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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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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08 05:21
(03/09화)올인해야 할, 단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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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dro
조회 : 1,782  
올인해야 할, 단 한 곳!
   
본문말씀
 
마태복음 13:44~52   Matthew 13:44~52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4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reasure hidden in a field. When a man found it, he hid it again, and then in his joy went and sold all he had and bought that field.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5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erchant looking for fine pearls.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46 When he found one of great value, he went away and sold everything he had and bought it.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7 'Once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net that was let down into the lake and caught all kinds of fish.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48 When it was full, the fishermen pulled it up on the shore. Then they sat down and collected the good fish in baskets, but threw the bad away.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49 This is how it will be at the end of the age. The angels will come and separate the wicked from the righteous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50 and throw them into the fiery furnace,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51 'Have you understood all these things?' Jesus asked. 'Yes,' they replied.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큐티하기 
내용관찰
본문에서 예수님이 천국은 무엇과 같다고 하셨는지 세 가지를 찾아봅시다.(44, 45, 47절)
세 번째 비유의 의미는 무엇입니까?(48~ 50절)
연구와묵상 
연구와묵상
예수님은 왜 모든 소유를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곳이 천국이라고 하십니까?(44~ 46절)
느낀점 
느낀점
천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는 사람들의 이야기(44, 46절)를 들을 때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적용 
결단과적용
천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는 사람들의 이야기(44, 46절)를 들을 때 무엇을 느낍니까?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내가 포기해야 할 것, 아낌없이 내놓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길잡이 
길잡이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바치고 희생해도 아깝지 않은, 무한한 가치가 있는 것이 바로 천국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참된 제자로서 하나님 나라를 얻기 위해 지불해야 할 대가가 적지 않다는 것을 가르치시는 동시에, 하나님 나라가 우리의 모든 소유를 다 투자해도 전혀 아깝지 않은 최고의 가치를 지닌 곳이라고 가르치십니다. 또한 가라지 비유에 이어 그물 비유를 통해, 마지막 날에 악인을 의인과 갈라놓고 심판할 것임을 반복적으로 가르치시며 강조하십니다.

바다에 던져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처럼, 주님은 유대인만이 아니라 이 땅의 모든 민족 가운데 천국 백성을 모으실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 삶 전체를 투자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까?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의인의 대열에 서서 영원한 천국을 누리게 될 그날을 기대합시다.
오늘의 기도
 
  ● 그 무엇보다 귀한 천국의 가치를 깨닫고, 인생 전체를 하나님 나라에 걸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 얄라 선교 서울 지부장 박형진 목사님에 능력의 능력을 더하사 가시는 곳마다 새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며 안산 권능교회가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더욱 더 감당하며 부흥의 물결이 넘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특히 박형진 목사님 건강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북한의 위정자들 스스로가 얼마나 전쟁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지 깨닫게 하시고, 자신들의 전적인 무능을 인정하고 가슴 치며 주님 앞에 눈물로 회개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 탈북의 형제들이 안전하게 지내도록 늘 안가를 지켜주시고 속히 이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우시며 매사를 의욕적으로 대 할수 있도록 소망가운데 살게 하시며, 밤낮으로 눈물로 걱정하는 두고 온 이들의 가족들을 지켜주시며 보호하여 주셔서 머리털 하나라도 상치 않고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들을 통하여 북녘에 교회가 세워지며 힘찬 복음의 역사가 이루어져 나가도록 이들을 사용하여 주소서
● 박세우 군목사님이 4월경에 이라크로 또 나가시게 되었습니다. 전쟁터에 나가시는 목사님을 장중에 붙들어주시고 불안해 하는 군인들 심령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는 목사님을 늘 지켜주옵소서. 가시는곳 마다 새 심령들이 변화 받게 하옵소서.


● 멕시코 엘꼬요떼 산악지대에서 사역하시는 이정권 선교사님에게 힘주사 주일마다 4군데 교회를 다니시면서 설교하시는 귀한 종에게 말씀에 말씀을 더하시고 사랑을 더하시며 멕시코의 원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붙들어주시옵소서. 이정권 선교사님을 보좌하시는 사모님과 후완(Juan)목사님에게 함께하사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붙들어주시옵소서. 지금 의약품이 필요합니다. 그 의약품으로 의료혜택을 제대로 못 받는 그곳 주민들에게 공급되게 하옵소서


● 멕시코 티후아나의 “하나님사랑(Dios Amor)교회를 축복하시고 그 교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죽어가는 영혼들이 살아나게 역사하옵소서. 이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귀한 우상범목사님을 장중에 붙들어주시고 더욱더 강건하게 하옵소서. 선교 센타에 YALA Youth Bible Institute를 개설하려고 합니다. 필요한 재정 및 선교, 교육 인력, 기술지도(재봉, 재단)가 채워져 하나님께 마음껏 찬양하며 말씀으로 교육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하여 여러 가지 지원물품(의류, 의약품 등)을 채워주시며 손길손길마다 축복하여 주옵소서. 3월, 6월, 9월에 1박2일 혹은 2박3일정도의 단기 선교 사역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준비부터 행하여지는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 북한을 위한 화요일의 기도(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을 지켜 주옵소서)

북한에는 약 14만명의 기독교인들이 지하에서 신앙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기독교 대표기관인 조선 그리스도교 연맹 강영섭 위원장은 지난 2000년 북한에는 목사 30명, 교직자 300명, 신자 1만2천343명이 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들은 지하교회 성도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대외에 그 숫자를 밝힌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있게 생각됩니다.

어려움 가운데서 신앙을 지키는 성도들의 무릎이 연약해지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갇힌자 된 저들을 주님이 위로하여 주옵소서

 
 
이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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