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5-05-12 21: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540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편 30:5]

성도 여러분! 지금 캄캄한 시련 가운데 계십니까? 그렇다면 내일을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이 믿는 주님께서 오실거라는 생각을 하며 기운을 내십시오. 참고 기다리십시오.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참고 기다리십시오! 농부되신 우리 하나님은 그의 곡식을 추수할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참고 기다리십시오. 여러분은 우리 주님께서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고 말씀하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지금 가장 괴롭고 고통스러운 때를 당하고 있다면 이 말을 기억하십시오.

“아무리 길어봤자 태양만 몇 번 더 떠오르면 아름다운 가나안 땅 해변에 상륙하게 될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 머리에 환난의 가시관을 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별이 반짝이는 면류관을 쓰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 손이 염려로 가득 차 있을지 모르나 그 손으로 곧 천국에 있는 거문고 줄을 당기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의복이 먼지로 찌들어 있을지 모르나 그 옷이 점점 희어질 것입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십시오. 나중에 가서 되돌아보면 그 모든 환난과 시련들이 아주 하찮아 보일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 볼 때는 그것들이 아주 힘들고 고달파 보이지만 천국에 당도하면 그 때는

“우리 발이 한 수고를 기뻐 뛰며 세게 될 것입니다.”

그때 가서 보면 우리가 이곳에서 당한 시련들이 아주 가벼웠을 뿐 아니라 잠시 잠깐 당한 고난이었다고 생각될 것입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담대하게 나아가십시오. 설령 그 밤이 그렇게 캄캄하지 않더라도 아침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 아침은 지옥의 흑암 가운데 갇혀 있는 사람들이 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환한 아침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처럼 미래에 산다는 것, 기대를 갖고 산다는 것, 천국을 예상하며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아십니까? 복된 성도여, 그건 아주 확실한 위로가 되는 소망 속에서 사는 것입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다 어둡고 캄캄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어둠이 곧 빛으로 화할 것입니다. 지금은 온통 시련만 겪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 모든 시련이 금새 행복으로 화할 것입니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온다”는데 무엇이 문제겠습니까?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20 518
7443 목회자라면..5가지를 명심하기 바란다. 창암 05-19 555
74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9 493
7441 관습(Custom) 이 있고 원칙(Principle)이 있습니다. 창암 05-18 552
74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8 511
7439 성경 말씀을 읽고 깊이 묵상할 시간을 내기 어렵다고 말한다. 창암 05-16 538
74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6 533
7437 교회정치에 나타난 부목사의 지위에 대해... 창암 05-14 2039
74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4 508
7435 3040세대가 교회에 가는 이유와 의미.. 창암 05-13 537
74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3 509
7433 “나는 언제쯤 담임 목사가 될 수 있을까?” 창암 05-12 540
74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2 541
7431 그리스도의 교훈에 대한 무관심, 무교육, 무체계, 무의미한 시간이다... 창암 05-11 532
74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1 589
7429 배우는 자의 자세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 창암 05-09 537
74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9 528
7427 파파,그리스도 대리자,교회의 머리, 베드로 후계자 ??? 창암 05-08 579
74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8 536
7425 우리 시대 장로의 자화상을 돌아본다.... 창암 05-07 570
74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7 534
7423 오늘날 교회가 대면한 가장 큰 위협은 디지털 기술이다.(끝) 창암 05-06 593
74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6 516
7421 오늘날 교회가 대면한 가장 큰 위협은 디지털 기술이다.(1) 창암 05-05 649
74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5 624
7419 [속보] 네덜란드 개혁교회(NGK) 총회, 동성애자 직분자 허용 창암 05-04 709
74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4 582
7417 선교사의 은퇴와 부탁의 말... 창암 05-02 673
74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2 534
7415 가나안의 양면성... 창암 05-01 605
74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1 618
7413 신앙인의 바른생활은 무엇인가? 창암 04-30 635
74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30 556
7411 "신실한 성도가 왜 암에 걸리는가?" 창암 04-29 664
74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9 553
7409 본래 목회 사역이란 본질적으로 불편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창암 04-28 681
74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8 618
7407 오늘날 우리 시대는 법과 질서를 좋아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창암 04-27 618
74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7 531
7405 성경을 바로 알고, 올바른 신학을 알면 그렇게 목회를 할 수가 없습니다. 창암 04-25 603
74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5 533
7403 ‘백 투 더 예루살렘’ 운동의 신학적 오류.. 창암 04-24 572
74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4 532
7401 나의 인생과 사역이 그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2 창암 04-23 611
74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3 525
7399 나의 인생과 사역이 그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1… 창암 04-22 594
73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2 528
7397 신학교에서 배운 신학이 일생을 익혀야 할 신학의 전부라 착각하고 있는 것… 창암 04-21 593
73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1 538
7395 최근 유대인 공부법 ‘하브루타’로 포교한다는 신천지... 창암 04-20 226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