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02-14 19: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28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베드로후서 3:18]

천국은 끊임없이 예수님을 찬양하는 소리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그것도 아주 영원히! 여러분이 얼마나 살지 모르지만 그 연수는 속히 지나가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는 영광이” 세세토록 있습니다. 주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영원한 대제사장” 아닙니까? “그에게 영광이 있을지어다.” 그분은 영원토록 왕이시지 않습니까?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 아닙니까? “그에게 영원토록 영광이 있을지어다.” 그분을 찬양하는 일은 절대 중단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찬양은 피로 값주고 산 것이니 영원한 생명이 지속되는 한 계속 지속되어야 마땅합니다. 십자가의 영광이 절대 약해지면 안 됩니다. 그 무덤의 광채와 부활의 광채도 절대 흐릿해지면 안 됩니다. 오 주 예수여, 세세토록 찬양받으소서. 불멸의 영들이 살아 있는 한,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가 있는 한, 주님께 세세 무궁토록 영광이 있을지어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저 천국에 있는 성도들과 함께 모든 영광을 예수님께 돌리게 될 때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지금 여기서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고 계십니까? 베드로 사도는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기도 제목으로 삼지 않으시렵니까? 그래서 이렇게 기도하시지 않겠습니까? “주여, 제가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가난합니다. 제가 그 가난에 만족함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병들었습니다. 제가 이 병을 잘 참고 인내함으로써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은사들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주님을 위해 이 은사들을 사용함으로써 주님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또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이 시간을 사서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저는 느낄 줄 아는 가슴도 갖고 있습니다. 이 가슴으로 오직 주님만 사랑할 수 있도록, 오직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만 불타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생각할 줄 아는 머리도 갖고 있습니다. 이 머리로 주님을 생각할 뿐 아니라 주님만 위해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은 어떤 목적이 있어서 저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제게 보여 주셔서 제가 제 인생을 향한 주님의 목적을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많은 것은 할 수 없지만 과부가 자기 생활비 전부인 두 렙돈을 주님께 드린 것처럼 저도 제 시간과 영원을 주님의 금고에 넣겠습니다. 저의 모든 것이 다 주님 것입니다. 저를 취하시어 저로 하여금 지금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시오. 제가 하는 모든 말 속에서, 제가 행하는 모든 행위 속에서,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모든 소유를 가지고 지금 여기서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3 1116
6193 믿음에 굳세지 못한 자는 무식한 자이다... 창암 03-02 1758
61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2 1263
6191 형제 종교가 아니고 다른 이단 종교이다... 창암 03-01 1401
61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1 1145
6189 교회의 지도자들은 말씀을 가르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창암 02-28 1510
61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8 1358
6187 우리 목회자들은 이런 이상한 기독교에 속아서는 안 된다.... 창암 02-27 1885
61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7 1309
6185 교회적 차원의 칼빈의 경건.. 창암 02-26 1211
61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6 1634
6183 오히려 그들은 교육의 주체가 아닌 교육의 대상입니다... 창암 02-23 1748
61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3 1075
6181 바울선교의 꽃/ 장로 창암 02-22 1443
61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2 1574
6179 지식없는 열심의 위험성... 창암 02-21 1707
61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1 1516
6177 북한을 품고 기도하는 이유.. 창암 02-20 2002
61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0 1720
6175 '영성운동'을 통해 해결해 보자..??? 창암 02-19 1738
61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9 1263
6173 인본주의적 도덕종교를 경계해야 한다. 창암 02-17 1679
61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7 960
6171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최종회) 창암 02-16 1727
61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6 1855
6169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6) 창암 02-15 1386
61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5 1187
6167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5) 창암 02-14 1498
61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4 1729
6165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4) 창암 02-13 1477
61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3 1345
6163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3) 창암 02-12 1372
61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2 1625
6161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2) 창암 02-10 1325
61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0 1316
6159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1) 창암 02-09 1642
61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9 1179
6157 예수상이 구경거리가 되어서도 안 된다. 창암 02-08 1432
61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8 1763
6155 성경을 읽을 때 물어야 할 5가지 질문은? 창암 02-07 2023
61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7 1613
6153 이 타락한 세상에서 만족감을 누릴 수 있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다... 창암 02-06 1769
61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6 1191
6151 목회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적당한 은퇴 나이'는 몇 살일까... 창암 02-05 1289
61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5 1110
6149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인간 중심적이라고 여기면서 겉으로만 하나님 중심적… 창암 02-03 1573
61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3 1749
6147 오늘날 은사주의의 병 고침의 은사들은 이런 특징을 가지지 않는 것 같다.. 창암 02-02 1554
61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2 1317
6145 남편 그리고 그의 문제점... 창암 02-01 169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