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12-07 19: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919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요한계시록 3:4]

우리는 오늘의 본문이 칭의를 가리킨다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다니리니.” 즉 그들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의롭다는 의식을 끊임없이 갖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의가 자기에게 전가되었다는 것, 그로 인해 자신이 깨끗이 씻겨 방금 떨어진 눈송이보다 더 희어졌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은 기쁨 및 즐거움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유대인들 가운데서 흰 옷은 휴일에 입는 옷이었기 때문입니다.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들은 항상 환한 얼굴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솔로몬이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전 9:7-8)라고 말했을 때, 무슨 뜻에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용납한 사람은 기쁨과 즐거움의 흰 옷을 입고 주 예수님과 달콤한 교제를 나누며 거닐 것입니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의심하고 비참해 하며 애통해 합니까? 그것은 너무 많은 성도들이 죄와 잘못으로 자기 옷을 더럽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기쁨과 주 예수님과의 편안한 교제를 상실하게 된 그들이 여기 이 땅에서 흰 옷을 입고 걷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이 약속은 또한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흰 옷을 입고 거니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여기서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들은 흰 옷 입은 무리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영원토록 쉬지 않고 할렐루야를 부르는 저 천국에 가서도 분명히 흰 옷을 입고 걸을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기쁨,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행복,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지복, 우리의 모든 소원을 초월하는 축복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길에서 더럽히지 않은 자들”은 모두 이것을 갖되 자신의 공로나 선행이 아닌 은혜로 말미암아 이것을 갖게 될 것입니다. 주께서 그들을 “합당하게“ 만드셨기 때문에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흰 옷을 입고 거닐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거닐며 생명수를 마시게 될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7 1112
6643 다음 세대를 위한 설교의 과제 2/3 창암 12-26 1745
66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6 876
6641 “다음 세대를 위한 설교의 과제 1" 창암 12-25 865
66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5 819
6639 ‘질서’와 ‘순종’이 없는 교회는 ‘장로교회’가 아니다. 창암 12-24 1575
66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4 1103
6637 교인들의 수평이동에 대하여... 창암 12-22 1153
66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2 878
6635 아버지의 가장 큰 선물... 창암 12-21 1589
66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1 801
6633 팬덤 정치..팬덤 목회... 창암 12-20 908
66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0 820
6631 반드시 그 이상이 파괴되는 부작용이 동반되는 것이 현대의 CCM 운동이다. 창암 12-19 1162
66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9 1943
6629 북한의 평양은 한때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던 도시이다... 창암 12-18 1739
66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8 1707
6627 이미 주셨는데.... 창암 12-17 980
66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7 884
6625 그대로 따라 한다면 우리는 그보다 몇 배 더 강한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창암 12-15 911
66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5 832
6623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것보다 인간의 뜻을 실현하는 것이 우선… 창암 12-14 1077
66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4 884
6621 기독교를 낮은 자들만을 위한 종교로 이해하는 것은 큰 오해이다 창암 12-13 1889
6620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3 1769
6619 이런 일반적인 상식이 교회 안에서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창암 12-12 1126
6618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2 802
6617 박윤선 박사 “감사는 저절로 되는게 아닙니다” 창암 12-11 1051
6616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1 815
6615 종이 성경책으로 돌아가자.... 창암 12-10 1804
66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0 1881
6613 성경에 대한 바른 지식이 없어 무지하여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창암 12-08 1315
66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8 1923
6611 긍정의 힘이 아닌 긍휼의 힘.. 창암 12-07 1069
66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7 920
6609 부동산 목회가 최고다? 창암 12-07 1653
66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6 1752
6607 많은 교회 사역자와 부모들이 취하는 전략은 고립주의이다.... 창암 12-05 1171
66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5 847
6605 딱 한명 전도한 목사.. 창암 12-04 1087
66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4 2109
6603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싶다면.... 창암 12-03 1057
66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3 871
6601 미국 교회들 향한 긴급 호소… “대학생들에게 다가가라” 창암 12-01 1029
66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1 798
6599 변질된 크리스마스... 창암 11-30 1304
65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30 1974
6597 내가 얻은 지침이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옳은지 그른지는 별로 중요한 … 창암 11-29 1401
65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9 1892
6595 성도들이 바라는 남다른 계시체험이란 일시적, 종교적, 심리적 위안에 초점… 창암 11-28 124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