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02-01 17: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866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호세아 14:8]

우리는 하나님과의 연합을 통해 그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습니다. 가지에 달린 열매는 그 뿌리 때문에 그런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뿌리와의 연결을 절단해 보십시오. 그러면 가지는 죽고 맙니다.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리스도와 접붙여져 있기 때문에 열매를 맺습니다. 포도 열매의 모든 송이는 본래 그 뿌리 안에 있다가 줄기를 통해 그 가지로 나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맨 처음에 줄기 안에 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는 모든 선행은 본래 그리스도 안에 있던 것으로 우리를 통해 드러나는 것입니다. 오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와의 이 소중한 연합을 귀하게 여기십시오. 바로 거기서 여러분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열매들이 맺혀지는 것입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 접붙여져 있지 않다면, 여러분은 정말 열매 하나 없는 가지가 되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맺는 열매는 하나님의 영적인 섭리에 따라 맺혀집니다. 하늘에서 이슬 방울이 떨어질 때, 은 데서 구름이 내려다보며 그 비장의 액체를 내려주려 할 때, 쨍쨍 쬐는 햇빛이 포도 송이들을 잘 익혀 줄 때, 하늘의 이 모든 은택들은 각각 그 나무에 대고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고 속삭일 것입니다. 열매는 뿌리에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뿌리야말로 열매를 맺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그러나 열매는 또 외부의 영향에도 아주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역시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에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그 은혜의 섭리로 우리를 소생시키고 가르치시며, 우리에게 위로와 힘을 주시고,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이든 끊임없이 제공해 주십니다. 사실 우리의 모든 유용성이나 미덕은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우리의 열매는 또 하나님이 지혜롭게 관리하고 보호해 주심에 따라 맺혀집니다. 나무는 정원사가 예리한 칼로 필요없는 송이들을 잘라 내고 너무 많은 가지들을 쳐 줄 때 열매를 더 많이 맺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주께서 바로 이와 같은 전지를 통해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요 15:1-2). 이처럼 우리에게 영적인 은혜를 주시는 분은 바로 우리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 우리를 구원해 주신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립시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8 789
6743 목사님, 복음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창암 02-27 1666
67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7 695
6741 노년의 믿음 생활... 창암 02-26 820
67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6 730
6739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창암 02-22 1693
67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2 830
6737 죄성 여부를 가리는 세 가지 성경적인 시험 원칙 창암 02-21 1712
67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1 776
6735 명상과 관상...체험중심 에큐메니즘이다. 창암 02-20 871
67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0 775
6733 나 자신 혹은 가족들 친지들 만을 위해서 기도 하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다. 창암 02-19 830
67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9 873
6731 교회내 자아중심주의는 복음과 진리를 망치는 최악의 적이다. 창암 02-18 745
67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8 906
6729 “신학 없는 설교”로 인한 현대 교회의 위기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창암 02-16 864
67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6 932
6727 인간의 상황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다... 창암 02-15 844
67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5 766
6725 하나님 말씀의 절대적 기준을 세운다는 자체가 세상의 웃음거리가 될 때가 … 창암 02-14 870
67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4 976
6723 교단과 신학교가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지 판단하는 기초적 항목.. 창암 02-13 922
67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3 2169
6721 이전 교인 돌아올 만큼 돌아왔다.... 창암 02-12 1161
67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2 799
6719 청년의 때...조심하라.. 창암 02-11 845
67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1 792
6717 분노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는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창암 02-09 1953
67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9 946
6715 이들의 책들은 분별해서 읽어야한다. 매우 위험한 인물들이다.. 창암 02-08 1760
67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8 791
6713 타작마당은 세상이 아니라 교회다. 창암 02-07 936
67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7 777
6711 기도라고 해서 다 기도인 것은 아니다... 창암 02-06 847
67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6 928
6709 배움은 경건을 태동시킨다... 창암 02-05 1762
67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5 867
6707 우리는 성도라는 이름을 더럽히지 않아야 한다. 창암 02-04 904
67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4 1764
6705 세속적 세계관의 결과.. 창암 02-02 1745
6704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2 804
6703 “그들에게 너무 늦었다고 말하라. 심판은 이미 시작됐다.” 창암 02-01 1776
67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1 867
6701 여자가 자신의 자리를 떠날 때 타락의 불행이 반복된다... 창암 01-30 918
67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30 878
6699 "이전 세대를 흉내만 내려 하지 말고 넘어서길 바란다... 창암 01-29 965
66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9 819
6697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을 섞는 것이다.. 창암 01-29 1606
66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8 835
6695 지구 종말 시계’가 자정 90초 전을 설정됐다. 창암 01-26 98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