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12-20 18: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819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사무엘하 23:5]

이 언약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언약입니다.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오, 하나님이라는 말은 얼마나 위대한 말입니까! 성도 여러분,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더불어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말씀 한마디로 이 세상을 있게 하신 그 하나님께서 높은 보좌에서 몸을 굽혀 여러분 손을 잡으시며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우리가 그것이 어떤 것인지 정말 이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놀라운 겸손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셨다.” 이 땅의 일개 왕이 나와 언약을 맺은 것이 아닙니다.

만왕의 왕이시며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는 하나님, 만고의 여호와 영원하신 엘로힘, “그가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그 언약은 아주 개인적으로 적용된다는 사실에 유의하십시오.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성도 개개인이 모두 다 그 언약의 달콤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위해 화목하셨다면 그것은 내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나를 위해 화목하셨는지 그것이 알고 싶은 것입니다! 그가 언약을 맺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가 나로 더불어 언약을 맺으셨는지 그것이 알고 싶은 것입니다. 그가 나로 더불어 언약을 맺었다는 확신은 참으로 복된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내게 이런 확신을 주신다면, 그의 구원은 나의 것이요 그의 마음은 나의 것이며 그 자신도 나의 것입니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언약은 영원히 지속되는 언약입니다. 영원한 언약이란 시작도 없으며 절대 끝나지도 않는 언약을 말합니다. 인생의 모든 것은 불확실합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다”(딤후 2:19)는 사실을 알고 “내 언약을 파하지 아니하며 내 입술에서 낸 것도 변치 아니하리로다”(시 89:34)라고 여호와가 친히 하신 약속을 갖고 있다니, 이 얼마나 마음 든든한 일입니까? 비록 나의 집이 내 마음의 소원만큼 하나님과 함께하지 못한다 해도 나는 죽어가던 다윗이 노래했던 것처럼 이 말씀을 노래할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7 1112
6643 다음 세대를 위한 설교의 과제 2/3 창암 12-26 1745
66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6 876
6641 “다음 세대를 위한 설교의 과제 1" 창암 12-25 865
66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5 819
6639 ‘질서’와 ‘순종’이 없는 교회는 ‘장로교회’가 아니다. 창암 12-24 1575
66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4 1103
6637 교인들의 수평이동에 대하여... 창암 12-22 1153
66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2 878
6635 아버지의 가장 큰 선물... 창암 12-21 1589
66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1 801
6633 팬덤 정치..팬덤 목회... 창암 12-20 908
66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20 820
6631 반드시 그 이상이 파괴되는 부작용이 동반되는 것이 현대의 CCM 운동이다. 창암 12-19 1162
66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9 1943
6629 북한의 평양은 한때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던 도시이다... 창암 12-18 1738
66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8 1707
6627 이미 주셨는데.... 창암 12-17 980
66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7 884
6625 그대로 따라 한다면 우리는 그보다 몇 배 더 강한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창암 12-15 911
66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5 832
6623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것보다 인간의 뜻을 실현하는 것이 우선… 창암 12-14 1077
66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4 884
6621 기독교를 낮은 자들만을 위한 종교로 이해하는 것은 큰 오해이다 창암 12-13 1889
6620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3 1769
6619 이런 일반적인 상식이 교회 안에서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창암 12-12 1126
6618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2 802
6617 박윤선 박사 “감사는 저절로 되는게 아닙니다” 창암 12-11 1051
6616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1 815
6615 종이 성경책으로 돌아가자.... 창암 12-10 1804
66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10 1880
6613 성경에 대한 바른 지식이 없어 무지하여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창암 12-08 1315
66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8 1923
6611 긍정의 힘이 아닌 긍휼의 힘.. 창암 12-07 1069
66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7 919
6609 부동산 목회가 최고다? 창암 12-07 1653
66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6 1752
6607 많은 교회 사역자와 부모들이 취하는 전략은 고립주의이다.... 창암 12-05 1171
66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5 847
6605 딱 한명 전도한 목사.. 창암 12-04 1087
66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4 2109
6603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싶다면.... 창암 12-03 1057
66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3 871
6601 미국 교회들 향한 긴급 호소… “대학생들에게 다가가라” 창암 12-01 1029
66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1 798
6599 변질된 크리스마스... 창암 11-30 1303
65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30 1974
6597 내가 얻은 지침이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옳은지 그른지는 별로 중요한 … 창암 11-29 1401
65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9 1892
6595 성도들이 바라는 남다른 계시체험이란 일시적, 종교적, 심리적 위안에 초점… 창암 11-28 124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