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5-03-05 21: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608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요한복음 3:7]

중생은 구원에 있어서 아주 기초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정말 “거듭났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거듭났으면 기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는 중생하지 않았으면서 자기 혼자 중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 단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해서 그가 정말 그리스도인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기독교 국가에서 태어난다든가 기독교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으로 인정되는 것, 이런 것은 중생이 거기 첨부되지 않는 한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거듭나는 것”은 인간의 말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주 신비스러운 일입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요 3:8).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우리가 알고 느낄 수 있는 변화입니다. 즉 거룩한 행위에 의해 알려지고 은혜로운 체험에 의해 느낄 수 있는 변화입니다. 중생은 초자연적인 위대한 역사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스스로 행할 수 있는 어떤 작용이 아닙니다. 대신 가슴 속에서 역사하고, 영혼을 새롭게 하며, 그 전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한 새로운 원리가 그 사람 안에 불어넣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이름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 본성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의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시체를 깨끗이 씻겨 옷을 입히는 것과 그 시체를 살아나게 하는 것은 전혀 별개입니다. 그런데 전자는 인간이 할 수 있고 후자는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거듭나셨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렇게 외칠 것입니다. “오 주 예수님,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제 영혼의 아버지십니다. 주님의 영이 제 안에 이 새롭고 거룩한 영적 생명을 불어넣어 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오늘까지 ‘죄와 허물로 죽어’ 있을 것입니다. 저의 천국 생활은 전적으로 아버지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아버지 덕분입니다. ‘제 생명은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인 바 되었습니다.’ 이제 사는 것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살아 계신 그리스도십니다.”
주여, 우리가 지극히 중요한 이 사실에 대해 확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중생하지 않은 것은 곧 구원얻지 못한 것이요, 용서받지 못한 것이요, 하나님도 소망도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5 609
7343 어떤 기독교인들은 거리로 뛰쳐나갑니다.1 창암 03-04 642
73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4 660
7341 케리그마와 디다케.. 창암 03-03 741
73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3 653
7339 Q.T(성경묵상)의 문제점과 한계, 그리고 개선 방안에 대한 제안 창암 03-02 687
73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2 622
7337 설교자라면 어디를 찔러도 말씀의 피가 줄줄 나와야 한다. 창암 02-28 655
73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8 628
7335 종교적 행사에 능통한 전문 경영인이 될지언정 생명의 말씀의 전문가가 되… 창암 02-27 671
73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7 640
7333 청교도 신앙에 있어서 부의 신학적 의미... 창암 02-26 650
73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6 645
7331 英 성공회 “글루텐,·알코올 없는 빵·포도주, 성찬식 사용 불가” 창암 02-25 688
73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5 668
7329 책이 잘 팔리고 대형교회 목회자라고 해서 정통신학이 아닙니다. 창암 02-24 1232
73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4 702
7327 ‘신사고운동’(The New Thought Movement)이 무엇인가? 창암 02-23 2263
73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3 629
7325 우리 교회에는 신학이 다른 목사님들이 많아요... 창암 02-21 787
73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1 694
7323 당신의 교회는 건강한가? 창암 02-20 772
73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0 693
7321 Z세대가 성경을 펼쳐 하나님의 지혜를 찾고, 경건한 가정과 공동체를 세우… 창암 02-19 749
73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9 735
7319 교회에 나가는 이유... 창암 02-18 874
73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8 833
7317 참 신자라면 참 교회를 찾아 다녀야 한다... 창암 02-17 772
73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7 754
7315 축도는 교회된 무리에게만 선포해야 한다!. 창암 02-16 743
73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6 665
7313 목사에게는 두 가지 목소리가 있어야 하는데... 창암 02-14 874
73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4 753
7311 “주의 일 하다 분노한 적 있다면 용서하길”... 창암 02-13 1760
73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3 731
7309 美 버지니아 주요 병원, 미성년자 대상 성전환 시술 중단 창암 02-12 1730
73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2 705
7307 유대교는 구원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가?​ 창암 02-11 821
73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1 707
7305 나는 이제 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신앙의 여정을 이어 가기로 결단하였다. 창암 02-10 1766
73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0 821
7303 이슬람 종교에 대한 관용이 트로이 목마 케이스... 창암 02-09 894
73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9 742
7301 결함이 있는 부모도 공경해야 하는가? 창암 02-07 1604
73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7 1395
7299 ‘교회에 주는 만큼 물질 축복받는다’ 개신교인 사이 ‘번영 신학’ 계속 … 창암 02-06 864
72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6 702
7297 늘 한 손에 책을 들고 있는 사람으로 그려진다.. 창암 02-05 1992
72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5 798
7295 예수 없이도 구원받는다?? (최종) 창암 02-04 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