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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0-03-06 09:23
(03/07주)당장 뽑아버리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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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dro
조회 : 1,694  
당장 뽑아버리지 않는 이유
   
본문말씀
 
마태복음 13:24~30   Matthew 13:24~30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4 Jesus told them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an who sowed good seed in his field.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5 But while everyone was sleeping, his enemy came and sowed weeds among the wheat, and went away.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6 When the wheat sprouted and formed heads, then the weeds also appeared.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7 "The owner's servants came to him and said, 'Sir, didn't you sow good seed in your field? Where then did the weeds come from?'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8 " 'An enemy did this,' he replied. "The servants asked him, 'Do you want us to go and pull them up?'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29 " 'No,' he answered, 'because while you are pulling the weeds, you may root up the wheat with them.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30 Let both grow together until the harvest. At that time I will tell the harvesters: First collect the weeds and tie them in bundles to be burned; then gather the wheat and bring it into my barn.' "
 
 
큐티하기 
내용관찰
하나님 나라는 원래 어떤 씨앗을 뿌린 곳입니까?(24절)
주인은 밭에 있는 가라지를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29절)
연구와묵상 
연구와묵상
주인이 가라지를 남겨 두는 것은 언제까지이며, 지금 당장 뽑아버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29~30a절) 그렇지만 가라지의 결국은 어떻게 됩니까?(30b절)
느낀점 
느낀점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서 마귀의 자식들로 인해 고통 당할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이 언젠가는 반드시 그들을 심판하신다는 말씀을 대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결단과적용 
결단과적용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서 마귀의 자식들로 인해 고통 당할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이 언젠가는 반드시 그들을 심판하신다는 말씀을 대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사탄의 어떤 방해 공작이나 박해가 있을지라도 내가 오늘 복음을 전해야 할 대상, 인내하며 섬겨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길잡이 
길잡이
천국에 대한 두 번째 비유는 가라지 비유입니다. 가라지는 마귀에게 속한 자들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는 악인이 있을 수밖에 없으며, 그들에 의해 천국 복음이 방해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고통을 당합니다. 우리 생각 같아서는 하나님이 지금 당장 그들을 제거해 주시면 좋겠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우리를 위해 심판 날까지 그들을 내버려 두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 ‘가라지’로 나오는 ‘독보리’는 처음 자랄 때 ‘밀’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비슷합니다. 이와 같이 겉으로는 천국 백성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추수 때가 되면 밀의 열매(금빛 나는 노란색)와 독보리의 열매(검은색)가 확연히 구분되듯, 마지막 날 의인과 악인이 구분되어 악인은 모두 불에 던져지는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인내하는 성도들 됩시다.
오늘의 기도
 
  ● 가라지를 뽑다 알곡까지 뽑힐까봐 추수 때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을 알게 하소서.

● 얄라 선교 서울 지부장 박형진 목사님에 능력의 능력을 더하사 가시는 곳마다 새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며 안산 권능교회가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더욱 더 감당하며 부흥의 물결이 넘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특히 박형진 목사님 강건하게 하옵소서

● 제주도 세계로교회(서덕섭 목사님 시무)가 현재 월세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나라 1호선교사(이기풍 목사)가 파송된 지역이며 1호 순교자가 배출된 지역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제일 전도하기가 힘든곳 또한 제주도입니다. 우상이 많은 제주도에 아름다운 교회가 새롭게 건축되어 바른 진리의 복음이 제주도에 퍼질수 있도록 교회 건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약 30만불의 건축예산과 2만불의 봉고차량 예산이 채워지게 하옵소서

● 박세우 군목사님이 4월경에 이라크로 또 나가시게 되었습니다. 전쟁터에 나가시는 목사님을 장중에 붙들어주시고 불안해 하는 군인들 심령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는 목사님을 늘 지켜주옵소서. 가시는곳 마다 새 심령들이 변화 받게 하옵소서.

● 얄라선교회 이사님과 회원님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시는 귀한 후원자님들에게 늘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더욱 더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게 하시며, 그들의 가정, 사업, 직장에 그들을 통해 예수님은 늘 찬양하게 하시며 물질로 어려움이 없도록 풍성한 물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 멕시코 엘꼬요떼 산악지대에서 사역하시는 이정권 선교사님에게 힘주사 주일마다 4군데 교회를 다니시면서 설교하시는 귀한 종에게 말씀에 말씀을 더하시고 사랑을 더하시며 멕시코의 원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붙들어주시옵소서. 이정권 선교사님을 보좌하시는 사모님과 후완(Juan)목사님에게 함께하사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붙들어주시옵소서. 지금 의약품이 필요합니다. 그 의약품으로 의료혜택을 제대로 못 받는 그곳 주민들에게 공급되게 하옵소서

● 비로비쟌 ‘만민의 기도하는 집’교회를 시내 중심지역으로 옮기고 새롭게 교회를 건축하는 문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비로비잔은 유대인 자치지구 도시로, 유대인 회당과 러시아 정교회는 있으나 대표적인 개신교교회 건축물은 아직 없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개신교회를 상징적으로도 알리고 누구나 쉽게 교회에 들어와 기도하며 말씀을 들을수 있도록 교회가 세워져야 할것입니다. 별관은 커뮤니티의 일반행사를 위해 봉사하여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아담하고 예쁜 결혼장소로도 활용케 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개신교회를 새로운 시각으로 불수있게 됨으로 주의 복음을 원할히 전도할수 있게 하옵소서. 건축에 필요한 25만불을 위해 기도합니다.


● 북한을 위한 주일의 교회(북한 교회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1907년에 있었던 평양대부흥운동은 북한 전역에 많은 교회가 세워지는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해방전에 북한의 교회는 약 3,040개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모든 교회는 북한이 공산화되면서 훼파되었습니다. 현재는 봉수교회(리성봉 담임목사)와 칠골교회(황시천 담임목사)만이 평양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천명할 목적으로 세워진 이교회들은 해외 방문객이 있을대만 동원 된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예배가 드려지고 있습니다.

해방전에 있었던 3,040개의 훼파된 북한의 교회가 다시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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