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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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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12 05:09
(03/13토)의심은 믿음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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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dro
조회 : 1,690  
의심은 믿음의 적
   
본문말씀
 
마태복음 14:22~36   Matthew 14:22~36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2 Immediately Jesus made the disciples get into the boat and go on ahead of him to the other side, while he dismissed the crowd.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3 After he had dismissed them,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by himself to pray. When evening came, he was there alone,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4 but the boat was already a considerable distance from land, buffeted by the waves because the wind was against it.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5 During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Jesus went out to them, walking on the lake.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6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lake, they were terrified. "It's a ghost," they said, and cried out in fear.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7 But Jesus immediately said to them: "Take courage! It is I. Don't be afraid."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8 "Lord, if it's you," Peter replied, "tell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29 'Come,' he said. Then Peter got down out of the boat, walked on the water and came toward Jesus.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0 But when he saw the wind,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cried out, 'Lord, save me!'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1 Immediately Jesus reached out his hand and caught him. 'You of little faith,' he said, 'why did you doubt?'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2 And when they climbed into the boat, the wind died down.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33 Then those who were in the boat worshiped him,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34 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4 When they had crossed over, they landed at Gennesaret.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5 And when the men of that place recognized Jesus, they sent word to all the surrounding country. People brought all their sick to him
36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36 and begged him to let the sick just touch the edge of his cloak, and all who touched him were healed.
 
 
큐티하기 
내용관찰
벳새다에서 갈릴리 바다를 가로질러 게네사렛을 향해 항해하던 제자들은 어떤 어려움을 겪습니까?(22, 24절)
이때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으며(25절), 제자들을 어떻게 안정시키셨습니까?(26~ 27절)
연구와묵상 
연구와묵상
베드로가 물에 빠져 들어간 이유는 무엇입니까? 위기의 순간에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29~31절)
느낀점 
느낀점
위기 때마다 제자들을 찾아오시고 붙들어 주시는 주님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적용 
결단과적용
나는 주님이 오라고 하신 길을 가면서 풍랑을 보고 두려워하며 믿음을 잃진 않습니까? 내가 넘어진 순간, 실패한 순간에도 주님을 부르면 그분이 나를 건져 주시리라 확신합니까?
길잡이 
길잡이
제자들만 갈릴리 바다를 항해하고 있을 때 심한 바람과 파도가 몰아쳤습니다. 예수님은 산에서 기도를 마치신 후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다가가시며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바다의 흉용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여 바다 위를 걷고자 했습니다. 베드로의 출발은 좋았습니다. 베드로가 중력의 법칙을 깨뜨리고 물 위를 걸을 수 있었던 것은 “오라”(29절) 하신 주님의 명령을 듣고 믿음으로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람과 파도를 보는 순간, 물속에 빠져 들어갔습니다. 베드로는 믿음이 있었지만, 그 믿음을 계속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믿음을 주님께 계속 집중시키는 힘이 약했습니다. 의심이 우리에게 들어오면 믿음은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두려움과 의심을 물리칠 수 있는 해독제는 무엇입니까? 눈을 들어 문제 대신 주님을 바라봄으로 두려움과 의심을 정복합시다.

■참고
밤 사경(25절) 로마식으로는 새벽 3~6시경을 가리킴.
오늘의 기도
 
  ●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의심을 허용하지 않으며, 오늘도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 얄라 선교 서울 지부장 박형진 목사님에 능력의 능력을 더하사 가시는 곳마다 새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며 안산 권능교회가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더욱 더 감당하며 부흥의 물결이 넘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특히 박형진 목사님 건강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 얄라선교회 이사님과 회원님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시는 귀한 후원자님들에게 늘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더욱 더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게 하시며, 그들의 가정, 사업, 직장에 그들을 통해 예수님은 늘 찬양하게 하시며 물질로 어려움이 없도록 풍성한 물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 얄라선교회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장차 공산권 지역과 중미 복음화를 위해 큰 몫을 감당할수 있게 하옵소서. 갈수록 교회는 파송선교사님들의 지원대책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얄라선교회가 선교사 지원의 대표적인 모델이 될수 있도록 하소서. 이를 위해 추진하는 하바로프스크의 농장운영을 주님께서 역사하사 그곳으로 인해 많은 선교사의 지원이 될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수고하시는 김장로님을 주님께서 축복하사 물질의 축복과 말씀의 축복이 넘치게 하옵고 장로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넘치며 건강을 더욱 더 붙들어주옵소서


● 중국 현지 교회를 섬기시는 중국 교역자들게 성령충만을 허락하시고 그들의 가정과 교회와 성도를 돌보소서(000:00전도사님/00교회, 000:000목사님/00교회), 현재 중국의 여러지역에 산재해 있는 우리 얄라선교회와 연관된 110여곳의 중국인 교회와 이 교회를 섬기고 있는 교역자, 사역자님들 늘 건강을 지켜주옵소서

중국의 사역자들에게 신학교리의 확고한 기초로 말미암아 현재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이단들이 들어와 활동하고 있으며 많은 교회들과 교역자들이 이들에게 넘어가 잘못되어가고 잇는 안타까운 현상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현재 중국 공산당이 교회들을 통제하고 있지만 앞으로 종교자유를 허락할 수밖에 없게 되어가고 있는데, 자유가 법적으로 허용되는 날에는 엄청난 재정을 가진 카톨릭과 이슬람교들이 들어와 수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이들에게 분별없이 넘어갈수 밖에는 없습니다. 지금 중국 공산당이 붙잡고 있는 것이 오히려 작은 금액으로 고전분투하는 우리와 같은 이들이 마지막으로 일할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속히 중국의 교회들과 교역자들이 진리의 성경말씀과 바른 신학교리로 무장되어 굳건히 서 있을수 있도록 하옵소서.

● 일본의 가와사끼의 “초대 그리스도교회”를 축복하사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하시고 조남수 목사님에게 늘 능력을 더하사 “마이니찌노 고도바(매일의 말씀)”을 출간하는 문서선교를 통해 일본의 죽어가는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하소서. 목사님과 사모님에게 늘 건강으로 채워주소서


● 북한을 위한 토요일의 기도(탈북자들을 통하여 북한에 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식량사정이 급격히 악화되는 95년 이후 증가하기 시작한 탈북자들을 통해 새로운 북한 선교방법이 태동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의 변방지역에 적게는 수만에서 많게는 수십만에 이르는 탈북자들에게 복음을 전한후, 훈련되어진 성도들이 다시 북한에 드려보내 지하교회를 세우는 일들이 이루어지고 잇습니다. 그러나 최근 북한과 중국의 변방지역에 삼엄한 감시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많은 탈북자들과 이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감당하는 일꾼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탈북자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저들이 복음을 들고 북한 들어가는 것을 통하여 수많은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고 그 땅이 속히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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