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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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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4 626
6993 마지막 이 악한 세대를 거스러는 삶 시리즈(4) 창암 08-02 733
69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2 638
6991 마지막 이 악한 세대를 거스러는 삶 시리즈(3) 창암 08-01 725
69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1 640
6989 마지막 이 악한 세대를 거스러는 삶 시리즈(2) 창암 07-31 769
69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31 726
6987 마지막 이 악한 세대를 거스러는 삶 시리즈(1) 창암 07-30 767
69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30 682
6985 팬덤 목회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것이 주님 마음에 합당한 목회자가 되는 지… 창암 07-29 798
69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9 643
6983 목사는 단지 설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창암 07-28 706
69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8 654
6981 비록 더디고 느리게 보일지라도 결국 그렇게 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며, … 창암 07-26 741
69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6 640
6979 미국 고령 기독교인 대다수, 지속적인 영적 성장 원해! 창암 07-25 770
69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5 714
6977 너는 목사가 될만하다”라고 자꾸 부추기면 자기도 모르게 내적 소명을 착… 창암 07-24 765
69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4 722
6975 주의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마비상태에 빠지고 결국 죄를 짖게 되는 겁니… 창암 07-23 766
69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3 855
6973 예배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창암 07-22 829
69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2 686
6971 ‘아비 같은 스승’이 되어야 한다.. 창암 07-21 799
69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1 691
6969 교회가 제 역할을 감당하려면 목적론적 윤리를 버려야 한다. 창암 07-19 819
69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9 761
6967 그 결과 작금의 기독교인들은 종교 다원주의를 별 저항감 없이 수용하는 상… 창암 07-18 777
69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8 723
6965 남의 교인만 탐내는 교회가 살아남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 창암 07-17 904
69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7 741
6963 응답자들은 대부분 신학과 영성은 무관한 것으로 간주했다... 창암 07-16 755
69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6 697
6961 한국교회의 타락상을 비판하며 기존 교회 성도들을 교묘히 미혹하고 있는 … 창암 07-15 848
69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5 779
6959 다른 교훈의 출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아니다.. 창암 07-14 764
69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4 697
6957 상당수의 목회자들이 이런 성경적 수칙을 쉽게 무시한다. 창암 07-12 848
69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2 800
6955 (구약의 단어) 다바르 דבר.. 창암 07-11 1606
69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1 675
6953 교회를 무언가를 배우는 장소가 아니라 무언가 활동을 하는 곳으로 인식하… 창암 07-10 1681
69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0 714
6951 세상과 비슷하지 않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다르지 않다는 데 있… 창암 07-09 1596
69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9 693
6949 청중이 설교에 주목하지 못하는 이유는 낚시꾼 탓입니다... 창암 07-08 1745
69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8 709
6947 “짤막한 신자들을 위한 짤막한 설교” 창암 07-07 772
69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7 666
6945 세가지의 복음 전파자들... 창암 07-05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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