라는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 되어버린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적인 방식과 정반대이다. 영적 성숙함이 입증되지 않은 채로 그가 교회에 대체 어떤 지도력을 행사할 수 있단 말인가?

‘교회들은 바울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주님께서 나중에 잘라내셔야만 할 사람들을 지도자로 세워서는 안 된다.

존멕아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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