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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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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11 09:24
(2월12일 금)주님을 놀라게 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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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dro
조회 : 1,682  
주님을 놀라게 한 믿음
   
본문말씀
 
마태복음 8:1~13   Matthew 8:1~13
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 오시니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1 When he came down from the mountainside, large crowds followed him.
2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2 A man with leprosy came and knelt before him and said, 'Lord, if you are willing, you can make me clean.'
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3 Jesus reached out his hand and touched the man. 'I am willing,' he said. 'Be clean!' Immediately he was cured of his leprosy.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4 Then Jesus said to him, "See that you don't tell anyone. But go, show yourself to the priest and offer the gift Moses commanded, as a testimony to them."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5 When Jesus had entered Capernaum, a centurion came to him, asking for help.
6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6 'Lord,' he said, 'my servant lies at home paralyzed and in terrible suffering.'
7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7 Jesus said to him, 'I will go and heal him.'
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8 The centurion replied, 'Lord, I do not deserve to have you come under my roof. But just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9 For I myself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I tell this one, 'Go,' and he goes; and that one, 'Come,' and he comes. I say to my servant, 'Do this,' and he does it."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10 When Jesus heard this, he was astonished and said to those following him, 'I tell you the truth, I have not found anyone in Israel with such great faith.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1 I say to you that many will come from the east and the west, and will take their places at the feas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12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12 But the subjects of the kingdom will be thrown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13 Then Jesus said to the centurion, 'Go! It will be done just as you believed it would.' And his servant was healed at that very hour.
 
 
큐티하기 
내용관찰
나병환자는 예수님께 무엇을 요청합니까?(2절) 이때 예수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십니까?(3절)
백부장은 예수님께 무엇을 간구합니까? (6절) 이때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 하십니까?(7절)
연구와묵상 
연구와묵상
직접 가시겠다는 주님의 말씀에 백부장은 무엇이라 답변합니까?(8~9절) 그가 이렇게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느낀점 
느낀점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했다고 백부장을 칭찬하시며, 감탄하시는 주님(10절)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결단과적용 
결단과적용
특별한 은사가 있는 사람이 내게 안수하지 않아도, 내가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기만 한다면 기적이 일어나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리라 확신합니까? 내 이성과 경험을 뛰어넘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기도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길잡이 
길잡이
예수님의 권위는 그분의 가르침에만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긍휼이 넘치는 예수님의 행동에도 그분의 권위가 잘 나타납니다. 주님은 나병환자의 치유 요청에 기꺼이 그를 고쳐 주십니다. 병든 하인을 위한 백부장의 요청에도 몸소 가서 고쳐 주겠다 하시지만, 백부장의 보기 드문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님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시며 그를 칭찬하십니다. 그리고 한마디 말씀만으로 먼 곳에 있는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십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은 주님의 말씀에 엄청난 권위가 있음을 잘 보여 줍니다. 권위 있는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의 권위 아래 겸손히 엎드려 내 삶의 모든 문제를 내려놓고 믿음으로 간구할 때, 주님은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는 음성을 들려주실 것입니다.

■ 참고
백부장(5절) 100명의 군사를 통솔하는 로마 군대의 지휘관
오늘의 기도
 
  ●주의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기도할 때 기적을 보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1,000명당 이혼 건수가 2.9명으로 OECD 29개 회원국 중 4위입니다. 위기를 겪는 수많은 가정이 하나님 안에서 결혼의 본질적 의미를 깨닫고 서로 허물을 덮어 주며 사랑하게 하소서


● 아프리카_ 에리트레아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르몬교, 여호와의 증인 등 미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2,500개 이단 종파들의 전도 전략을 무너뜨려 주시고, 이들 뒤에서 역사하는 사탄의 세력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파하며 선교 강국의 영광을 발하는 나라 되게 하소서.

● 탈북의 형제들이 안전하게 지내도록 늘 안가를 지켜주시고 속히 이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우시며 매사를 의욕적으로 대 할수 있도록 소망가운데 살게 하시며, 밤낮으로 눈물로 걱정하는 두고 온 이들의 가족들을 지켜주시며 보호하여 주셔서 머리털 하나라도 상치 않고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들을 통하여 북녘에 교회가 세워지며 힘찬 복음의 역사가 이루어져 나가도록 이들을 사용하여 주소서

● 얄라선교회 이사님과 회원님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시는 귀한 후원자님들에게 늘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더욱 더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게 하시며, 그들의 가정, 사업, 직장에 그들을 통해 예수님은 늘 찬양하게 하시며 물질로 어려움이 없도록 풍성한 물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 파라과이의 백진국선교사님의 가정에 영육간에 강건함과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 Capiata 교회가 아직 예배처소가 마땅치 않고 있습니다.  땅과 건물을 준비하여 주시며 내년2월에 기독교 대학의 법대가 순조롭게 세워져 많은 사람들에게 법대를 통해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어린이 사역에 동역자들과 형통함을 주시며 사역을 하는데 적합한 차를 허락하시옵소서

● 멕시코 티후아나의 “하나님사랑(Dios Amor)교회를 축복하시고 그 교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죽어가는 영혼들이 살아나게 역사하옵소서. 이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귀한 우상범목사님을 장중에 붙들어주시고 더욱더 강건하게 하옵소서. 선교 센타에 YALA Youth Bible Institute를 개설하려고 합니다. 필요한 재정 및 선교, 교육 인력, 기술지도(재봉, 재단)가 채워져 하나님께 마음껏 찬양하며 말씀으로 교육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하여 여러 가지 지원물품(의류, 의약품 등)을 채워주시며 손길손길마다 축복하여 주옵소서

● 북한을 위한 금요일의 기도(부족한 식량이 공급되게 하옵소서)
80년대부터 악화된 북한의 식량사정은 95년 이후 더욱 악화되어 많은 사람이 굶어죽고 식량을 찾아 탈북현상이 두드러지면서 2천4백3십만명의 인구는 약2천2백십만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아직도 외국의 식량지원이 없으면 자체 해결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지난해 농가에는 1인당 연간 219kg의 식량이 배급되었으며 도시주민들에게 1인당 292g의 식량이 배급되었습니다.(세계 식량기구가 정한 최저 소비량은 400g)이로 인해 영양실조와 결핵이나 말라리아 등의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식량으로 어려움을 겪는 북한주민들에게 필요한 식량이 공급되게 하시고 이러한 과정 가운데 복음을 듣게 되므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축복을 허락해 주옵소서

 
 
 
이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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