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05-22 20: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134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지라 [시편 138:8] 여기서 시편 기자가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자신감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기에 충분한 은혜를 갖고 있다. 내 믿음은 아주 견고해서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절대 식지 않을 아주 따스한 사랑을 갖고 있다. 나의 결단은 아주 확고해서 아무것에 의해서도 요동치 않을 것이다.” 아닙니다. 그는 오직 여호와만 의지하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영원한 반석되신 여호와를 의지하는 데서 오는 자신감이 아니라 다른 것에서 오는 자신감에 빠져 있다면, 그 자신감은 백일몽보다 더 허망한 것으로 곧 무너져내려 우리를 슬픔과 혼란 가운데 빠지게 할 것입니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모든 것은 시간이 흐르면 다 없어집니다. 위에 나온 시편 기자는 지혜로워서 여호와의 역사가 아닌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은 여호와십니다.

그리고 그 선한 일을 계속 수행하신 분도 여호와십니다. 만일 여호와께서 그 선한 일을 끝맺지 않으신다면 그 일은 절대 완성되지 못할 것입니다. 만일 천국에서 입을 우리의 의의 옷에 우리 자신의 의가 한 뜸이라도 들어가 있다면, 우리는 구원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일을 시작하신 여호와께서 그것을 완성하실테니까 우리는 자신있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 모든 일을 이루셨고 그 모든 일을 이루셔야만 하며 또 그 모든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행한 것이나 우리가 하기로 결심한 것에 자신감을 가지면 안 됩니다. 전적으로 여호와께서 하실 것이라는 사실에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불신앙은 우리에게 이렇게 넌지시 말합니다. “너는 절대 설 수 없을 거야. 네 마음이 얼마나 악한지 한번 보렴. 너는 절대 죄를 정복할 수 없어. 사방에서 너를 포위 공격하고 있는 이 세상의 죄된 쾌락과 유혹들을 기억해 봐. 너는 분명히 유혹에 넘어가 곁길로 가게 될거야.” 맞는 말입니다. 만일 우리의 구원이 우리 자신의 강건함에 달려 있는 것이라면 우리는 틀림없이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 거친 바다 위에서 우리 혼자의 힘으로 그 연약한 배를 항해해 가야 한다면, 우리는 절망 가운데 그 항해를 포기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소망의 항구까지 데려가실 것입니다. 따라서 여호와만 자신 있게 믿는다면 우리는 절대 지나친 자신감에 빠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신뢰감을 갖는 것에 대해 너무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3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6-22 1946
6343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 (Ecclesia reformata semper reformanda est) puffy 06-09 1768
6342 개혁교회의 특징: 교회 정치형태의 관점에서 puffy 06-07 1287
6341 서평: 빈야드와 신사도의 가짜 부흥운동 puffy 06-07 1428
6340 오순절 운동과 신학에 대한 비판 puffy 06-05 1468
6339 천국 상급 puffy 06-05 1353
6338 집사에 관한 질문 puffy 06-02 1621
6337 예배의 바른 개념 puffy 05-31 1798
6336 신천지 "한인2세 포교" 이대로 괜찮은가? puffy 05-30 1661
6335 교리를 잘 가르치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 10가지 puffy 05-30 1566
6334 교회 출석이 왜 중요한가? puffy 05-28 1767
6333 [구약 단어 ] 다바르 דבר puffy 05-27 1785
6332 개혁주의 설교의 특징 puffy 05-25 1333
6331 신앙과 자유의 수호자 puffy 05-24 1787
6330 영성 지수... 창암 05-22 1773
63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22 1135
6328 다문화와 미래 한국교회.... 창암 05-21 1355
63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21 931
6326 팀 켈러 목사, 3년간 췌장암 투병 끝 별세... 창암 05-20 1317
63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20 1797
6324 북한의 종교 탄압에 침묵해선 안 될 당위성.. 창암 05-18 1661
63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8 1687
6322 공립학교와 신앙 생활... 창암 05-17 1594
63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7 1190
6320 행함으로 짓는 죄만 아니라 행하지 않음으로 짓는 죄도 경고합니다. 창암 05-16 1352
63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6 1644
6318 ‘모태신앙’은 감사의 제목이지 자랑거리는 아닙니다.. 창암 05-15 1173
63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5 1014
6316 강단 십자가 부착 금지.. 창암 05-14 1341
63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4 1800
6314 미 남침례교, 교인 50만명 감소... "100년 만에 최대" 창암 05-12 1727
63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2 1818
6312 비의료인 문신 행위 불법 결정... 문신에 대한 성경의 법은? 창암 05-11 1545
6311 우리는 부모의 젊음을 먹고 자랐으며... 창암 05-10 1631
63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10 1156
6309 이단과 배교에 빠질만한 좋은(?) 조건 ~ 창암 05-09 1557
63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9 1100
6307 카르마 등 ‘뉴 에이지 영성주의’ 미국 사회에 만연 창암 05-08 1509
63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8 1227
6305 양들을 굶기지말라.... 창암 05-08 1330
63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8 1974
6303 장로교회 목사들의 심각한 복장 문제 창암 05-05 1845
63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5 1588
6301 한국 망명 거절당한 중국 교인 63명 미국 입국.. 창암 05-04 1447
63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4 918
6299 “정년 연장이라니 목사들은 체면도 없나?” 창암 05-03 1674
62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3 1118
6297 현시점에서 미래가 밝은 교회는 3040의 정착을 위해 수고하는 교회다. 창암 05-02 1523
62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2 1003
6295 부모를 공경하기 위한 가장 실제적인 적용 창암 05-01 17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