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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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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1-05 19:54
베네딕토 교황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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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530  
교황이든 목사이던 개인의 구원 여부는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님과 그 자신만 압니다.
겉으로는 아무리 신앙고백을 한다해도 속 사람이 어떤지 아무도 그 사람을 알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알고 계십니다.

교회에서 세례를 베풀때 목사는 그 사람이 정말 중생한 것을 확실하게 증명할 도리가 없고 그 사람이 당회 앞에서 고백하는 신앙고백을 근거로 세례를 베풀게 됩니다.
물론 그 사람이 거짓 신앙고백을 했고 속 사람이 아직도 중생하지 못하였다면 그 세례가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그런 세례가 그를 그리스도에게 신령한 유기적 연합을 가져 올수 없으니까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중생했는가는 중요치 않습니다.
중요한 것으 내가 지금 죄인된것을 깨닫고, 주 예수 그리소도를 생명의 구주로 받아 드리고 그를 진정으로 믿으며 그에게 순종하면서 살겠다는 의미가 있는가가 문제가 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이 가르치는 것처럼, 영접하는 것과 믿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믿지 않는 영접은 영접이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접이 따로 있고 믿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답변한다면 아무도 인간은 인간의 마음의 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확실히 구원여부를 누구라도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것은 성경을 통해서 구원의 길을 터득합니다. 성경은 사도행전 4:12에 <천하 인간에 다른 이름으로는 우리가 구원얻을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 라고 아주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천주교에서는 베드로가 첫 교황이라고 마태복음 16장 말씀을 인용하여 입증하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 사도행전 4:12의 말씀은 바로 베드로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성경을 기록하면서 한 말입니다.

모든 교황께서 마리아를 숭배한 것은 사실이고 모든 사람들이 마리아를 숭배할 것을 권유했고 또 요한 바오로 교황은 압살의 현장에서 살아 난 것은 성모 마리아의 은덕이라고 하여 그의 옷자락 안에는 Totus Tuus Sum, Maria (마리아여,나의 모든 것은 당신의 것입니다) 라는 글귀를 새기고 다녔단 말은 알려진 사실이지만 아주 분명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만 이 우리의 구세주라는 진리 입니다.

천하 인간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을 얻을수 없습니다
삼위 일체 천지의 창조주는 그런 기도를 받지 않으시며 또한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이 여호와 하나님게게 기도했을 리 만무하고 만일 교황이 다른 신에게 기도했다면 이는 제1계명을 범하는 중요한 죄가 됩니다.
우리는 교황의 진심을 알수 없으니 그의 구원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도 자신있게 확답을 줄수 없습니다. 그가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 만 의지하고 그에게 순종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면서 살다가 돌아가셨다면 물론 구원을 얻으셨겠지요. 그러나 교황의 구원 문제를 논하기 전에 우리 자신의 구원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진정 거짓 없이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생명의 주로 믿고 의지하며 나 자신이 하나님앞에 죄인된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는 분명이 구원얻았다는 구원의 확신을 가질수 있습니다. 이것은 본인과 하나님만 아는 일입니다.

우리는 어떤 유명한 사람,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은 두말할것도 없이 구원받았것이라고 생각하는 잘못을 범할때가 많지만, 높은 성직자 "고명한" 신학자라고 해서 반드시 구원받았다는 보장은 있을수 없습니다. 사울은 이스라엘의 초대 임금이었다. 얼마나 높은가? 그는 사무엘에게 기름을 부음받아 왕이 되었다. 그는 비록 지위가 한 나라의 왕이었음에도 구원을 몰랐다. 유다는 주님과 같이 다녔던 그의 제자중의 한 사람이었지만 구원얻지 못하고 죽었다.

Herman Reimarus 라는 독일 신학자는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죽지 않고 기절했다가 아리마데 요셉의 무덤에 들어가니 시원하여 기운을 차리고 힘으로 돌을 굴리고 어디론가 나가 버렸다고 가르쳤는데 이 분은 소위 "신학박사" 이다. 그가 신학 박사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그가 구원을 얻었다고 할수 있는가? Rudolf Bultmann 이라는 학자도 유명하기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분이다. 그는 살아 있을때 학생들에게 가르치기를 성경엔 신화가 많으니 신화적 요소들을 제거해야 한다고 하면서 소위 "demythologization 비신화화" 를 외쳣다. 그는 죽었다. 그는 지금 어디에 있다고 생각되는가?

그러므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이를테면, 부흥사, 신학교 교수, 목사, 신부 등 누구를 막론하고 높은 성직자라고 반드시 구원을 얻었다는 보장은 있을수 없다. 마태복음 7장 21절 이하 끝까지 읽어 보기 바란다. 구원을 얻으려면, 구원의 확신을 가지려면, <나는 죄인며 그리스도는 나를 대신하여 내 죄를 담당하시고저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내가 못 지키는 율법을 나를 대신하여 완전히 지켜주셨으니 예수는 그리스도이며 나의 생명의 구주이며, 선지자, 제사장, 그리고 왕이므로 그 만을 사랑하고 그 만을 의지하고 그에게만 순종할 마음이 있으면 그는 구원을 얻은 사람이다. 천사나 마리아나 성자들을 믿어서는 절대 구원이 없다.

(고) Dr.김명도 목사, 교수
Tyndale International University 초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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