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10-20 21: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717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고린도후서 5:14]

여러분은 주님께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까? 주께서 여러분을 위해 무언가 해주신 적이 있습니까? 주께서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까? 여러분을 의의 옷으로 덧입혀 주셨습니까?
여러분의 발을 반석 위에 올려 주셨습니까? 여러분이 계속 걸어갈 수 있도록 잡아 세워 주셨습니까? 여러분을 위해 천국을 예비해 주셨습니까?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을 준비시켜 주셨습니까? 여러분 이름을 그의 생명책에
기록하셨습니까? 여러분에게 셀 수 없이 많은 축복을 주셨습니까? 여러분을 위해 귀로 듣거나
눈으로 본 적이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긍휼을 베푸셨습니까?
그렇다면 그 크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예수님을 위해 무언가 하십시오. 죽어가는 구주께 말로만 제물을 드리지 마십시오. 주께서 다시 오시면 뭐라고 고백하실 겁니까? 주님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주께 받은 사랑을 그의 가난한 백성들이나 그의 일을 위해 흘려 보내지 않고 고여 있는 물처럼 혼자서만 간직했다고 고백하실 겁니까? 그 고백을 할 때 여러분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큰 사랑을 받고도 그 사랑을 나타내지 않으십니까! 생전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는 그 사랑을 보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사람들은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낫다”(잠 27:5)고 말합니다. 자기 부인이나 관대함, 영웅적 행위, 열심 등등 이런 행위를 하나도 만들어 내지 못하는 그런 약한 사랑을 보고 누가 사랑이라 하겠습니까! 주님이 여러분을 어떻게 사랑하셨으며 여러분을 위해 자신을 어떻게 내어 주셨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랑의 능력을 아십니까?

그렇다면 그사랑이 여러분 영혼에 강한 돌풍처럼 불어 그 안에 있는 세속적인 구름들을 모두
쓸어버리고 죄의 짙은 안개를 다 걷어 가게 하십시오. “그리스도를 위하여”, 이 목적이 불의
혀처럼 여러분 안에서 활활 타오르게 하십시오. “그리스도를 위하여” 오직 이 한 가지 목적에
사로잡혀 늘 기뻐하고 감격하며 사자처럼 담대하고 독수리처럼 신속하게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십시오.


사랑은 주님을 섬기는 데 빠르며 주님을 위해 열심히 수고합니다. 그러니 요동치 않고 끊임없이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만 영화롭게 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가지고, 지칠 줄 모르는 열심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그래서 예수님께 사랑의 강권함을 나타내 보이십시오.

주님, 주의 강권하시는 그 사랑으로 인해 우리도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1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30 715
7143 "헌신적인 관계 내에서라면 동성애 죄 아냐" 논란 창암 10-29 881
71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9 685
7141 무지에 대해 깨우쳐주지 않는 영적인 지도자들의 책임도 있을 것이라는 자… 창암 10-28 863
71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8 756
7139 이들을 항상 트러블메이커나 좋게 말하면 논쟁적인 사람이라고 규정한다. 창암 10-27 824
71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7 669
7137 배우고 확신한 사람이 받는 복 창암 10-25 778
71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5 682
7135 이제 교회에 Electronic Dance Music까지 들어오고 말았다 (최종) 창암 10-24 777
71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4 778
7133 이제 교회에 Electronic Dance Music까지 들어오고 말았다 (1) 창암 10-23 789
71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3 877
7131 엉터리 안수 기도... 창암 10-22 888
71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2 800
7129 파키스탄 무슬림 의사… 기독교인 치료 거부 창암 10-21 798
71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1 820
7127 교회 리더는 자신의 손이 지저분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창암 10-20 771
71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20 718
7125 모습만 바뀌었을뿐 내용은 똑같다... 창암 10-18 884
71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8 804
7123 칼빈은 자기 교회 노인들의 기호품까지 일일이 꿰고 있을 정도였으니... 창암 10-17 798
71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7 708
7121 하나님께서도 영광을 받으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창암 10-16 985
71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6 815
7119 십자가 대신 시진핑과 마오쩌둥 사진으로.... 창암 10-15 938
71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5 745
7117 균형있는 신앙과 지.정.의의 올바른 역활 (최종) 창암 10-14 780
71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4 800
7115 균형있는 신앙과 지.정.의의 올바른 역활(2) 창암 10-13 745
71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3 705
7113 균형 있는 신앙과 지·정·의의 올바른 역할 (1) 창암 10-11 865
71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1 771
7111 영적체험에 대한 무지.. 창암 10-10 974
71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0 803
7109 뜨레스디아스(Tres Dias)에 대한 인기가 아직 높다.?? 창암 10-09 1091
71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9 775
7107 그랬더니.... 그들은 교회에서 참 행복했다. 창암 10-08 941
71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8 770
7105 신학이 목회에 적용되고 있는가? 창암 10-07 852
71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7 793
7103 세상이 더 좋아지리라는 헛된 환상에 속지 말고.... 창암 10-06 803
71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6 712
7101 퇴직 후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창암 10-04 1031
71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4 722
7099 신자들을 진리가 아닌 행동주의적인 요법을 사용해서 양육하게 된다. 창암 10-03 723
70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3 795
7097 오늘날의 신학은 잡다한 것이 너무나 많다,.. 창암 10-02 743
70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2 698
7095 이단,사이비 단체 리스트 창암 10-01 209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