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03-02 18: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263  
“내가……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이사야 48:10]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여, 하나님께서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위로를 받으십시오. “내가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이 말씀은 마치 사납게 일어나는 불길을 소리없이 잠재우는 부드러운 소나기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치 불길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에도 끄떡없이 견디는 소방옷(석면으로 된) 같지 않습니까? 고난이여 내게 오라-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 빈곤이여, 네가 설사 우리 집 문을 넘어 성큼성큼 걸어 들어온다 해도 겁나지 않는다. 하나님이 이미 우리 집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 질병이여, 네가 나를 쓰러뜨린다 해도 겁나지 않는다. 내게는 그 질병을 치료할 연고가 있다-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 이 눈물의 베일 속에서 내게 어떤 일이 발생하든, 나는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는 사실을 압니다.


성도 여러분, 아직도 더 큰 위로를 구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풀무불 속에 인자와 함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의 조용한 기도실에서도 여러분이 한번도 뵙지 못했으나 사랑하는 그분, 주님이 바로 여러분 옆에 앉아 계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고난당할 때 주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위해 침상을 펴 주고 여러분의 베개를 만져 주실 때도 아주 많습니다. 여러분은 가난합니다. 그러나 생명과 영광의 주님이 여러분의 그 사랑스러운 집을 자주 방문하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방문하기 위해 이런 쓸쓸하고 적막한 곳에 들어오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여러분의 친구되신 주님께서 늘 여러분 가까이 계십니다. 그래서 비록 주님의 얼굴은 뵙지 못하나 그분의 양손의 무게는 느낄 수 있습니다. 그분의 음성이 들리지 않습니까? 그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시저가 한 유명한 말을 아십니까? “두려워 말라, 너희는 시저와 그의 모든 행운을 갖고 다닌다”고 한 것 말입니다.


성도 여러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이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이 겪는 그 불 같은 모든 시련들 속에 주님이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위로를 받을 뿐 아니라 안심하십시오. 주님이 여러분을 안전하게 지켜 주십니다. 주님은 그의 것으로 친히 택하신 자를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는 말씀은 그분이 “고난의 풀무”에서 택한 자들에게 친히 주신 약속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속히 그리스도를 붙잡고 이렇게 말씀 드리십시오.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곳이라면
그곳이 불 속이든 물 속이든
저는 따라가겠습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3 1116
6193 믿음에 굳세지 못한 자는 무식한 자이다... 창암 03-02 1758
61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2 1264
6191 형제 종교가 아니고 다른 이단 종교이다... 창암 03-01 1402
61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3-01 1146
6189 교회의 지도자들은 말씀을 가르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창암 02-28 1510
61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8 1358
6187 우리 목회자들은 이런 이상한 기독교에 속아서는 안 된다.... 창암 02-27 1885
61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7 1310
6185 교회적 차원의 칼빈의 경건.. 창암 02-26 1211
61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6 1634
6183 오히려 그들은 교육의 주체가 아닌 교육의 대상입니다... 창암 02-23 1748
61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3 1075
6181 바울선교의 꽃/ 장로 창암 02-22 1444
61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2 1575
6179 지식없는 열심의 위험성... 창암 02-21 1708
61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1 1516
6177 북한을 품고 기도하는 이유.. 창암 02-20 2002
61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20 1720
6175 '영성운동'을 통해 해결해 보자..??? 창암 02-19 1738
61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9 1263
6173 인본주의적 도덕종교를 경계해야 한다. 창암 02-17 1680
61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7 960
6171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최종회) 창암 02-16 1728
61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6 1856
6169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6) 창암 02-15 1386
61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5 1187
6167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5) 창암 02-14 1498
61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4 1729
6165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4) 창암 02-13 1478
61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3 1346
6163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3) 창암 02-12 1373
61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2 1626
6161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2) 창암 02-10 1326
61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10 1316
6159 목회 위기의 시대와 그 해결책(1) 창암 02-09 1642
61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9 1179
6157 예수상이 구경거리가 되어서도 안 된다. 창암 02-08 1433
61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8 1763
6155 성경을 읽을 때 물어야 할 5가지 질문은? 창암 02-07 2023
61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7 1613
6153 이 타락한 세상에서 만족감을 누릴 수 있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다... 창암 02-06 1770
61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6 1192
6151 목회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적당한 은퇴 나이'는 몇 살일까... 창암 02-05 1289
61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5 1110
6149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인간 중심적이라고 여기면서 겉으로만 하나님 중심적… 창암 02-03 1574
61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3 1749
6147 오늘날 은사주의의 병 고침의 은사들은 이런 특징을 가지지 않는 것 같다.. 창암 02-02 1555
61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2 1318
6145 남편 그리고 그의 문제점... 창암 02-01 169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