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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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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5-19 17:21
목회자라면..5가지를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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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554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노년의 목회자들이 인생을 되돌아볼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나는 수십 년 동안 교계에 종사하면서 많은 고령의 목회자들과 함께 지냈다. 나는 내 마지막 날을 후회하며 보내지 않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실을 관찰했다.


1. 배우자와 자녀를 사역의 제물로 바쳤다
교회에 사람들이 드나들지만, 목회자가 항상 책임을 져야 하는 보장된 사람들은 단 하나다. 바로 그들의 배우자와 자녀들이다! 그들을 신앙으로 돌보는데 소홀했다.


2. 사람들보다 프로그램을 우선시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은 종종 흥미진진할 수 있다. 이것이 교회의 생존과 비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데 불필요한 시간들을 보내다 보니,
담임목사가 직접 신앙으로 교제하며 발전시킬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방해하게 된 후…대부분의 목사들이 교회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헌신되고 충성스러운 리더들과 떠오르는 리더들을 다 잃어버리게 되었다.

 
3. 교회 전체를 혼자서 돌보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담임목사들은 궁핍한 사람들과 실제로 본인이 편하게 생각하는 소망이 없는 사람들과 담임목사를 일방적으로 찬성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다. 오래전에 나는 사탄이 나를 지치게 하려고 변화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상담에 상당한 시간을 쏟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1980년대 후반부터 바울 사도가 제자 디모데에게 향한 말씀인 디모데후서 2장 2절에 나온 우선순위에 따라 지역 교회를 세우기로 결심했다.

여기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다음과 같은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고 훈계했다.
교회를 위해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려는 신실한 사람들
세상일에 경험이 많고 능력 있는 사람들
다른 이들을 말씀으로 가르치려는 소명을 받은 사람들
담임목사들은 바울의 이 구절대로 디모데에게 시간을 쏟으라고 훈계한 기준에 맞는 사람들에게 집중해야 한다.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은 나머지 교인들을 목양할 수 있는 신실한 리더들을 믿어주고 격려하고 귀하게 여기며 그런 지도자들을 분별하고 배가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4. 젊은이들과 친구가 된 적이 없다
후회하는 점 중 하나는 젊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우선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말년에도 내 나이의 절반인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을 것이다. 그들은 내가 은퇴한 후에도 교제한대로 믿음을 지키며 그리워하고 오랫동안 선한 영향력을 유지할 것이다.


5. 아들과 딸 대신 신실한 교인들을 키웠다
몇 년 전, 한 목사님은 나에게 젊고 성장하는 교인들과 너무 가까워지지 말라고 조언하셨다. 그 이유는 내가 특별대우를 보이면 교인들 사이에 시기와 분열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나는 그의 조언에 동의하거나 따르지 않았다.

노년의 목회자들은 말년에 주변에 영적인 아들과 딸이 거의 또는 전혀 없어 그들의 삶이 불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의미 있는 관계를 우선시하고 만들지 않는다면 인생의 황혼기에 후회하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교인들은 왔다가 갈지 모르지만, 당신이 전임 교회 사역을 하든 안 하든 영적인 아들과 딸들은 영원히 당신 삶의 일부로 남아 있다! 마지막으로, 모든 것이 끝나고 지상에서 마지막 숨을 쉬게 될 때, 당신이 갖게 될 귀중한 것은 당신이 책임졌던 주요한 관계들일 것이다! 이후 천국으로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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