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10-16 18: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814  
“다윗이 그 마음에 생각하기를
내가 후일에는 사울의 손에 망하리니.”

[사무엘상 27:1]

이 때 다윗의 마음속에 있던 생각은 거짓 생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사무엘을 시켜 자기에게 기름부어 왕으로 삼으신 하나님의 약속이 공수표로 돌아갈거라고 생각할 만한 근거가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그의 종 다윗을 한 순간도 저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그는 지극히 위험한 지경에 빠진 적이 아주 많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어 건져 주셨습니다. 물론 다윗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시련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때마다 시련을 보낸 하나님께서 또한 피할 길도 마련해 주셨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쓴 일지 어디서든 손을 대고 “바로 여기에 하나님이 나를 버릴거라는 증거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곳이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실은 그의 과거 전체가 바로 그 정반대 사실을 입증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과거에 행해 주신 일들을 생각하며 하나님은 아직도 자기의 보호자시라는 사실을 알았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도 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심하지 않습니까? 우리도 다윗처럼 아무 근거 없이 불신하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지금까지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심을 의심할 만한 이유가 조금이라도 있었습니까? 오히려 하나님이 그 동안 베풀어 주신 긍휼이 너무 많아 놀라게 되지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신임을 받지 못할 만한 일을 하신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습니까?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한번도 우리를 떠나신 적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는 그 동안 어둔 밤을 지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의 별이 그 어둠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빛을 비춰 주었습니다. 또 아주 힘든 싸움에 빠진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방패를 높이 쳐들고 우리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많은 시련을 통과한 적도 있지만 그것은 항상 우리에게 손해보다 유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아무튼 우리가 과거의 체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결론은 이렇습니다.


즉 지금까지 여섯 가지 환난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하신 하나님은 앞으로 당할 일곱번째 환난에서도 절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곧 그가 우리를 끝날까지 지켜 주실거라는 사실을 입증해 줍니다. 그렇다면 그 증거에 반(反)하는 생각은 하지 맙시다.
어떻게 그렇게 옹졸하게 하나님을 의심할 수 있습니까?

주여, 우리의 불신이라는 이 이세벨을 던져 개들이 먹게 하소서.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1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30 715
7143 "헌신적인 관계 내에서라면 동성애 죄 아냐" 논란 창암 10-29 880
71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9 685
7141 무지에 대해 깨우쳐주지 않는 영적인 지도자들의 책임도 있을 것이라는 자… 창암 10-28 862
71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8 755
7139 이들을 항상 트러블메이커나 좋게 말하면 논쟁적인 사람이라고 규정한다. 창암 10-27 824
71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7 669
7137 배우고 확신한 사람이 받는 복 창암 10-25 777
71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5 682
7135 이제 교회에 Electronic Dance Music까지 들어오고 말았다 (최종) 창암 10-24 776
71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4 777
7133 이제 교회에 Electronic Dance Music까지 들어오고 말았다 (1) 창암 10-23 789
71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3 877
7131 엉터리 안수 기도... 창암 10-22 886
71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2 798
7129 파키스탄 무슬림 의사… 기독교인 치료 거부 창암 10-21 798
71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1 819
7127 교회 리더는 자신의 손이 지저분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창암 10-20 770
71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0 717
7125 모습만 바뀌었을뿐 내용은 똑같다... 창암 10-18 883
71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8 803
7123 칼빈은 자기 교회 노인들의 기호품까지 일일이 꿰고 있을 정도였으니... 창암 10-17 797
71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7 707
7121 하나님께서도 영광을 받으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창암 10-16 985
71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6 815
7119 십자가 대신 시진핑과 마오쩌둥 사진으로.... 창암 10-15 938
71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5 745
7117 균형있는 신앙과 지.정.의의 올바른 역활 (최종) 창암 10-14 779
71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4 800
7115 균형있는 신앙과 지.정.의의 올바른 역활(2) 창암 10-13 745
71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3 704
7113 균형 있는 신앙과 지·정·의의 올바른 역할 (1) 창암 10-11 865
71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1 770
7111 영적체험에 대한 무지.. 창암 10-10 973
71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0 802
7109 뜨레스디아스(Tres Dias)에 대한 인기가 아직 높다.?? 창암 10-09 1090
71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9 774
7107 그랬더니.... 그들은 교회에서 참 행복했다. 창암 10-08 941
71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8 769
7105 신학이 목회에 적용되고 있는가? 창암 10-07 851
71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7 792
7103 세상이 더 좋아지리라는 헛된 환상에 속지 말고.... 창암 10-06 803
71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6 711
7101 퇴직 후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창암 10-04 1030
71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4 721
7099 신자들을 진리가 아닌 행동주의적인 요법을 사용해서 양육하게 된다. 창암 10-03 723
70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3 795
7097 오늘날의 신학은 잡다한 것이 너무나 많다,.. 창암 10-02 742
70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2 698
7095 이단,사이비 단체 리스트 창암 10-01 209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