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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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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1-11 20: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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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831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고린도전서 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여러분은 희사(喜捨)로 인해 그리스도의 것이 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을 자신의 아들 그리스도께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의 피값으로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구속하시려고 그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또한 헌신으로 인해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성별하여 그분께 드렸기 때문입니다. 또 관계상으로도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이제 그분의 이름으로 불리며 그의 형제 중 한 사람이요 그와 함께 유업을 이어받을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예수님의 종이요, 친구요, 신부라는 사실을 이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 실제로 수고해야 합니다. 죄의 유혹에 빠질 때마다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에 이런 큰 죄를 범할 수 없다”며 저항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친구는 불멸의 행동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죄를 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앞에 있는 재물 때문에 죄를 짓게 될 상황에 빠질 때면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라고 말한 다음 그것을 만지지 마십시오. 혹시 어려운 일이나 위험에 처해 있습니까?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그 악한 때를 믿음으로 견고히 서 계십시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게으르게 앉아 있는 사람들 가운데 있지는 않습니까? 온 힘을 다해 그곳에서 일어나 일하러 가십시오. 이마에 땀이 흘러 좀 어슬렁거리며 쉬고 싶다는 유혹이 생길 때면 이렇게 외치십시오. “아니, 나는 멈출 수 없어.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니까. 내가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산 바 되지 않았다면 나는 아마 두 짐 사이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잇사갈과 같을 거야.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 그러니 할 일 없이 어슬렁거릴 수 없어”라고 말입니다. 쾌락의 노랫소리가 듣기 좋아 의의 길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까? 그 음악에 대고 “너에게 넘어가지 않는다.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라고 대꾸하십시오. 하나님을 위해 할 일이 생기면 즉시 그 일을 하십시오. 가난한 사람이 구걸하거든 갖고 있는 물건뿐 아니라 여러분 자신까지 그에게 주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신앙고백이 절대 거짓되지 않게 하십시오. 항상 그리스도인다운 태도를 유지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말하는 것이 나사렛 사람 같으며, 그 행동과 대화가 천국의 향내를 물씬 풍기는 사람, 그래서 여러분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 안에서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표정을 발견하고 여러분이 구세주의 것임을 알아볼 수 있게 하십시오. 옛날 로마 시대에는 자신의 정직과 고결함에 대한 이유로 “나는 로마인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보다 훨씬 더 근사한 구호가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라는 구호가 바로 그것입니다. 여러분의 거룩함을 지키기 위해 이 구호를 자주 외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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