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07-07 23: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64  
“청컨대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있……는지 내게 말하라.”

[사사기 16:6]

믿음의 그 비밀스러운 힘은 어디서 나올까요? 그것은 믿음이 먹고 사는 양식에서 나옵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하나님의 그 큰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하나님의 은혜의 소산인 그 약속이 무엇인지 연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가 아니면 이 약속을 주시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그의 말씀은 분명히 이루어질 것이다.” 그 다음에는 “이 약속을 누가 주었지?”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은 그 약속이 얼마나 큰 약속인가보다는 “이 약속을 준 장본인이 누구일까?”라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거짓말하실 수 없는 분이라는 사실을 기억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변함이 없으신 분이므로 그 약속은 틀림없이 성취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앞으로 전진합니다. 믿음은 그 약속이 주어진 이유를 압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주어진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영광은 안전하며, 하나님은 자신의 방패를 절대 더럽히지 않을 것이요 자신의 면류관의 광채에 손상을 가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의 약속은 반드시 유효할 것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믿음은 그의 말씀을 성취하기 위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분명히 나타내는 증거인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역에 대해 생각합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 게다가 믿음은 과거도 돌아봅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싸워 온 싸움으로 자신(즉 믿음)이 강건해졌을 뿐 아니라 그 승리로 인해 용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우리의 믿음을 실망시키지 않으신다는 사실, 아니 하나님은 그의 백성 중 어느 한 사람도 절대 실망시킨 적이 없다는 사실을 믿음은 기억합니다. 또 굉장히 위험하긴 했지만 하나님이 자기를 구해 주셨던 때도 회상합니다. 무언가 몹시 필요했지만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부르짖었던 때를 기억합니다. “아니, 나는 절대 하나님이 변하실 수 있다거나 그의 종을 이대로 내버려 두실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거야. 여호와는 지금까지 나를 도우셨으니 여전히 나를 도우실거야.” 이처럼 믿음은 모든 약속을 그 약속을 주신 분과 연관지어 생각합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3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4 1093
6393 한 생애를 어떻게 살 것인가? 창암 07-23 1520
63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3 1617
6391 명목상 교인 증가... 창암 07-21 1326
63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1 1802
6389 오늘날 교회에서 여전히 행해지고 있다는 것을 주의 깊게 판단해야 한다. 창암 07-20 1623
63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0 1062
6387 기독교인 살인의 수도’ ... 창암 07-19 1500
63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9 1447
6385 결국 명예 장로와 명예 목사 도입은 시간 문제가 될 것이다.... 창암 07-18 1539
63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8 1739
6383 15% 교인, 영영 보지 못할 수도”... 창암 07-17 1302
63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7 1896
6381 신학생 보내기 운동...과연 해결책인가?? 창암 07-16 1668
63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6 1793
6379 여성 목사 안수 둘러싼 기독교계 갈등 끊이지 않아’ 창암 07-14 1402
63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4 1407
6377 두려우십니까? 창암 07-13 1406
63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3 1158
6375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의 세가지 특징... 창암 07-12 1698
63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2 1708
6373 교회에 하나님의 자리는 어디있나요? 창암 07-11 1335
6372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1 1324
6371 기독교 신비주의를 기독교 신앙이라 할 수 있는가? 창암 07-10 1260
63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10 1758
6369 유진 피터슨을 좋아하는 교역자들... 창암 07-09 1680
63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9 1773
6367 스캇 펙을 좋아하는 교역자들.... 창암 07-07 1490
63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7 1765
6365 헨리 나우웬을 좋아하는 교역자들.... 창암 07-06 1745
63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6 1875
6363 혼합적 칼빈주의의 위험성 창암 07-04 2010
63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4 2059
6361 대안은 칼빈주의적 신앙이다. 창암 07-02 1814
6360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창암 07-02 990
6359 일요일 근무 거부...종교적 신념이 법적으로 보호받았다. 창암 06-30 1602
63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30 1763
6357 반간첩법 강화..선교활동의 위기 심각.. 창암 06-29 1753
63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9 1406
6355 가정에서 찬송과 기도와 성경을 읽는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 창암 06-28 1549
63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8 1339
6353 그리스도인의 삶의 중심은 예배입니다. 창암 06-27 2034
63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7 1731
6351 영적인 측면에서 오늘날처럼 수준 낮은 예배의 때도 없었을 것입니다. 창암 06-26 1354
63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6 1991
6349 교회의 가장 큰 사명 중 하나는 성경에 입각한 바른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 창암 06-25 1638
63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5 1415
6347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기독교는 공존할 수 없어... 창암 06-23 1388
63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3 1896
6345 "대학가서 신앙 버린 자녀 때문에 우는 부모... 창암 06-22 135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