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07-01 18: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703  
“우리 마음이 저를 즐거워함이여.”
시편 33 : 21

[시편 33:21]

그리스도인들은 극심한 절망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으니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모릅니다. 비록 환난에 둘러싸여 있을지라도 여전히 노래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새들처럼 새장 안에 갇혀 있을 때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부릅니다. 파도가 그 위로 엄몰할 때도 그 영혼이 곧 수면 위로 떠올라 하나님의 얼굴에서 비취는 광채를 봅니다. 그리스도인들 주변에는 항상 그들을 받쳐 주는 부력이 있어서 폭풍이 몰아쳐도 물 밖으로 머리를 내놓고 “그래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신다”고 노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영광을 누구에게 돌려야 할까요? 물론 예수님께 돌려야 합니다 그것은 모두 예수님 덕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환난 자체가 환난을 당하는 성도에게 반드시 위로를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지만 불 같은 풀무불 속에서도 자기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아들의 임재로 그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찹니다. 성도가 병들어 고난당할 때면 예수님이 그를 찾아가시어 그가 누울 이부자리를 펴 주십니다.

성도가 죽어갈 때, 차갑고 냉랭한 요단강 물이 그 목에까지 차오를 때면 예수님이 그에게 팔을 두르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자여, 두려워 말라. 죽는 것은 복된 일이다. 사망의 물이 흘러나오는 수원지도 천국에 있지만 그 물은 쓰지 않고 오히려 음료수처럼 달콤하단다. 그 물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기 때문이란다.” 성도가 무한한 미지의 세계 경계선 가까이 와서 그 그늘진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두려워 공포에 질려 있을 때면, 또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두려워 말라. 너의 하나님 아버지는 네게 그의 나라를 주는 것을 크게 기뻐하신단다.” 이 말씀으로 힘을 얻고 위로를 받은 성도는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이곳을 기꺼이 떠나려 합니다. 그 이유는 새벽별 되신 예수님을 보았기 때문이요 의의 태양이신 예수님을 계속 바라보기를 간절히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예수님의 임재야말로 우리가 바라는 천국의 모든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가장 환한 낮의 영광이요
동시에 우리의 밤의 위로자십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5 689
6943 누가 양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목자라 할 수 있겠나... 창암 07-04 820
69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4 648
6941 하나님 말씀의 절대적 기준을 세운다는 자체가 세상의 웃음거리가 될 때가 … 창암 07-03 789
69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3 708
6939 감정이나 지성의 차원에 있는 것이 아니다... 창암 07-02 823
69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2 703
6937 "교회를 장기간 빠졌다. 하지만 내 삶은 더 나쁘지 않다” 창암 07-01 1582
69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1 704
6935 “나는 모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알 수 없습니다.?? 창암 06-30 812
69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30 712
6933 기독교는 결코 진보가 될 수 없다... 창암 06-28 803
69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8 707
6931 내가 얻은 지침이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옳은지 그른지는 별로 중요한 … 창암 06-27 904
69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7 743
6929 치리회의 의무는 성경의 진리에 대한 철저한 수종이다. 창암 06-26 1659
69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6 716
6927 현대의 바리새인들... 창암 06-25 808
69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5 753
6925 배우는 자의 자세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 창암 06-24 853
69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4 759
6923 시끄러운 기독교... 창암 06-23 778
69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3 718
6921 현대교회의 비 성경적인 세가지 큰 흐름... 창암 06-21 2012
69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1 847
6919 그는 그리스도의 대사였지 홍보전문가가 아니었다... 창암 06-20 1653
69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0 767
6917 신앙 생활을 하는 데 있어 목회자가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창암 06-19 813
69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9 737
6915 게으른 목회자들에 대한 경고.... 창암 06-18 784
69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8 844
6913 결단주의와 쉬운 믿음을 지적하고 있다... 창암 06-17 849
69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7 838
6911 구원의 방주가 되기보다는 유람선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창암 06-16 888
69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6 792
6909 “아닙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창암 06-14 743
69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4 652
6907 우리 교회 안에 있는 “트로이 목마”는 무엇인가? 창암 06-13 1745
69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3 787
6905 교회를 부흥시키고 있는가? 창암 06-12 1754
69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2 823
6903 하나님한테도 따지는 교회 내 경건병 환자들... 창암 06-11 1680
69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1 707
6901 대면 예배 돌아오지 않는 교인 15%…이유가 무엇일까? 창암 06-10 808
69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10 774
6899 거룩한 감정은 반드시 성도들에게 있어 분명하게 나타난다.. 창암 06-09 794
68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09 705
6897 가라지와 염소는 하나님의 교회가 아닙니다... 창암 06-07 774
68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07 662
6895 한국 교인들이 꼽은 목회자의 자격.. 창암 06-06 7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