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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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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0 성만찬에 참여한다는 것 puffy 04-15 548
7389 기독교인들이여! 여러분은 하나님의 율법을 사랑하는가? puffy 04-15 605
7388 청지기 직분이란 무엇인가? puffy 04-11 584
7387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전달하시는 방법 puffy 04-10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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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5 장로가 배워야 교회가 산다! puffy 04-08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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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3 교회와 사회의 개혁을 위한 미가의 외침 puffy 04-06 621
7382 직분 puffy 04-03 607
7381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다 신학을 해야 하는가? puffy 04-02 605
7380 사순절에 대한 역사적 고찰 puffy 04-01 601
7379 시편찬송의 중요성   puffy 03-31 584
7378 은사주의는 기독교의 본질을 왜곡한다 puffy 03-29 591
7377 ‘무조건적 선택’ 교리와 ‘한없는 사랑’은 충돌하는가? puffy 03-27 635
7376 츠빙글리가 본 참 목자란? puffy 03-26 579
7375 주의 길을 가려는 분들에게 드리는 조언! puffy 03-25 602
7374 존 오웬의 “그리스도인의 삶과 성화론” puffy 03-23 653
7373 현대적 우상을 멀리하라... 창암 03-21 672
73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21 589
7371 교단별로 달라진 유아세례 기준 ‘주의’ 창암 03-20 690
73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20 569
7369 심방과 상담을 잘한 칼빈 창암 03-19 581
73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19 600
7367 우리 아들은 성경공부나 설교에서는 은혜를 못 받습니다. 찬양을 부르면서 … 창암 03-18 621
73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18 643
7365 이분설? 삼분설? 창암 03-17 631
73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17 652
7363 유대교의 구원관... 창암 03-16 976
73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16 628
7361 거부감 느낄 수 있는 성경용어들을 부담스럽지 않게 잘 포장했다는 것이지… 창암 03-14 715
73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14 671
7359 “살 날이 딱 일주일 남았다면, 뭘 하겠습니까?” 창암 03-13 675
73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13 617
7357 직분(office)과 직책(position) 창암 03-12 652
73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12 597
7355 아직도 많은 신학교에서 칼 바르트의 신학을 가르치고.... 창암 03-11 819
73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11 653
7353 목사는 윤리선생도 문화조성자도 복지사업가도 경영인도 아니다 창암 03-10 665
73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10 698
7351 후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들도록 자기 자신을 맞추기 위해서 노… 창암 03-09 615
73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9 639
7349 교리는 합의로 정해 질 수 없다... 창암 03-07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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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7 어느 평신도의 안타까운 외침을 생각해 봅시다... 창암 03-06 825
73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6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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