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04-07 22: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93  
“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누가복음 23:31]

오늘의 본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해석이 있지만 아마 다음과 같이 해석하면 충분히 설명될 것입니다. “죄인들을 위한 무죄한 대속물인 내가 이렇게 고난을 당하는데 마른 나무인 죄인들인 너희가 진노의 하나님 손에 떨어질 때에야 그 고난이 오죽하겠느냐?” 하나님은 죄인의 자리에 선 예수님을 보셨을 때 그를 조금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중생치 못한, 그리스도 없는 죄인들을 보실 때에야 오죽하시겠습니까? 그들을 절대 아끼지 않으실 것입니다. 오 죄인들이여, 예수님은 그의 원수들에 의해 끌려가셨습니다. 그러니 죄인인 여러분도 마귀에게 이끌려 여러분에게 지정된 장소로 갈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버림받았습니다. 실제로는 죄인이 아니면서 죄인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은 주님이 이렇게 버림을 받았다면, 죄인인 여러분이야 얼마나 더 버림을 받겠습니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주님이 이렇게 부르짖었을 때 그 소리가 얼마나 처절했겠습니까! 그러니 여러분이 “오 하나님! 오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부르짖게 될 때의 그 처절함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게다가 그렇게 부르짖었는데, 하나님께서 “네가 그 동안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고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나 역시 네가 재앙을 만날 때에 웃을 것이며 너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 비웃으리라”고 답변하신다면 그때의 심경은 또 어떻겠습니까? 하나님이 이같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셨다면, 여러분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양심이 그 모든 공포를 가지고 무섭게 짓누른다면 마치 불붙은 철사줄로 채찍질당하는 것처럼 아플 것입니다.

부요하고 즐거우며 자기 의를 내세우는 죄인들이여! 하나님께서 “오 칼아, 일어나 나를 거절한 그 자를 대적하라. 그를 쳐서 그 아픔을 영원토록 느끼게 만들라”고 말씀하실 때, 누가 여러분 자리에 대신 서 주겠습니까? 예수님이 침뱉음을 당하셨는데 죄인인 여러분이야 얼마나 더 큰 수치를 당하겠습니까!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이 얼마나 엄청난 슬픔과 비애를 당하셨는지, 도저히 한마디로 요약해서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따라서 만일 여러분이 현재의 모습 그대로 죽는다면, 여러분 영혼에 얼마나 엄청난 슬픔의 물결이, 아니 슬픔의 대양이 넘치게 될지 우리는 전혀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죽을 수도 있으며 또 지금 죽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장차 올 진노가 여러분에게 임하지 않도록 그리스도께서 당하신 그 큰 고민을, 그리스도가 흘리신 그 보혈을, 그리스도가 당하신 그 상처를 믿고 의지하십시오! 하나님의 아들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절대 죽지 않을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2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5-01 1267
6293 미국 개신교인 77% “십일조, 성경적이라고 믿어” 창암 04-30 1290
62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30 967
6291 정말 정신 차려야 할때다... 창암 04-28 1532
62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8 1515
6289 LA 한인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제보합니다.. 창암 04-27 1812
62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7 1312
6287 다 어디로 갔나?... 창암 04-26 1477
62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6 1197
6285 수단 기독교인들 "내전 이용해 이슬람 극단주의자 복귀 우려".. 창암 04-25 1852
62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5 1310
6283 지식없는 열심의 위험성 창암 04-24 1408
62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4 1284
6281 무시하세요 그럼 사라집니다... 창암 04-23 1551
62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3 1282
6279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이슬람이 성장할 가능성이 많다"고 주장했다… 창암 04-21 1465
62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1 1865
6277 왜? 허용하게 되었을까.... 창암 04-20 1385
62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20 1231
6275 말씀을 잘못 해석하거나 잘못 가르치는 것도 죄다... 창암 04-19 1347
62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9 1342
6273 정당한 일보다 더 위대한 일을 할 수는 없겠는가?” 창암 04-18 1600
62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8 1376
6271 갑자기 등장한 ISIS 호라산은 누구인가?? 창암 04-17 1308
62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7 1246
6269 성도가 언제 교회를 떠나야 하는가? 창암 04-16 1477
62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6 1650
6267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의 문제(2) 창암 04-14 1401
62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4 1784
6265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의 문제(1) 창암 04-13 1623
62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3 1653
6263 성경 소지한 이유로 총살하는 나라... 창암 04-12 1932
62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2 1696
6261 다 때가 있다... 창암 04-11 1646
62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1 1683
6259 이것이 제가 탈북민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받고 있는 민망스러운 질문입니… 창암 04-10 1737
62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10 1315
6257 얼마나 교인 되기가 어려웠던가!.. 창암 04-09 1355
62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9 1151
6255 단 하나의 신대원을 빼고는 모두 미달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창암 04-07 1723
62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7 1794
6253 설교자에게 독서란 목회이다 창암 04-06 1440
62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6 1232
6251 교회에 내는 십일조와 헌금이 “불법 행위”로 간주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창암 04-05 1368
62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5 1619
6249 유튜브로 교묘히 퍼지는 ‘이단’…중고거래 사이트까지 활용 창암 04-04 1488
62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4 1215
6247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낼것인가? 창암 04-03 1309
62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4-03 1667
6245 목회편지/ 연구하는 목사만이 가르치는 목사가 된다. 창암 04-02 134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