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04-15 17: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739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

[베드로전서 1:19]

우리는 십자가 밑에 서서 주님의 손과 발, 그리고 옆구리에서 흘러 나오는 보배로운 붉은 피를 봅니다. 그 피는 구속과 대속의 효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그 피로 그리스도의 백성들의 모든 죄가 대속됩니다. 율법 아래 놓여 있던 그들이 그 피로 율법에서 구속을 받습니다. 그 피로 하나님과 화목하여 하나가 됩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또 깨끗게 하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그 피는 “모든 죄로부터 깨끗게 합니다.”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사 1:18). 예수님의 피 때문에 어떤 성도 위에도 얼룩이나 주름이나 그와 비슷한 것들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오 보배로운 피, 그 피가 우리를 깨끗게 합니다. 주님의 피는 우리로부터 무수히 많은 죄와 불법의 얼룩들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토록 여러 모양으로 하나님께 반항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주님 안에서 용납되어 그 앞에 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또한 보존의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뿌리신 피 아래 있기 때문에 파멸시키는 천사로부터 안전합니다. 우리가 멸망당하지 않고 살아 남게 된 진정한 이유는 하나님이 그 피를 보셨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이 피는 또 우리의 믿음의 눈이 희미해질 때 우리의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의 눈은 여전히 그 피를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또 성화시키는 영향력이 있어서 “보배롭습니다.” 죄를 없앰으로써 우리를 의롭게 만드는 그 피가 칭의 이후에도 계속 역사하여 우리의 새 본성이 계속해서 죄를 정복하고 하나님의 명령들을 좇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줍니다.

예수님의 정맥에서 흘러나온 피보다 더 강력하게 거룩해져야 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피는 이기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말할 수 없이 보배롭습니다. “그들은 어린양의 피로 이겼다”(계 12:11)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 피가 없었다면 어떻게 이길 수 있었겠습니까?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싸우는 자는 패배를 모르는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 그 피 앞에서 죄는 죽고 사망이 더 이상 그 힘을 발하지 못합니다. 천국 문이 열립니다. 예수님의 피! 그 능력을 믿는 한 우리는 정복하면서, 그리고 더 정복하기 위해 계속 행진해 나갈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8 662
6843 만약 장로가 수준에 미달이 되게 되면 가톨릭보다 훨씬 더 큰 피해를 교회 … 창암 04-26 653
68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6 575
6841 교회를 떠나는 것은 항상 비참한 결과를 낳는다... 창암 04-25 673
68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5 676
6839 조화가 생화처럼 보여 잠시 사람들의 눈을 속인다 할지라도.... 창암 04-24 667
68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4 636
6837 존 칼빈의 죽음... 창암 04-23 648
68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3 680
6835 프로쿠르스테스의 침대... 창암 04-22 695
68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2 648
6833 교인들의 수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창암 04-21 711
68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1 689
6831 헨리 나우웬이 교회에 끼친 악영향들... 창암 04-19 700
68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9 610
6829 도덕적 중립성이라는 의미는 매우 비성경적이다. 창암 04-18 707
68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8 667
6827 ‘교회를 망치는 친절과 배려.. 창암 04-17 756
68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7 646
6825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도 된 줄로 착각한 교회.... 창암 04-16 719
68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6 655
6823 죽은 교회가 있다고 말합니다... 창암 04-15 750
68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5 740
6821 비방하는 세대.... 창암 04-14 741
68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4 677
6819 배반자와 유익자.. 창암 04-12 786
68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2 677
6817 구원받은 성도도 지옥에 갈수 있나요? 목사님.. 창암 04-11 858
68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1 701
6815 여성 위주의 교회가 갖는 문제점.. 창암 04-10 743
68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0 709
6813 내가 죽었다 깨어나 다시 한세상을 산다 해도, 나는 목사가 되어 성경을 증… 창암 04-09 811
68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9 692
6811 소위 ‘화평케 하는 자들’을 주의한다... 창암 04-08 788
68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8 760
6809 교회가 주께서 친히 제정하신 성찬을 훼손했다. 창암 04-07 884
68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7 735
6807 성경을 모르는 신학생들이 목사가 되고있는 현실... 창암 04-05 727
68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5 729
6805 소위 ‘중보기도’라고 하는 용어의 적절성 여부에 관한 질문이다. 창암 04-04 828
68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4 703
6803 다가오는 영적 쓰나미를 느끼고 있는가? 창암 04-03 1648
68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3 777
6801 목사와 목자와 여자와 어머니 창암 04-01 752
68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1 707
6799 청년들을 권면해야 할 이유...존 라일 창암 03-31 1742
67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31 688
6797 공부해야 하는 목사직 창암 03-29 789
6796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03-29 840
6795 세상은 그 흐름에 따라 빠르게 변화되더라도,교회는 다른 교훈과 끝까지 맞… 창암 03-28 84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