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06-19 20:10
신앙 생활을 하는 데 있어 목회자가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813  

5060세대는 오늘날 교회 및 교계에서 실질적인 주도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반면 사회에서는 서서히 노년의 길목으로 접어드는 세대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고민하며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나이다.

최근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앤컴리서치에 의뢰 교회 5060(50~69세)세대의 신앙의식을 조사했다.

5060세대가 신앙을 갖게 된 가장 큰 계기는 '부모의 영향(35%)'이라고 답했다. 이는 2030세대(1992년~2002년)가 신앙을 갖게 된 계기(부모 또는 가족의 영향ㆍ77%)와 상통했다.

LA지역 필립 이 목사는 "신앙은 세대별 차이를 떠나서 부모의 신앙관 교육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며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은 중간에 잠시 교회를 떠나거나 세상 적으로 방황을 하더라도 다시 신앙의 길로 돌아오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5060세대가 신앙을 갖게 된 계기는 부모 친척 등의 요인이 총 59%로 그만큼 가족 전도에 의한 비율이 높았다"고 전했다.

먼저 5060세대 2명 중 1명(50%)은 '구원.영생을 위해서'라고 응답했다. 이어 '마음의 평안을 위해(28%)' '진리를 찾고 싶어서.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각각 6%)' '습관적으로(4%)' 등의 순이다.

반면 2030세대는 '구원.영생을 위해서(33%)' '마음의 평안을 위해(28%)' '습관적으로(19%)' '인생의 진리를 찾고 싶어서(5%)'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4%)' '기독교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쳐서(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측은 "2030세대와 비교하면 5060세대는 구원.영생을 위한 이유로 신앙생활을 하는 비율이 높았는데 이는 나이가 들면서 신앙생활의 목적이 분명해지고 확고해지는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먼저 5060세대의 95%는 신앙의 의미에 대해 '삶의 역경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준다'고 답했다. '신앙이 삶의 의미를 준다(91%)' '신앙은 나의 가치관의 기초를 형성해 준다(90%)' '신앙은 내세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한다(89%)' 등의 답변도 많았다.

신앙의 깊이는 시간과 비례한다. 5060 세대 중 50세 이전에 신앙 생활을 시작한 사람에게만 따로 물었다. 30~40대와 비교했을 때 현재 신앙 상태에 대한 평가다.

5060 세대 응답자 중 43%는 '신앙이 더 깊어졌다'고 답했다. '신앙이 더 약해졌다'는 응답은 20%에 그쳤다.

신앙 생활을 하는 데 있어 목회자가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5060 세대에게도 마찬가지다. 신앙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준 사람(1.2순위 선택)으로 5060세대는 '목회자(49%)'를 꼽았다. 이어 출석 교회 교인(33%) 부모(23%) 책.자녀(각각 17%) 등의 순이다. 유튜브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가 신앙에 영향력을 줬다는 응답은 5%에 그쳤다.

목회데이터연구소측은 보고서에서50대 이상에게는 목회자 역할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5060 세대에게는 목회자의 영적 지도 돌봄이 필요하며 같은 교회 교인의 영향력을 언급했다는 것은 그만큼 소그룹과 같은 신앙공동체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결과"라고 전했다.

반면 교회에 대해 불만족을 느끼는 이유로는'교인 간에 사랑이 없는 형식적인 관계(33%)'가 꼽혔다. 그 중에서도  '교회 지도자의 언행이 불일치한 삶(31%)' '교회 지도자의 권위주의적 태도(26%)' 등의 응답도 있었다.

한편 이번 조사는 개신교인 700명(50~69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뢰도는 95%(오차범위 ±3.7%p)다.

목회데이터연구소 분석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5 689
6943 누가 양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목자라 할 수 있겠나... 창암 07-04 820
69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4 648
6941 하나님 말씀의 절대적 기준을 세운다는 자체가 세상의 웃음거리가 될 때가 … 창암 07-03 789
69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3 708
6939 감정이나 지성의 차원에 있는 것이 아니다... 창암 07-02 823
69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2 703
6937 "교회를 장기간 빠졌다. 하지만 내 삶은 더 나쁘지 않다” 창암 07-01 1582
69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1 704
6935 “나는 모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알 수 없습니다.?? 창암 06-30 812
69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30 712
6933 기독교는 결코 진보가 될 수 없다... 창암 06-28 803
69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8 707
6931 내가 얻은 지침이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옳은지 그른지는 별로 중요한 … 창암 06-27 904
69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7 743
6929 치리회의 의무는 성경의 진리에 대한 철저한 수종이다. 창암 06-26 1659
69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6 716
6927 현대의 바리새인들... 창암 06-25 808
69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5 753
6925 배우는 자의 자세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 창암 06-24 853
69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4 759
6923 시끄러운 기독교... 창암 06-23 778
69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3 719
6921 현대교회의 비 성경적인 세가지 큰 흐름... 창암 06-21 2012
69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1 847
6919 그는 그리스도의 대사였지 홍보전문가가 아니었다... 창암 06-20 1653
69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0 767
6917 신앙 생활을 하는 데 있어 목회자가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창암 06-19 814
69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9 737
6915 게으른 목회자들에 대한 경고.... 창암 06-18 784
69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8 844
6913 결단주의와 쉬운 믿음을 지적하고 있다... 창암 06-17 849
69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7 838
6911 구원의 방주가 되기보다는 유람선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창암 06-16 888
69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6 792
6909 “아닙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창암 06-14 743
69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4 652
6907 우리 교회 안에 있는 “트로이 목마”는 무엇인가? 창암 06-13 1745
69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3 787
6905 교회를 부흥시키고 있는가? 창암 06-12 1754
69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2 823
6903 하나님한테도 따지는 교회 내 경건병 환자들... 창암 06-11 1680
69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1 707
6901 대면 예배 돌아오지 않는 교인 15%…이유가 무엇일까? 창암 06-10 808
69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0 774
6899 거룩한 감정은 반드시 성도들에게 있어 분명하게 나타난다.. 창암 06-09 794
68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09 705
6897 가라지와 염소는 하나님의 교회가 아닙니다... 창암 06-07 774
68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07 663
6895 한국 교인들이 꼽은 목회자의 자격.. 창암 06-06 7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