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02-13 21:09
교단과 신학교가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지 판단하는 기초적 항목..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922  

세상에는 각종의 학문들을 탁월하게 가르치는 학교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하나님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학교는 흔치 않습니다. 사람들은 세상의 학문을 탁월하게 가르치는 곳에서 성경을 배우면 하나님에 대해서 올바르게 배우게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구체적인 실명을 들어서 조금 미안하지만) 한국의 유명한 연세대학교의 신학과를 졸업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서 매우 잘 알 것이라고 무턱대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연세대가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도 하바드, 프린스턴, 예일대학에서도 성경을 연구하는 학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세계적인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면 하나님에 대해서 아주 바르게 배우는 탁월한 믿음의 사람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대학들은 이미 세상 학문으로 너무도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세상 학문을 연구하는 방식으로는 성경을 바르게 배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명한 학교들이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중시했던 것은 기독교 신앙과 성경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다른 학문들이 그 학교들의 중심이 되었고, 성경을 연구하는 방식이 세상의 학문을 연구하는 방식으로부터 영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학문의 방식으로 성경을 연구하면 기독교의 중요한 부분들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처녀에게 성령으로 잉태되시었다는 것, 십자가의 피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는 속죄의 보혈이라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 된다는 것, 죽으시고 3일 후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대신 성령을 파송하셨다는 것, 그리스도가 세상을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기 위해 다시 재림하신다는 것 ... 이런 기독교 신앙의 핵심들이 일반 학문의 방식으로는 인정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세계적인 유명한 대학들의 신학은 죽은 신학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일반학문을 다루지 않고 신학만 가르치는 신학교들이 나타났습니다. 교단에서 필요한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단의 신학교들이 운영되었습니다. 교단의 신학교들이 처음에는 매우 순수했고 성경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시간이 가면서 역시 세상의 탁월한 철학과 다양한 학문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교단 신학교들도 많이 세속화되었고, 신학적으로 타락했습니다.

어떤 신학교가 아직 세속화되지 않고 학생들에게 성경의 하나님을 바르게 가르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본적인 몇 가지를 저에게 이야기해 보라고 하면 저는 다음과 같이 말하겠습니다.

첫째, 여성안수 문제입니다.

여성들이 목사 안수를 받는 것에 대해 어떤 신학적 입장을 가지고 있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성경의 하나님에 대해서 지금까지 바르게 가르치고 있는 신학교라면 여자들에게도 안수하여 목사, 장로로 삼는 제도에 대해서 찬성하기 어렵습니다. 여성에게 안수를 주어 목사와 장로로 삼는 제도를 용인하는 교단이나 신학교는 성경의 하나님을 바르게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여성을 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현대교회는 여성이 빠지면 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성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을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끝까지 따랐던 성도들 대부분이 여성이었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더 탁월한 면이 많다는 것 다 인정합니다. 그러나 여성안수는 다른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성안수를 가르치지는 않았습니다. 시대적인, 문화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진리의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깨뜨리면 반드시 위험한 결과가 교회에 초래되게 됩니다.

사실상 급속히 세속화되고 있고 신학이 자유주의화되고 있는 교단들과 신학교들, 최근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교회의 무속화 현상은 상당부문 여자 목사제도와 깊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 여성안수를 일찍 시행하고 용납한 교단들에게서 이러한 일들이 더 많이 발전되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여자 목사들의 활동이 급속하게 증가되고 있는데, 여성안수는 하나님이 가르치지 않았고 또한 성경이 금하는 것이므로 그 열매가 결코 좋을 수가 없습니다.

둘째, 동성애에 대한 자세입니다.

이미 보편화되고 있는 동성애에 대해서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남자와 남자끼리, 여자와 여자끼리 성행위하는 것이 합법화되더니...하나님은 구약성경 레위기에서 동성끼리 결혼하고 섹스하고 짐승하고 수간하는 것에 대해서 돌로 쳐 죽여야 할 가증한 죄악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약 성경에서는 단호하게 하나님의 진로를 초래하는 죄악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만일 어떤 신학교나 교단이 이 문제에 대해서 성경과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그들이 성경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성경의 하나님을 가르치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들은 세상의 풍조를 따라가는 것이고, 죄악된 인간을 하나님의 자리에 올리고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 아니므로 그런 곳에 머물로 있을 이유가 없고, 그들이 가르치는 하나님을 배울 필요도 없습니다.

셋째, 방언 기도에 대한 자세입니다.

어떤 교단이나 신학교가 이미 범람하고 있는 떼떼떼떼 알랄랄라 ... 이런 거짓된 방언기도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 우리와 같은 성정의 사람으로 사셨던 예수 그리스도는 방언기도라는 것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한 예수님의 사도들도 방언기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의 방언 은사는 배운 적이 없는 남의 나라 언어로 복음을 설명하는 은사였습니다. 절대로 성경의 방언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은사가 아닙니다. 기도는 자기가 아는 말로, 주변의 사람들도 다 아는 말로 하는 정상입니다.

기독교 역사에서 초대교회 이후 1,900년 동안 방언으로 기도했다는 믿음의 사람에 대한 내용은 한 줄도 나오지 않습니다. 매우 종종 이단들에게서 방언기도가 나타났고, 1900년대 초 미국의 이단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거짓 방언기도하는 운동이 오순절 운동이라는 명칭으로 전 세계에 전파되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믿음의 사람들 중에서 방언기도라는 것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방언기도 현상은 선천적 이단기질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고, 또한 대부분의 방언기도라는 것은 무의미한 소리현상입니다. 어떤 교단이나 신학교가 현대의 방언기도에 대해 지지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그 교단과 신학교가 성경의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증거이고 성경의 하나님을 바로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넷째, 천주교와 교황, 그리고 WCC에 대한 자세입니다.

천주교와 교황, 그리고 WCC 등에 대해서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있는 지를 보아야 합니다. 천주교와 교황과 WCC 등은 인간을 죄인으로 보지 않고, 죄인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진리를 부정합니다. 모든 사람들과 모든 종교가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고 봅니다. 교회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종교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은 그들에게 예수l님의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떤 교단이나 신학교가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또한 적극적으로 이러한 내용을 주장하지는 않을지라도 천주교와 세례협정문 등의 신앙협의문을 체결하거나 WCC에 가입하였거나, 천주교의 교황을 위대한 영적인 스승이라고 칭송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그들이 성경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다섯째, 이신칭의 신앙에 대한 자세입니다.

어떤 교단이나 신학교가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믿음으로만 의롭다하심을 얻고 동시에 완전한 구원을 얻었다고 가르치는지, 아니면 예수님도 믿고 이후에 올바른 행동을 해야만 의롭다하심을 얻고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치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대게 그런 곳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을지라도 이후 행위가 바르지 못하면 구원을 잃고 다시 지옥에 떨어진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성경은 육체의 행위로는 의롭다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육체의 행위로 의롭다하심을 얻고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이미 그리스도의 은혜에서 끊어진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이신칭의 복음 외에 행동으로 칭의를 얻고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치는 것을 저주받을 다른 복음이고, 하늘의 천사라도 그것을 가르치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이 믿음과 행동으로 의롭다하심을 얻고, 구원얻은 후에도 행동을 잘못하여 다시 의롭다하심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가르친다면, 그것은 그들이 성경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고, 장차 목사가 될 사람들에게 성경의 하나님을 가르치지 않고 다른 거짓 하나님을 가르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왜곡하는 곳이므로 장차 하나님의 저주가 임할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으므로 빨리 그런 곳으로부터 돌아서야 합니다.

이런 기준으로 교회들을 바라보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바라보면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교회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매우 소수라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저 많은 교회와 저 많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입니까? 더 많은 교회들과 교회에 다니는 저 많은 사람들이 모두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까?”라고 의문을 제기할 수 있겠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시대가 되면 거의 대부분의 교회들 목사들과 신자들이 이단으로 빠질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이단으로 빠진다는 말씀이 없으나, 그 뜻을 해석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참 교회와 참 신자와 참 성도는 매우 소수가 될 것이라 말씀합니다. 세상과 교회는 지금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면에서 ‘매우 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하셨고 곧 이어서 홍수로 심판하셨는데, 방주에 들어가서 구원을 받은 사람의 수는 불과 8명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출처] 바른 믿음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8 790
6743 목사님, 복음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창암 02-27 1667
67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7 695
6741 노년의 믿음 생활... 창암 02-26 820
67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6 730
6739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창암 02-22 1693
67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2 831
6737 죄성 여부를 가리는 세 가지 성경적인 시험 원칙 창암 02-21 1712
67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1 776
6735 명상과 관상...체험중심 에큐메니즘이다. 창암 02-20 871
67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0 775
6733 나 자신 혹은 가족들 친지들 만을 위해서 기도 하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다. 창암 02-19 830
67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9 873
6731 교회내 자아중심주의는 복음과 진리를 망치는 최악의 적이다. 창암 02-18 745
67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8 906
6729 “신학 없는 설교”로 인한 현대 교회의 위기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창암 02-16 864
67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6 932
6727 인간의 상황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다... 창암 02-15 844
67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5 766
6725 하나님 말씀의 절대적 기준을 세운다는 자체가 세상의 웃음거리가 될 때가 … 창암 02-14 871
67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4 976
6723 교단과 신학교가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지 판단하는 기초적 항목.. 창암 02-13 923
67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3 2169
6721 이전 교인 돌아올 만큼 돌아왔다.... 창암 02-12 1161
67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2 799
6719 청년의 때...조심하라.. 창암 02-11 846
67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1 792
6717 분노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는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창암 02-09 1954
67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9 946
6715 이들의 책들은 분별해서 읽어야한다. 매우 위험한 인물들이다.. 창암 02-08 1760
67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8 791
6713 타작마당은 세상이 아니라 교회다. 창암 02-07 936
67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7 777
6711 기도라고 해서 다 기도인 것은 아니다... 창암 02-06 847
67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6 928
6709 배움은 경건을 태동시킨다... 창암 02-05 1762
67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5 868
6707 우리는 성도라는 이름을 더럽히지 않아야 한다. 창암 02-04 904
67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4 1765
6705 세속적 세계관의 결과.. 창암 02-02 1745
6704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2 804
6703 “그들에게 너무 늦었다고 말하라. 심판은 이미 시작됐다.” 창암 02-01 1776
67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1 867
6701 여자가 자신의 자리를 떠날 때 타락의 불행이 반복된다... 창암 01-30 918
67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30 878
6699 "이전 세대를 흉내만 내려 하지 말고 넘어서길 바란다... 창암 01-29 965
66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9 820
6697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을 섞는 것이다.. 창암 01-29 1606
66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8 835
6695 지구 종말 시계’가 자정 90초 전을 설정됐다. 창암 01-26 98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