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10-26 22:10
(고)박형룡 박사, 여성안수 불가는 2천년 전 교회의 풍습이 아니고 만고불변의 진리
인쇄
 글쓴이 : puffy
조회 : 1,609  

과연 합동은 여성안수로 인해 결국 분열될 것인가? 요즘 합동이 결국 여성안수로 인해 갈라질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합동에서 WEA 논쟁이 치열할 때, “WEA 주장자들이 곧 여성안수 주장자들입니다. 결국 여성안수로 합동은 갈라지게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최근 어떤 사람은 “언젠가 합동이 여성안수로 갈라지는 것은 기정 사실인데, 문제는 둘로 갈라지느냐 셋으로 갈라지느냐 일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왜 여성안수는 참된 교회가 용납할 수 없는 것일까? 여성을 멸시하고 착취하여야 참된 교회가 세워지는 것인가? 그런 것이 아니다. 참된 교회는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따라 섬기는 교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여성을 하나님의 집(교회)을 다스리는 자로 세우시지 않았다.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자로 남자를 세우셨고, 남자가 사람 구실과 하나님 백성 노릇을 제대로 잘하도록 아내(여성)를 창조하여 붙이셨다.

동성애 문제와 여성안수 문제는 근본적인 유사성을 가진다. 둘 다 하나님의 창조 질서의 문제이다. 하나님은 남자가 사람 구실 바르게 하도록,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성도)으로서 바르게 행동하며 살도록 여성을 ‘돕는 베필’(창 2:18)로 창조하셨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룸으로 온전한 인간이 되게 하셨다.

그런데 아담의 반역 범죄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와해되었다. 남자가 남자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고 여자가 여자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행위는 에이즈와 원숭이 두창 등의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는 문제이기 전에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와해되어 버린 인간의 원죄의 열매이다.

참된 교회는 하나님의 선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세상을 치유하여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그리스도와 성령은 능력 안에서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다시 온전하게 회복되어진 인간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야 한다. 그것이 교회가 세상을 치유하는 방식이다.

여성이 교회를 다스리는 자가 되게 만드는 여성안수 제도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교회가 앞장서 파괴하는 죄악된 행위이다. 참된 교회는 결코 이러한 일을 하지 못한다. 사탄에게 봉사하는 자유주의 신학과 거짓된 복음주의 신학을 섬기는 죽은 교회가 아니면 여성안수 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예장 통합의 사례만 보아도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통합 총회는 1994년에 701대 612로 여성 안수를 통과시켰다. 그런데 통합이 어떤 성향의 교단인지 알고 나면, 통합이 여성안수를 통과시켰다는 것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 통합은 1959년에 훗날 종교다원주의자들에게 주어지는 탬플 상을 수상했던 한경직 목사를 중심으로 WCC에 참여하기 위해 합동을 박차고 나간 사람들이 만든 교단이다.

노골적으로 종교다원주의를 지향하는 WCC에 가입하는 것을 큰 영광으로 여기는 교단이 예장 통합이다. 통합의 총회장 한경직 목사와 그 후배 총회장들을 적그리스도 세력의 심장부에 있는 로마교회와 교황을 매우 신성시하였다. 그들은 교황을 알현하는 것을 대단한 신앙의 영예로 여긴다. 이렇게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섬기지 않는 것이 배교이고 이단이다.

통합 속에 신실한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일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다. 그러나 예장 통합의 정책과 방향으로 볼 때, WCC를 사랑하고 로마교회와 교황을 사랑하는 통합의 정신과 신앙은 사탄에게 드려지는 좋은 예물이다.

그러므로 통합은 여성안수를 일찍 도입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시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배교의 피’가 통합 속에 일찍부터 흐르고 있으므로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이 더 요구하는 여성안수를 쉽게 도입하게 된 것이다.

합동에는 왜 아직까지 여성안수를 통과되지 않았을까? 아직 사탄에게 예물이 되는 배교의 피가 아직 합동의 일부의 목사들과 교수들의 영혼들만 점령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섬기는 것이 성경적 신앙이라는 상식이 아직까지는 합동의 다수의 목사들과 교수들의 영혼을 적시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허락을 받은 사탄이 주입시키는 배교의 피가 더 많은 목사들과 교수들의 영혼들 속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성경은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섬기는 참된 신앙이 거의 없어지는 때가 올 것이라고 분명하게 예언하였다.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8).

여성안수는 사탄을 기쁘게 하는 좋은 예물이다. 여성안수는 사탄이 교회로 하여금 성경을 멸시하고 세상의 풍조와 시대의 정신을 따르게 만들므로 교회가 교회되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사탄의 좋은 전략이다.

만일 어느 날 합동에서 여성안수가 도입되면 그 다음에는 동성애자들의 안수 문제로 논쟁하게 될 것이다. 아마도 10년 정도의 갭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10년 정도가 지난 후에 동성애자 안수도 통과될 것이다. 성경대로 되어지는 것이다. 다만 참 하나님 백성들이 참된 교회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외치면서 죽어간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야 한다. 멸망하는 자들과 똑 같은 모습을 보이면 같이 멸망하는 자라는 증거이다.

자유주의와 거짓 복음을 전파하는 신복음주의 목사들에게 여성안수는 아무런 거리낌을 일으키지 않는 사탄의 열매이다. 그들이 지속적으로 여성안수를 주장하고 호소함으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참된 교회가 박물관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성경의 예언이다.
 
합동에 여성안수를 도입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 동안 필자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가장 심각한 인물이다. 송태근 목사는 여성이 교회를 다스리는 직분을 맡아서는 안 된다는 성경의 말씀을 교회가 영원히 순종해야 할 영구적 진리의 말씀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 성경을 받은 교회들의 사회적, 문화적 상황에 국한되는 말씀이라고 하면서 여성안수를 옹호한다.

송태근 목사는 성경이 교회에 주어진 영원하고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부정한다. 여성안수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본적인 원인이 자유주의 신학사상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성경 전체는 영원한 진리의 말씀으로 보지 않는 것이 교회를 공략하는 적그리스도의 효과적인 전략이다. 필자가 수년 전에 올린 송태근 목사에 대한 다음의 기사를 보라. (송태근 목사의 강의 영상이 삭제되어 있다. 그 점에 대해 필자를 알지 못한다.)

“송태근 목사님, 합동의 개혁신학을 파괴하지 마십시오!”

합동 속에서 여성안수 도입을 주장하는 교갱 사람들과 여러 사람들에게 (고)박형룡 박사의 가르침을 소개한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와 디모데전서에서 여자의 교회 교권을 허락하지 않은 것은 2천년 전의 한 지방교회의 교훈과 풍습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만고불변의 진리다" (박형룡, 교회론, 145-148).

박형룡 박사는 여성이 교회를 다스리는 자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아님을 분명하게 가르쳤다. 성경은 율법준수와 구원이 눈꼽 정도의 연관도 없다고 가르치는데, 박형룡 박사는 그리스도가 아담과 우리를 대신하여 완전한 율법준수를 대신하셨으므로 구원이 이루어졌다고 했고, 만일 그리스도가 율법준수를 하지 않고 십자가를 지시기만 했다면, 그리스도를 믿어도 우리는 완전한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생과 무관하게 창조된 아담의 상태에 머물 것이라고 했다.

박형룡 박사의 말을 다시 읽어보자.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와 디모데전서에서 여자의 교회 교권을 허락하지 않은 것은 2천년 전의 한 지방교회의 교훈과 풍습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만고불변의 진리다" (박형룡, 교회론, 145-148).

박형룡 박사의 말씀을 읽고 여성안수가 나쁘다는 생각이 들면, 여성 안수를 인정하지 않는 다음의 성경의 말씀들도 읽어보기 바란다.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낫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라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찌니라.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리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고전 11:8-12)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찌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이라.” (고전 14: 34-35)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딤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딤전 2:11-14)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딤전 3: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찌니” (딤전 3:12)

“나의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 하는 비방이나 술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찌라.” (딛 1:5,6)

출처 : 바른믿음(http://www.good-faith.net)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5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30 956
6543 페이스 신학교 - 장로교단 내의 교리와 실행 puffy 10-29 1745
6542 고령화 시대 미주 한인교회 현황과 문제점 puffy 10-28 1709
6541 (고)박형룡 박사, 여성안수 불가는 2천년 전 교회의 풍습이 아니고 만고불변… puffy 10-26 1610
6540 신앙과 자유의 수호자 칼 맥킨타이어 박사 puffy 10-25 2143
6539 칼빈의 기도론 puffy 10-24 1725
6538 웨스트 민스터 교수 Michael Horton 의 신학 puffy 10-23 1672
6537 남녀 평등주의 (조 영엽) puffy 10-22 2070
6536 성경 주석 책을 선택하는 법 puffy 10-20 1629
6535 현대의 신비주의 영성훈련 puffy 10-19 1783
6534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puffy 10-18 1789
6533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puffy 10-18 1806
6532 통일에 대한 젊은 MZ 세대 Christian들의 정서 puffy 10-16 1764
6531 부모 삶속에 하나님 보여야 자녀도 하나님 찾는다 puffy 10-16 1650
6530 신-복음주의에서 파생된, 신-사도개혁운동 (끝) puffy 10-13 1896
6529 신-복음주의(Neo-Evangelism)와 신-은사주의(Neo-Charismatic)의 혼합 (4) puffy 10-13 1502
6528 신-복음주의에서 파생된, 신-사도개혁운동 (3) puffy 10-11 1768
6527 신-복음주의에서 파생된, 신-사도개혁운동(2) puffy 10-10 1582
6526 신-복음주의에서 파생된, 신-사도개혁운동 (1) puffy 10-10 1755
6525 직통계시자들의 특징.... 창암 10-08 1521
65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8 1319
6523 교회 안에서 불러야 할 찬양인지, 부르기에 적합하지 않는 찬양인지 분별해… 창암 10-06 1695
65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6 1747
6521 새생활영성훈련원 무엇이 문제인가? 창암 10-05 1727
65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5 2140
6519 제네바 교회의 장로선출 창암 10-05 2091
65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5 1586
6517 보수 교계 민심 부글부글..... 창암 10-03 1600
65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3 1506
6515 감리교는 죽었다.... 창암 10-02 1533
65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2 1091
6513 교회개척은 모든 목사의 로망일 수 있다.그러기 전에..... 창암 10-01 1807
65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01 2064
6511 나는 그래도 목사님은 그러면 안되지요... 창암 09-29 1769
65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9 1732
6509 공립학교 '동성애 교육' 허용…뉴섬 가주지사 법안에 서명 창암 09-28 1489
65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8 1740
6507 돌아가지 않으면 교회의 추락은 계속 될 것이다... 창암 09-27 1977
65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7 1260
6505 죽은 교회 창암 09-26 1303
65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6 1864
6503 교단,교회,신학교가 성경적으로 바로 믿는지를 아는 기초적 항목 창암 09-25 2024
65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5 1148
6501 세계 CCTV의 54%가 中에… 타국 신앙인들도 감시... 창암 09-24 1315
65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4 1783
6499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간다면..... 창암 09-22 1409
64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2 1455
6497 되풀이 되는 오래된 거짓말.... 창암 09-21 2227
64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9-21 1755
6495 공예배 시간, 우리 아이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것이 성경적인가? 창암 09-20 172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