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0-03-09 05:07
(03/10수)선입견이 가져다주는 거부감
인쇄
 글쓴이 : pedro
조회 : 1,663  
선입견이 가져다주는 거부감
   
본문말씀
 
마태복음 13:53~58   Matthew 13:53~58
53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 곳을 떠나서   53 When Jesus had finished these parables, he moved on from there.
54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54 Coming to his hometown, he began teaching the people in their synagogue, and they were amazed. 'Where did this man get this wisdom and these miraculous powers?' they asked.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5 "Isn't this the carpenter's son? Isn't his mother's name Mary, and aren't his brothers James, Joseph, Simon and Judas?
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하고   56 Aren't all his sisters with us? Where then did this man get all these things?"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7 And they took offense at him. But Jesus said to them, 'Only in his hometown and in his own house is a prophet without honor.'
58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58 And he did not do many miracles there because of their lack of faith.
 
 
큐티하기 
내용관찰
예수님이 천국에 관한 가르침을 마친 후에 가신 곳은 어디입니까?(54a절)
고향인 나사렛의 회당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54~58절)
연구와묵상 
연구와묵상
고향 사람들이 예수님을 배척한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 봅시다.
느낀점 
느낀점
사람들이 믿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이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않으신 것(58절)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적용 
결단과적용
선지자와 예수님도 지인들로부터 냉대받으셨다는 사실(57절)에서 어떤 위로를 얻습니까?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릅니다. 믿음에 이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길잡이 
길잡이
예수님은 천국에 대한 비유의 가르침을 마친 후에 고향인 나사렛으로 돌아가 회당에서 다시 말씀을 가르치십니다. 고향 사람들은 주님의 가르침에 지혜와 능력이 있음을 느끼며 놀라워하고 감탄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목수 요셉의 아들로 자라온 모습을 어린 시절부터 지켜본 그들은 친숙함으로 인한 선입견 때문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고 오히려 배척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한탄하시며 고향에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않으십니다. 이처럼 예수님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이나 선입견이 그분을 깊이 만나고 경험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한편, 예수님의 경우처럼 우리가 애타게 전도하길 원하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인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이 오히려 우리를 배척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복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주님을 순전하게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오늘의 기도
 
  ● 복음을 거부하는 제 가족과 친지들을 불쌍히 여기사 그들에게 구원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 얄라 선교 서울 지부장 박형진 목사님에 능력의 능력을 더하사 가시는 곳마다 새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며 안산 권능교회가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더욱 더 감당하며 부흥의 물결이 넘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특히 박형진 목사님 건강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 정화수 (군목)목사님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귀한 목사님, 더욱더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늘 붙들어주시고 하시는 사역에 주님께서 늘 함께 하여주소서. 가정에 건강으로 채워주시고 정화수목사님을 통해 많은 군인들과 군인가족들이 변화 받고 말씀으로 증거될 때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회복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 캄보디아 봉제공장 신발제조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산업공단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신 김종식선교사님에게 힘주시고 능력의 능력을 더하사 새생명의 역사가 늘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층짜리 집을 빌려서 일층은 교회로 이층은 주일학교 교사등 사역자들의 숙소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50여명만이 의자에 앉아서 예배를 드릴수 있는 작은 교회이지만 앞으로 큰 건물에서 수많은 공장의 직공들이 몰려들어와 예수님의 복음을 접하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고향에 내려가 형제 가족,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방이 많은 집을 하나 더 얻어 공장에서 열심히 전도할 전도사의 숙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들을 훈련하는 일과 훌륭한 성가대 조직으로 찬양하는 소리가 말씀과 함께 캄보디아 곳곳에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


● 멕시코 엘꼬요떼 산악지대에서 사역하시는 이정권 선교사님에게 힘주사 주일마다 4군데 교회를 다니시면서 설교하시는 귀한 종에게 말씀에 말씀을 더하시고 사랑을 더하시며 멕시코의 원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붙들어주시옵소서. 이정권 선교사님을 보좌하시는 사모님과 후완(Juan)목사님에게 함께하사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붙들어주시옵소서. 지금 의약품이 필요합니다. 그 의약품으로 의료혜택을 제대로 못 받는 그곳 주민들에게 공급되게 하옵소서


● 얄라선교회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장차 공산권 지역과 중미 복음화를 위해 큰 몫을 감당할수 있게 하옵소서. 갈수록 교회는 파송선교사님들의 지원대책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얄라선교회가 선교사 지원의 대표적인 모델이 될수 있도록 하소서. 이를 위해 추진하는 하바로프스크의 농장운영을 주님께서 역사하사 그곳으로 인해 많은 선교사의 지원이 될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수고하시는 김장로님을 주님께서 축복하사 물질의 축복과 말씀의 축복이 넘치게 하옵고 장로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넘치며 건강을 더욱 더 붙들어주옵소서


● 북한을 위한 수요일의 기도(20만명이 수용된 정치범 수용소가 무너지게 하옵소서)

현재 북한에는 약 20만명이 정치범수용소에 갇혀 죽어가고 있습니다. 함북 회령(5만), 함북 화성(2만), 함남 단천(1만), 함남 덕성(1만), 함남 요덕(5만), 자강 동신(17만), 평북 천마(15만), 평남 개천(15만), 평남 북창(5천) 등 10개의 수용소에서 재판절차도 없이 참혹한 학대를 받는 이들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덕 수용소 한곳에만도 약 6,000이 수용되고 있으며 약 10만명의 성도들이 200여곳의 노동 수용소에 갇혀 생활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 때문에 정치범으로 몰려서 가족 3대가 멸족을 당하고, 수용소에 갇혀 참혹한 생활을 하는 10만명의 기독교인들을 주님이 지켜 주시고 그 사악한 진들이 무너져 주님을 찬양하는 성전이 세워지는 날이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이풍원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 (03/14주)전통보다 중요한 말씀 pedro 03-13 1705
43 (03/13토)의심은 믿음의 적 pedro 03-12 1691
42 (03/12금)넘치도록 채우시다 pedro 03-11 1661
41 (03/11목)의로운 목소리 pedro 03-10 1655
40 (03/10수)선입견이 가져다주는 거부감 pedro 03-09 1664
39 (03/09화)올인해야 할, 단 한 곳! pedro 03-08 1782
38 (03/08월)일취월장 pedro 03-07 1677
37 (03/07주)당장 뽑아버리지 않는 이유 pedro 03-06 1694
36 (03/06토)믿어야 열리는 비밀의 문 pedro 03-05 1703
35 (03/05금)문제는 '밭'에 있다 pedro 03-04 1610
34 (03/04목)예수님의 가족 pedro 03-03 1636
33 (03/03수)기적만 원하는 세대 pedro 03-02 1687
32 (03/02화)열매로 알리라 pedro 03-01 1626
31 (03/01월)어느편에 설것인가 pedro 02-28 1652
30 (02/28주)하나님이 손들어 주시는 이 pedro 02-27 1655
29 (02/27토)안식(No息)에서 안식(安息)으로 pedro 02-25 1667
28 (02/26금)책망 가운데 주신 소망 pedro 02-25 1652
27 (02/25목)어느 장단에 맞출것인가 pedro 02-24 1670
26 (02/24수)세례요한의 질문, 예수님의 대답 pedro 02-23 1659
25 (02/23화)삽자가, 고난과 영광의 이름 pedro 02-22 1695
24 (02/22월)두려움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pedro 02-21 1709
23 (02/21주)이리 가운데 보내진 양 pedro 02-20 1652
22 (02/20토)빈손에 부어주시는 은혜 pedro 02-19 1646
21 (02/19금)사역의 출발점 pedro 02-18 1673
20 (02/18목)죽음과 잠, 서로 다른 인식 pedro 02-17 1699
19 (02/17수) 경건의 모양 vs. 경건의 능력 pedro 02-16 1702
18 (02/16화)놀라운 선언 pedro 02-15 1673
17 (02/15월)한 영혼의 가치 pedro 02-13 1704
16 (02/14주)풍랑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비결 pedro 02-13 1725
15 (02/13토)우리가 따라야 할 길, 제자도 pedro 02-12 1706
14 (2월12일 금)주님을 놀라게 한 믿음 pedro 02-11 1682
13 (02/11목)어떤집을 원하십니까? pedro 02-10 1695
12 (02/10수)나무와 열매 pedro 02-09 1711
11 (02/09화)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pedro 02-08 1696
10 (02/08월)겸손한 용납과 건강한 분별력 pedro 02-07 1701
9 (02/07주)염려는 불신앙의 산물 pedro 02-06 1719
8 (02/06토)내마음은 어디에? pedro 02-05 1710
7 (2/05금)아버지가 보셨으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pedro 02-04 1682
6 (02/04목)오묘한 하나님의 사랑 방정식 pedro 02-03 1694
5 (02/03수)싸움에 마침표를 찍는길 pedro 02-02 1715
4 (02/02화)마음에 품은 칼을 버려라 pedro 02-01 1710
3 (02/011월)제자의 다른 이름, 소금과 빛 pedro 01-31 1680
2 (01/31주)소유가 아닌 존재의 복 pedro 01-30 1782
1 (01/30토) 가슴 벅찬 초청 pedro 01-29 1704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