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4-01-11 18: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601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고린도전서 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여러분은 희사(喜捨)로 인해 그리스도의 것이 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을 자신의 아들 그리스도께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의 피값으로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구속하시려고 그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또한 헌신으로 인해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성별하여 그분께 드렸기 때문입니다. 또 관계상으로도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이제 그분의 이름으로 불리며 그의 형제 중 한 사람이요 그와 함께 유업을 이어받을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예수님의 종이요, 친구요, 신부라는 사실을 이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 실제로 수고해야 합니다. 죄의 유혹에 빠질 때마다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에 이런 큰 죄를 범할 수 없다”며 저항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친구는 불멸의 행동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죄를 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앞에 있는 재물 때문에 죄를 짓게 될 상황에 빠질 때면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라고 말한 다음 그것을 만지지 마십시오. 혹시 어려운 일이나 위험에 처해 있습니까?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그 악한 때를 믿음으로 견고히 서 계십시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게으르게 앉아 있는 사람들 가운데 있지는 않습니까? 온 힘을 다해 그곳에서 일어나 일하러 가십시오. 이마에 땀이 흘러 좀 어슬렁거리며 쉬고 싶다는 유혹이 생길 때면 이렇게 외치십시오. “아니, 나는 멈출 수 없어.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니까. 내가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산 바 되지 않았다면 나는 아마 두 짐 사이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잇사갈과 같을 거야.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 그러니 할 일 없이 어슬렁거릴 수 없어”라고 말입니다. 쾌락의 노랫소리가 듣기 좋아 의의 길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까? 그 음악에 대고 “너에게 넘어가지 않는다.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라고 대꾸하십시오. 하나님을 위해 할 일이 생기면 즉시 그 일을 하십시오. 가난한 사람이 구걸하거든 갖고 있는 물건뿐 아니라 여러분 자신까지 그에게 주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신앙고백이 절대 거짓되지 않게 하십시오.

항상 그리스도인다운 태도를 유지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말하는 것이 나사렛 사람 같으며, 그 행동과 대화가 천국의 향내를 물씬 풍기는 사람, 그래서 여러분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 안에서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표정을 발견하고 여러분이 구세주의 것임을 알아볼 수 있게 하십시오. 옛날 로마 시대에는 자신의 정직과 고결함에 대한 이유로 “나는 로마인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보다 훨씬 더 근사한 구호가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라는 구호가 바로 그것입니다. 여러분의 거룩함을 지키기 위해 이 구호를 자주 외치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6 790
6693 내가 얻은 지침이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옳은지 그른지는 별로 중요한 … 창암 01-25 949
66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5 788
6691 개신교 소수 종교로…“10년 후 전체 인구 중 12%” 창암 01-24 1027
66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4 972
6689 성경적 설교’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창암 01-23 1744
66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3 801
6687 감정을 어떤 관점으로 보는가? 창암 01-22 799
66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2 822
6685 하나님이 맡겨주신 가정과 교회를 지키자... 창암 01-21 1743
66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1 777
6683 가라지와 염소는 하나님의 교회가 아닙니다... 창암 01-19 1762
66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9 815
6681 기독교 상담학에 대한 개혁주의 관점.. 창암 01-18 971
66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8 1102
6679 영성이 믿음과 경건을 밀어내는 현실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창암 01-17 908
66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7 848
6677 성경을 주관적으로 해석하여 엉터리 주장으로 진리를 흐리기 시작했었습니… 창암 01-16 1643
66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6 846
6675 우리에게 유익이 된다면 거짓말을 해도 좋다?? 창암 01-15 1693
66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5 965
6673 북한 성경 배달 사역 이렇게 시작되었다. 창암 01-14 1124
66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4 1235
6671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창암 01-12 922
66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2 811
6669 판단을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분별력을 더욱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창암 01-11 1632
66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1 1602
6667 건강한 교회의 10가지 요소를 소개한다... 창암 01-10 957
66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0 789
6665 교권주의가 성행하게 되는 교회는 잘못되는 겁니다.. 창암 01-09 875
66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9 788
6663 목회의 우선순위 중...맨 마지막은 신학? 창암 01-08 1186
66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8 1101
6661 교회안의 공로주의, 구원론적 능동주의를 경계하라. 창암 01-07 1621
66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7 789
6659 감사와 원망... 창암 01-05 956
66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5 2193
6657 왜? 교회에서 학력을 묻고 기재하나..... 창암 01-04 1646
66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4 1255
6655 독일 사람들은 평생에 해야 할 일이 세 가지 있다고 한다... 창암 01-03 921
66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3 969
6653 가만히 들어 온 사람들을 경계하자 창암 01-02 1113
66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2 921
6651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창암 01-01 1085
66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1 897
6649 카톡을 통해 처리하게 되니, 때로는 두려운 생각을 하게 된다. 창암 12-29 1250
66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9 1038
6647 배우는 자의 자세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 창암 12-28 987
66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8 842
6645 다음 세대를 위한 설교의 과제 3/3 창암 12-27 165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