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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0-02-27 10:21
(02/28주)하나님이 손들어 주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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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dro
조회 : 1,655  
하나님이 손들어 주시는 이
   
본문말씀
 
마태복음 12:9~21   Matthew 12:9~21
9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9 Going on from that place, he went into their synagogue,
10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0 and a man with a shriveled hand was there. Looking for a reason to accuse Jesus, they asked him,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11 He said to them, "If any of you has a sheep and it falls into a pit on the Sabbath, will you not take hold of it and lift it out?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2 How much more valuable is a man than a sheep! Therefore it is lawful to do good on the Sabbath.'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3 Then he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So he stretched it out and it was completely restored, just as sound as the other.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14 But the Pharisees went out and plotted how they might kill Jesus.
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많은 사람이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의 병을 다 고치시고   15 Aware of this, Jesus withdrew from that place. Many followed him, and he healed all their sick,
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으니   16 warning them not to tell who he was.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17 was to fulfill what was spoken through the prophet Isaiah:
18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8 'Here is my servant whom I have chosen, the one I love, in whom I delight; I will put my Spirit on him, and he will proclaim justice to the nations.
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19 He will not quarrel or cry out; no one will hear his voice in the streets.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0 A bruised reed he will not break, and a smoldering wick he will not snuff out, till he leads justice to victory.
21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21 In his name the nations will put their hope.'
 
 
큐티하기 
내용관찰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질문한 의도는 무엇입니까?(10절)
예수님은 손 마른 자를 어떻게 하셨고(13절), 그로 인해 어떤 상황에 처하십니까? (14절)
연구와묵상 
연구와묵상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 주시면서 그들의 입을 단속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17~21절)
느낀점 
느낀점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18절)와 종교 지도자들의 태도(10, 14절)를 비교해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적용 
결단과적용
바리새인처럼 내가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며 흠잡는 사람이나 사건은 없습니까? 일이 좀 잘되면 경솔하게 나를 드러내며 자랑하지 않습니까? 선한 일을 하다가 낭패를 당하면 어떻게 합니까? 오늘 본문에 나타난 예수님의 모습에서 배울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길잡이 
길잡이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병자를 고치겠다는 의지를 밝히지 않으셨는데도 고치시는 것으로 단정하고 예수님께 교묘히 질문합니다. 자신들의 안식일 규례에 정면으로 충돌해온 예수님(1~8절)을 고소할 꼬투리를 잡으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고쳐 주시면서 그들을 선동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그들에게 함구령을 내리십니다(16절). 이는 이사야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17~21절, 사 42:1~14).

예수님의 사명은 군중이 원하는 왕이 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고난 받는 종’이 되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온유하고 겸손한 메시아로서 약한 자들을 붙드시며, 모든 민족에게 구원의 소망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예수님을 향해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18절)라고 하시며,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해 주십니다. 나는 예수님처럼 다투지 않고 화내지 않으며 묵묵히 종의 길을 가겠습니까?

■참고
들레지도(19절) 소리 지르며 떠들지도
오늘의 기도
 
   

● 맡겨진 사역에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소리 없이 충성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 얄라 선교회의 정식 페루 파송선교사로 임명 받은 박경숙 선교사님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영혼들을 더욱 더사랑하고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 북한을 위한 주일의 교회(북한 교회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1907년에 있었던 평양대부흥운동은 북한 전역에 많은 교회가 세워지는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해방전에 북한의 교회는 약 3,040개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모든 교회는 북한이 공산화되면서 훼파되었습니다. 현재는 봉수교회(리성봉 담임목사)와 칠골교회(황시천 담임목사)만이 평양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천명할 목적으로 세워진 이교회들은 해외 방문객이 있을대만 동원 된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예배가 드려지고 있습니다.

해방전에 있었던 3,040개의 훼파된 북한의 교회가 다시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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