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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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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25 19:05
(02/27토)안식(No息)에서 안식(安息)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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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dro
조회 : 1,667  
안식(No息)에서 안식(安息)으로
   
본문말씀
 
마태복음 12:1~8   Matthew 12:1~8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1 At that time Jesus went through the grainfields on the Sabbath. His disciples were hungry and began to pick some heads of grain and eat them.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2 When the Pharisees saw this, they said to him, "Look! Your disciples are doing what is unlawful on the Sabbath."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3 He answered, "Haven't you read what David did when he and his companions were hungry?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4 He entered the house of God, and he and his companions ate the consecrated bread-which was not lawful for them to do, but only for the priests.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5 Or haven't you read in the Law that on the Sabbath the priests in the temple desecrate the day and yet are innocent?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6 I tell you that one greater than the temple is here.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7 If you had known what these words mean,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you would not have condemned the innocent.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8 For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큐티하기 
내용관찰
바리새인들이 비난한 것과 오해한 것은 무엇입니까?(1~2, 7절)
바리새인들의 비난에 대해 예수님은 어떻게 말씀하십니까?(3~8절)
연구와묵상 
연구와묵상
제자들이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먹은 행위가 무죄임을 예수님이 강조하신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3~8절)
느낀점 
느낀점
안식일의 주인이 예수님(8절)이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적용 
결단과적용
나는 예수님과 함께 안식합니까, 예수님 없이 안식합니까? 주일에 예배와 선행과 휴식의 조화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지 생각해 봅시다.
길잡이 
길잡이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벼서 먹은 것을 추수와 탈곡 행위로 보고, 안식일의 노동금지 규정을 어겼다고 정죄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제사보다 자비를 원하시며(호 6:6), 성전 진설병에 대한 규례보다 백성들의 생존을 더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사실(삼상 21:1~6),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일을 하지만 그것을 죄로 규정하지 않으심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다윗보다도 성전보다도 크시며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과 함께 있기에, 제자들이 안식일을 범한 것이 아님을 밝히십니다. 결국 안식일 율법의 조항들을 바리새인들처럼 문자적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하고 그분과 함께함으로 안식을 누려야 함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안식일은 속박이 아닌 예배와 휴식의 날입니다. 안식일 율법의 본래 목적을 성취하신 예수님 안에서 오늘도 참된 안식과 기쁨을 누립시다.

■참고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2절) 제자들의 행동은 유대인들이 율법을 해석하면서 만든 규례에 어긋나는 것이었을지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안식일 율법 자체를 어긴 것은 아니었다.
오늘의 기도
 
 

●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며, 주님과 동행함으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 탈북의 형제들이 안전하게 지내도록 늘 안가를 지켜주시고 속히 이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우시며 매사를 의욕적으로 대 할수 있도록 소망가운데 살게 하시며, 밤낮으로 눈물로 걱정하는 두고 온 이들의 가족들을 지켜주시며 보호하여 주셔서 머리털 하나라도 상치 않고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들을 통하여 북녘에 교회가 세워지며 힘찬 복음의 역사가 이루어져 나가도록 이들을 사용하여 주소서


● 심명은 군목 목사님 한국 동두천 미군 제2사단소속으로 근무중입니다. 늘 주님 귀한 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옵시고 건강하게 하옵소서. 목사님을 통해 많은 군인과 군인가족이 변화받고 주님에게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 얄라선교회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장차 공산권 지역과 중미 복음화를 위해 큰 몫을 감당할수 있게 하옵소서. 갈수록 교회는 파송선교사님들의 지원대책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얄라선교회가 선교사 지원의 대표적인 모델이 될수 있도록 하소서. 이를 위해 추진하는 하바로프스크의 농장운영을 주님께서 역사하사 그곳으로 인해 많은 선교사의 지원이 될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수고하시는 김장로님을 주님께서 축복하사 물질의 축복과 말씀의 축복이 넘치게 하옵고 장로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넘치며 건강을 더욱 더 붙들어주옵소서


● 4월00일 제5차 중국교역자 세미나를 갖고자 합니다. 현재 얄라선교회와 연관된 11지방의 중국인 교회들과 섬기고 계신 지도자를 더욱더 귀하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특히 이단들이 중국교회를 혼돈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바른 신학과 신앙의 기초위에 굳건한 믿음을 쌓아갈수 있도록 하옵시며 이들에게 성령충만을 허악하시고 거짓된 것을 분별하고, 주의 말씀을 잘 깨닫고 능력있게 전할수 있도록 하옵소서. 교역자님들의 가정을 기억하옵시며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주의 일을 힘쓰실수 있도록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시며 강한 믿음으로 성장하며 주의 복음을 힘있게 증거할수 있도록 역사하옵소서. 이번 제5차 중국 교역자 세미나를 섬길 귀한 강사님에게 힘주시고 능력주시며, 현지에서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는 사역자들에게 이번 교육이 꼭 필요한 중국 교역자들이 참석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안전하게 모일수 있는 장소를 허락하여 주시며, 세미나를 통해 이단이 성행하는 그곳에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한 건강한 중국 사역자들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며 중국교회에 귀한 세미나가 될수 있도록 하옵소서.


● 북한을 위한 토요일의 기도(탈북자들을 통하여 북한에 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식량사정이 급격히 악화되는 95년 이후 증가하기 시작한 탈북자들을 통해 새로운 북한 선교방법이 태동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의 변방지역에 적게는 수만에서 많게는 수십만에 이르는 탈북자들에게 복음을 전한후, 훈련되어진 성도들이 다시 북한에 드려보내 지하교회를 세우는 일들이 이루어지고 잇습니다. 그러나 최근 북한과 중국의 변방지역에 삼엄한 감시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많은 탈북자들과 이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감당하는 일꾼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탈북자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저들이 복음을 들고 북한 들어가는 것을 통하여 수많은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고 그 땅이 속히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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