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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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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24 23:47
신앙과 자유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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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uffy
조회 : 1,786  

신앙과 자유의 수호자 중 발췌

칼 맥킨타이어 박사는 자유주의와 신복음주의와의 타협을 심하게 비 판하고 경건주의적 청교도적 신앙을 강조하였다. 그는 안식일(주일: Load's day) 준수를 강조하고 음주, 흡연, 가무 등을 금지하였다. 그는 초기 한국 선교사들의 신앙과 두 위대한 신학자 박형룡과 박윤선과도 일치하여 한국 교회를 세우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새 교회는 콜링스우드성경장로교회(Collingswood Bible Presbyterian Church) 로서 반세기 동안 전(全) 세계 수많은 교단, 교회들, 선교부들을 자유주의 배교와 불신앙으로부터 보호하여 왔다. 그 교회 헌금의 절반은 전(全) 세계를 향한 선교, 교육, 구제(mission, education, relief) 등으로 사용하였다.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실 때 다른 어떤 부흥사나 설교자나 신학자들로 부터 들어볼 수 없는 말씀들로써 오감각에 호소한다. 특히 몸짓(Body Language; gesture)을 사용하여 달고 오묘한 생명의 말씀들이 우리의 머리와 가 슴 속과 의지에 더욱 깊이 자리를 잡도록 하셨다. 


칼 맥킨타이어 박사는 미국기독교연합회(N.C.C.C. in U.S.A.)가 1952년 개정 표준성경(Revised Standard Version, R.S.V.)을 출판하였을 때 “성경으로 돌아가자!”(Back to the Bible)는 기치를 내걸고 전국적으로 대집회들을 열었다. 


칼 맥킨타이어 박사를 포함하여 13명의 지도자는 1937년 6월 4일 필라델비아 소재 성 제임스호텔(St. James Hotel)에 모여서 많은 토의와 기도 후에, 칼빈주의, 근본주의(보수), 역사적 전천년설, 그리고 복음주의로 나아가기로 결의하며 성경장로교(B.P.C.) 교단을 창설하였다. 


메이천 박사가 별세하고, 신앙과 행위의 문제로 성별한 맥킨타이어 박 사는 뜻을 같이하는 신앙의 동지들과 함께 신앙과 행위의 유일무이한 법 칙인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가르치는 참목회자를 양성하는 페이스신학교 (Faith Theological Seminary)를 설립하였다. .


칼 맥킨타이어 박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1948년 8월 11일, 42세)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를 반대하여 I.C.C.C.(Inter- national Council of Christian Churches)를 창설하였다. 이는 배교와 불신앙에 대하여 전투적 입장을 취하는 전(全) 세계 보수교회(교파)들의 연합단체이다. 


칼 맥킨타이어 박사는 세계적 반공주의자(Anti-Communist)로서 세계평화에 큰 기여를 해 왔다. 그는 1950년대 해리 S. 트루먼(Harry S. Truman) 대 통령 시대에 미국국가안보위원회(National Security Council)의 일원이었으며,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당시 미군과 유엔군을 한국전에 파병하도록 미국 정부와 국민에게 호소하기도 했다. 


맥킨타이어 박사는 한국을 사랑한 애 (愛)한파, 한국을 잘 알았던 지(知)한파로 한국을 50회 이상 방문해서 보수 신앙을 세우기 위해서 노력했다.
맥킨타이어 박사가 한국에 애착한 이유는 그가 미국에서 경험한 장로교 분열 역사와 한국 장로교 분열 역사가 깊게 맞물려 있는 데다, 1940년대 이후 투신한 공산주의와의 투쟁이 한국 현대사 및 교회사에서도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것이 현실이었기 때문이다. 


신앙과 자유의 수호자 칼 맥킨타이어 박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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