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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03-03 23:15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다우신 매를 꼭 드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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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286  

혹시 당신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방식으로

용서를 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구원을 받으러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향하여 나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 분의 법도와 정의에 따른 요구 사항들을

다소 눈감아주시고, 우리의 고집과 배반을 묵인하실 것을

바라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식으로 역사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죄의 처벌을 너무나 중요하고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시기에 그 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의 죄의 값을 받으시려고 죽게 하시지 않으셨던가.


구원이란 이 일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셨다는 것을 믿고,

우리의 인생을 예수님의 손에 내맡기는 것이다.


아니면 당신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좀 엉성한

그런 그리스도인인지도 모른다.


당신은 자기 멋대로 자행자지(自行自止)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자기를 돌보시고

만사가 잘 풀리게 하시리라고 잘못 생각한다.

죄를 가지고 장난 좀 치다가, 시치미떼고 도망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다우신 사랑의 매를 꼭 드신다.

우리가 우리 멋대로 계속 행하면,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다.


적어도 당신의 인생은 불행해지고

모든 자연스런 즐거움들을 빼앗길 것이요,

최악의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산산이 부숴 놓으셔서,

우리가 얼마나 무서운 하나님을 상대하는가를 깨닫고,

우리를 그의 자녀로 부르신 그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충분히 알게 해주시는 것이다.


- 제임스 보이스 -

제2의 로이드 존스라 불리는 제임스 보이스 박사는 하버드대학교와 프린스턴 신학대학교 및 스위스의 바젤 대학교 등에서 수학하였다. 신학자. 강해설교자. 1898년에 세워진 필라델피아의 제10 장로교회의 담임 목사. 국제성경무오협회의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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