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09-13 16: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786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마가복음 4 : 36

[창세기 ]

예수님은 그날 밤 바다의 대제독이셨습니다. 주님이 그곳에 계셨기 때문에 다른 배들도 그 바다를 건널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작은 배를 타고 가더라도 예수님과 함께 가면 안전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배를 타고 간다고 해서 반드시 날씨가 청명한 것은 아닙니다.
사나운 바바람이 몰아쳐 주님이 타고 가시는 배를 마구 흔들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타고 가는 작은 배 주변에는 사나운 비바람이 덜 몰아칠거라고 기대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간다면, 주께서 가시는 대로 가는 것에 만족해야 합니다. 주님에게 거친
파도가 일었다면 우리에게도 거친 파도가 일 것입니다. 앞서 가신 우리 주님이 그랬듯이 우리도
바로 이 사나운 비바람 때문에 육지에 상륙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나운 비바람이 캄캄한 갈릴리 호수를 덮치자, 그곳에 모인 사람들의 얼굴이 침울해지며 모두들 배가 파선할까봐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피조물의 도움도 무용지물이 되었을 때, 주무시던 구주께서 일어나시어 단 한마디로 그 사나운 파도를 잔잔케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타고 가시던 배뿐 아니라 같이 가던 작은 배들도 휴식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바다의 별이기 때문에 비록 거기 슬픔이 있다 해도 예수님이 그곳에 계시면 기쁨이 찾아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우리 마음의 닻이요, 우리 마음의 키요, 우리 마음의 등대요, 구명선이요, 항구로 삼읍시다. 예수님의 인력(引力)은 대단하십니다.
주님이 깨어 계실 때 항상 주님을 따르며, 그분이 보내시는 신호에 유의하고,그분의 지도로 키를
조종하며, 주님이 가까이 계실 동안에는 절대 두려워하지 맙시다. 주님을 호송하는 배 중 한
척도 파선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제독이신 주님이 모든 배를 안전하게 소원하던 천국까지 조종해 가실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또 다음날도 순항을 위해 믿음으로 닻줄을 끌러 예수님과 함께 환난의 바다 한가운데로 항해해 나갈 것입니다. 바람과 파도가 우리에게도 불어닥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주님께 순종합니다. 따라서 밖에서 아무리 돌풍이 불어도 주를 믿는 우리의 마음은 잔잔할 것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비바람을 맞는 그 일행의 중심에 계십니다.
그러니 주 안에서 기뻐합시다. 주님의 배가 이미 천국에 닿은 것처럼 우리 배도 곧 천국에 닿을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1 777
7093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믿음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창암 09-30 817
70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30 795
7091 하나님께서 바른 목회를 기뻐하시고 상 주신다는 믿음이 있으면 그걸로 된 … 창암 09-29 1741
70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9 660
7089 5년 안에 문 닫은 교회의 5가지 공통점은? 창암 09-27 758
70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7 680
7087 기독교가 변질되어가는 명확한 이유... 창암 09-26 768
70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6 932
7085 2024-25년부터 모든 학교 성경 교육 의무화 창암 09-25 777
70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5 693
7083 분별력을 갖고 싶다면..... 창암 09-24 771
70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4 706
7081 목사님, 강아지 축복해주세요…교단 차원에서 입장 정리 창암 09-23 1831
70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3 772
7079 목사에게는 두 가지 목소리가 있어야 한다.. 창암 09-22 1670
70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2 724
7077 고통의 목회... 창암 09-20 852
70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0 738
7075 자살한 기독교인의 장례 절차, 어떻게 해야 하나? 창암 09-19 1648
70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19 857
7073 기독교인의 집 대문에 십자가를 표시하고 위협하고 있다.. 창암 09-18 933
70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18 837
7071 오늘 교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풀어갈 해답을 찾고자 한다... 창암 09-17 858
70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17 808
7069 물질을 초월한 신자... 창암 09-16 842
70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16 868
7067 좋은 목회자가 되는 방법... 창암 09-15 769
70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15 779
7065 성품이 사역에 미치는 영향.. 창암 09-13 860
70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13 787
7063 한국 30년 뒤 기독교인 수 270만 명 감소... 창암 09-12 840
70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12 773
7061 옮겨가고 싶은 교회가 있다면 그나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창암 09-11 922
70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11 780
7059 목사에게 상처받았을 때.... 창암 09-10 917
70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10 709
7057 이 임무를 장로들이 맡게 된다면 그것은 바로 성경이 가르치는 바라고 할 … 창암 09-09 849
70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09 767
7055 우을증의 성경적 진단 및 해결법 (최종) 창암 09-08 760
70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08 709
7053 우을증의 성경적 진단 및 해결방법 (2) 창암 09-06 767
70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06 683
7051 우울증의 성경적 진단 및 해결책...(1) 창암 09-05 837
70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05 690
7049 성도의 구원 받은 날자?? 창암 09-04 772
70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04 750
7047 기본교리와 지엽적교리를 구분하는것은 비성경적입니다. 창암 09-03 773
70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03 703
7045 페미니즘도 교회 안에서 누룩과 같이 퍼져나가고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 창암 09-02 78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