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01-08 17: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102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예레미야 31:33]

성도 여러분! 오늘의 이 본문 말씀 속에는 여러분이 요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무언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약속의 말씀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이 약속만 자신의 것으로 삼는다면 여러분은 다윗과 함께 이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마음이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이 갖고 있습니다”라고.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고”라는 말씀이 성취된다면 사실 여러분은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 아닙니까? 욕망이나 소원은 사망처럼 만족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채우시는 분이 그것도 다 채워 주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어느 정도인지 누가 그 정도를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부요하신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넘치도록 채워 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인데도 더 이상 바라는 게 있느냐고 말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원하십니까? 설사 다른 모든 것을 갖지 못했다 해도 모든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 한 분이면 족하지 않습니까? 평온한 만족감 그 이상을 원하십니까? 황홀한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이리 오십시오. 바로 오늘의 본문 속에 천국 멜로디가 있습니다. 천국을 만드시 분은 바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달콤한 악기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이나 현존하는 현악기로 연주되는 음악이라고 해서 모두 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라는 이 달콤한 약속과 같은 멜로디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깊디 깊은 기쁨의 바다, 끝없이 넓은 기쁨의 대양이 있습니다. 와서 여러분의 영을 그 안에 깊이 담그십시오. 아무리 오랫동안 헤엄치며 다녀도 그 끝을 발견할 수 없으며 영원까지 다이빙을 한다 해도 그 끝을 발견할 수 없을 겁니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이 말씀을 보고도 두 눈이 반짝이지 않는다면, 이 말씀을 보고도 그 가슴이 천상의 기쁨으로 뛰놀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영혼은 틀림없이 병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자신의 소망을 걸 수 있는 무언가를 갖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라는 이 위대한 약속이 성취되는 것보다 더 큰 소망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은 모든 약속들 가운데서도 가장 소중한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받아 누릴 때 이 땅에서의 삶이 곧 천상의 삶이 됩니다. 주님의 빛 안에 거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영혼이 항상 주님의 사랑에 넋을 잃고 황홀해지게 하십시오. 오늘 본문의 말씀이 제공해 주는 활력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십시오. 그래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특권에 따라 살며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6 790
6693 내가 얻은 지침이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옳은지 그른지는 별로 중요한 … 창암 01-25 949
66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5 788
6691 개신교 소수 종교로…“10년 후 전체 인구 중 12%” 창암 01-24 1028
66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4 972
6689 성경적 설교’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창암 01-23 1745
66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3 802
6687 감정을 어떤 관점으로 보는가? 창암 01-22 800
66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2 823
6685 하나님이 맡겨주신 가정과 교회를 지키자... 창암 01-21 1743
66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1 778
6683 가라지와 염소는 하나님의 교회가 아닙니다... 창암 01-19 1763
66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9 816
6681 기독교 상담학에 대한 개혁주의 관점.. 창암 01-18 972
66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8 1102
6679 영성이 믿음과 경건을 밀어내는 현실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창암 01-17 908
66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7 849
6677 성경을 주관적으로 해석하여 엉터리 주장으로 진리를 흐리기 시작했었습니… 창암 01-16 1643
66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6 847
6675 우리에게 유익이 된다면 거짓말을 해도 좋다?? 창암 01-15 1693
66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5 965
6673 북한 성경 배달 사역 이렇게 시작되었다. 창암 01-14 1125
66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4 1236
6671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창암 01-12 922
66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2 812
6669 판단을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분별력을 더욱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창암 01-11 1632
66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1 1602
6667 건강한 교회의 10가지 요소를 소개한다... 창암 01-10 958
66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0 790
6665 교권주의가 성행하게 되는 교회는 잘못되는 겁니다.. 창암 01-09 876
66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9 789
6663 목회의 우선순위 중...맨 마지막은 신학? 창암 01-08 1187
66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8 1103
6661 교회안의 공로주의, 구원론적 능동주의를 경계하라. 창암 01-07 1623
66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7 790
6659 감사와 원망... 창암 01-05 958
66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5 2193
6657 왜? 교회에서 학력을 묻고 기재하나..... 창암 01-04 1647
66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4 1256
6655 독일 사람들은 평생에 해야 할 일이 세 가지 있다고 한다... 창암 01-03 922
66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3 970
6653 가만히 들어 온 사람들을 경계하자 창암 01-02 1114
66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2 921
6651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창암 01-01 1086
66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1 898
6649 카톡을 통해 처리하게 되니, 때로는 두려운 생각을 하게 된다. 창암 12-29 1250
66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9 1038
6647 배우는 자의 자세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 창암 12-28 987
66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8 842
6645 다음 세대를 위한 설교의 과제 3/3 창암 12-27 165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