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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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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13 04:08
(03/14주)전통보다 중요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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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edro
조회 : 1,705  
전통보다 중요한 말씀
   
본문말씀
 
마태복음 15:1~11   Matthew 15:1~11
1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1 Then some Pharisees and teachers of the law came to Jesus from Jerusalem and asked,
2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2 "Why do your disciples break the tradition of the elders? They don't wash their hands before they eat!"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3 Jesus replied, 'And why do you break the command of God for the sake of your tradition?
4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4 For God said, 'Honor your father and mother' and 'Anyone who curses his father or mother must be put to death.'
5 너희는 이르되 누구든지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5 But you say that if a man says to his father or mother, 'Whatever help you might otherwise have received from me is a gift devoted to God,'
6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6 he is not to 'honor his father' with it. Thus you nullify the word of God for the sake of your tradition.
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7 You hypocrites! Isaiah was right when he prophesied about you: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8 " 'These people honor me with their lips, but their hearts are far from me.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9 They worship me in vain; their teachings are but rules taught by men.' "
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0 Jesus called the crowd to him and said, 'Listen and understand.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11 What goes into a man's mouth does not make him 'unclean,' but what comes out of his mouth, that is what makes him 'unclean.' "
 
 
큐티하기 
내용관찰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께 무엇을 질문했습니까?(2절)
예수님은 전통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대답하셨습니까?(3~11절)
연구와묵상 
연구와묵상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4~6절)
느낀점 
느낀점
인간이 만든 신앙 전통과 규례를 지키겠다고, 정작 따라야 할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저버리는 이들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적용 
결단과적용
내가 돌봐야 할 가족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 채, 종교 중독에 빠져 있진 않습니까? 입술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 말씀을 청종하는 모습이 내 삶에서 어떻게 표현될 수 있습니까?
길잡이 
길잡이
5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떡 먹을 때 손을 씻어야 하는 장로들의 전통을 어긴다고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구약의 율법은 제사장들이 제사의 의무를 집행하기 전에 손 씻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런 규칙을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출 30:17~21). 바벨론 포로 생활 이후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려는 의도로 일상생활의 위생 문제에 이르기까지 율법을 적용하고자 세부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장로들의 전통”은 율법의 참된 목적과 정신이 사라진 형식주의로 전락했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부모 봉양하는 일을 회피하기 위해 형식적으로 재산을 하나님께 바치는 “고르반”(막 7:11) 제도를 만들어 부모를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출 20:12;21:17)을 어기는 단계까지 나아갔습니다. 내 마음은 하나님 마음과 얼마나 가깝습니까?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한다면 내 삶의 태도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겠습니까?

■참고
전통(2절) 모세로부터 전해진 성문화된 율법 자체가 아닌, 유대인들 사이에 전해 내려오는 규례와 관습
오늘의 기도
 
  #1 입술만의 신앙생활에 머무르지 않고, 마음과 행동까지 따르는 참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3 태평양_ 통가 헌신된 기독교인인 통가 왕이 하나님 나라 확장에 더욱 힘써 이 땅의 영적 풍토가 변화되게 하시고, 이름뿐인 교인들이 작은 예수로 거듭나게 하소서.

● 박세우 군목사님이 4월경에 이라크로 또 나가시게 되었습니다. 전쟁터에 나가시는 목사님을 장중에 붙들어주시고 불안해 하는 군인들 심령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는 목사님을 늘 지켜주옵소서. 가시는곳 마다 새 심령들이 변화 받게 하옵소서.

● 얄라선교회 이사님과 회원님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시는 귀한 후원자님들에게 늘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더욱 더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게 하시며, 그들의 가정, 사업, 직장에 그들을 통해 예수님은 늘 찬양하게 하시며 물질로 어려움이 없도록 풍성한 물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 얄라 선교 서울 지부장 박형진 목사님에 능력의 능력을 더하사 가시는 곳마다 새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며 안산 권능교회가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더욱 더 감당하며 부흥의 물결이 넘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특히 박형진 목사님 건강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 멕시코 엘꼬요떼 산악지대에서 사역하시는 이정권 선교사님에게 능력의 능력을 더하사 올해 기도하는 제목들이 있습니다.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 올해에도 성경공부의 열기가 식지 않고 더 많은 성경공부반들이 만들어져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사는 사람들이 날마다  늘어날수 있도록 하옵소서

2. 엘꼬요떼 교회에 주일학교 어린이 들이 계속늘어가고 있습니다.교사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훈련된 교사들이 채워지게 하옵소서

3. 시골마을에서도 대학에 진학하기를 소망하는 학생이 생겼습니다. 이번 7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이사엘(Izael Ezquivel)입니다. 교회에도 열심히 출석하고 있고 아직 아무런 방법도 찾지를 못했으나 기도중에 있습니다. 이사엘의 대학진학 소망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4. 올해부터는 오랫동안 기도하여온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선교센타에서부터 약 2시간 반경 안에 교회가 없는 시골마을들을 찾아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이사역을 위하여 차량구입이 되게 하옵소서.

5. 2010년도 선교사역을 위하여 건축이 필요합니다. Carmen교회에 주일학교 교실과 El Coyote 선교센타의 예배실 본당을 건축되길 원합니다. 선교센타의 예배실 본당은 작년에 단기선교에 동참하여 주셨던 박용준 형제님께서 설계도와 모형을 만들어 보내 주셨습니다. 건축에 필요한 모든것이 채워지게 하옵소서

6. 함께 사역하는 후안 목사님의 성령충만과 가족들을 건강하게 하옵소서

7. 하루 하루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이곳에서 경험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할수 있도록 건강을 붙잡아 주옵소서

● 북한을 위한 주일의 교회(북한 교회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1907년에 있었던 평양대부흥운동은 북한 전역에 많은 교회가 세워지는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해방전에 북한의 교회는 약 3,040개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모든 교회는 북한이 공산화되면서 훼파되었습니다. 현재는 봉수교회(리성봉 담임목사)와 칠골교회(황시천 담임목사)만이 평양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천명할 목적으로 세워진 이교회들은 해외 방문객이 있을대만 동원 된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예배가 드려지고 있습니다.

해방전에 있었던 3,040개의 훼파된 북한의 교회가 다시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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