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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6-08-11 20:46
바른 교리분별(13) : 말씀을 왜곡하고 억지로 해석하는 자들에 대한 멸망의 경고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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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10  

성경의 어떤 교훈들은 그 교훈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분명히 심판이 있을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바른 교훈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불신자들로서 다른 교훈을 가르치고 믿는 자들이다. 의심할 바 없이 그들이 부인하는 진리들은 참된 기독교의 근본 신조를 포함하고 있다.

사도 요한은 자신의 첫 번째 서신을 죄에 대한 교리, 즉 죄악론(hamartiology)이 믿음의 근본 신조에 있어 중요한 부분임을 밝히는 일련의 언급으로 시작한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요일 1:6). 이 말씀은 해로운 반 율법주의(그리스도인은 어떠한 율법의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생각)의 오류를 지적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합당할 삶과 교리적인 건전함이 참된 기독교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사도 요한의 두 번째 진술은, 사람은 기본적으로 선하다는 인본주의적인 관념을 교정해 주고 있다.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8절). 이어지는

세 번째 진술에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아무도 자신의 죄를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10절).

고린도전서 16장 22절은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을 근본 문제로 다루고 있다.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그리고 이와 유사한 구절인 12장 3절은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라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의 성육신의 진리 또한 명백히 근본 교리로 다루어지고 있다.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요일 4:2~3).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런 자가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요이 1:7).

 이 구절들은 우리 주님의 동정녀 탄생을 부인하는 자들에 대한 정죄의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 왜냐하면 주님이 만약 동정녀에게서 나지 않으셨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주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영원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단지 한 인간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억지로 해석하는 자들에 대한 멸망의 경고의 말씀(벧후 3:16)을 생각할 때,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와 건전한 성경해석 방법(해석학)은 참된 기독교의 근본신조라고 할 수 있다.

발체: 존 멕아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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