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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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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4 732
7293 예수 없이도 구원받는다 ??..(1) 창암 02-03 799
72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3 678
7291 영험한 지도자가 아니라 성경 지식에 충만한 교회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창암 02-02 905
72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2 735
7289 아디아포라(adiaphora)로부터의 자유.... 창암 01-31 2121
72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31 668
7287 여러분은 지금 바울에게 싱긋 비웃고 있는 것이다.. 창암 01-30 873
72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30 648
7285 교회내에 침투해 있는 신사고 운동.... 창암 01-29 1741
72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9 685
7283 성경에 대한 지식을 가질 때만 합당한 큐티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창암 01-28 790
72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8 706
7281 하나님을 전혀 경외하지 않는 자들을 무분별하게 교회 안으로 끌어들여 온… 창암 01-27 1057
72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7 736
7279 참된 신학은 삶으로 교리를 증명하는 방식으로서가 아니라 교리의 증명으… 창암 01-26 1711
72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6 639
7277 위험한 지렁이의 기도.. 창암 01-24 1732
72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4 704
7275 목회자들에게 고한다.. 창암 01-23 819
72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3 760
7273 그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yes와 no를 철저하게 분별할 줄 아는 윤리적 이해… 창암 01-21 1159
72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1 664
7271 류광수의 다락방 운동의 문제에 대하여 좀 알자.. 창암 01-20 1932
72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0 797
7269 말을 타고 다른 교회를 섬기는 순회 목사의 현대적 표현에 더 가깝다. 창암 01-19 818
72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9 770
7267 조직신학이 먼저인가? 성경신학이 먼저인가? 창암 01-17 1723
72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7 765
7265 앞으로는 편리한 대형교회'와 '특색있는 소형교회'로 양극화 심… 창암 01-16 1684
72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6 756
7263 안수는 마력이 아니다.... 창암 01-15 1309
72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5 737
7261 어차피 고난을 피할 수 없는 인생에서 보호를 구하는 기도가 의미 있는가? 창암 01-14 2041
72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4 709
7259 성경의 몇 가지 진리만 뽑아내서 그것들을 중대 교리로 특화시켜서 그것만 … 창암 01-13 1077
72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3 819
7257 우리는 근본주의 운동의 선구자들에게 엄청난 감사의 빚을 지고 있다. 창암 01-12 794
72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2 709
7255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으면 이방인들이 드리는 종교행위에 불과합니다. 창암 01-10 721
72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0 718
7253 이 세상에서 복 받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창암 01-09 768
72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9 728
7251 오늘날 우리 시대는 법과 질서를 좋아하지 않는 시대입니다만.... 창암 01-07 743
72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7 740
7249 그리스도인의 의무는 단순히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않는 것 이상의 의… 창암 01-06 848
72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6 714
7247 다른 사람의 허물을 잊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는 잘 잊어버린다. 창암 01-05 819
72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5 651
7245 “이 후레자식아, 조상들은 지옥에 두고 네 혼자 천당에 가겠다는 말이냐?… 창암 01-03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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