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3-01-20 22: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21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1:26]

여러분은 모세가 홍해에서 왜 그렇게 기뻐하며 찬양했는지 아십니까? 온 이스라엘이 안전하다는 사실을 알고 그토록 기뻐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마지막 한 명까지 다 안전하게 홍해를 건널 수 있도록 좌우로 갈라 선 그 물벽에서는 물 한 방울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다 건너자마자 물은 즉시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한 방울도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때 모세는 이런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출 15:13). 마지막 때, 그러니까 하나님의 택함받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종이자 어린양의 종인 이 모세의 노래를 부르게 될 때, 그때 우리 예수님은 이렇게 자랑하실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 한 사람도 내가 잃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천국에 있는 보좌 중 빈 자리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택함받은 모든 족속들이
그 보좌 주변으로 모여들어
그가 은혜로 행하신 일을 찬양하며
그의 영광을 널리 선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시어 그리스도의 구속함을 입고 성령의 부르심을 받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사람들은 모두 다 안전하게 그 갈라진 바다를 건널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모두 다 안전하게 바다 건너편 땅을 디딘 것은 아닙니다.

“그 무리 중 일부는 이미 그 바다를 건넜지만
나머지 일부는 지금 바다를 건너고 있는 중입니다.”

그 군대의 선두는 이미 맞은편 해변가에 닿았지만 우리는 지금 그 바다 깊은 곳을 아직 행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오늘 인도자를 따라 그 바다 한가운데로 열심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우리 군대의 후진도 곧 선두가 이미 가 있는 곳에 닿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안전하게 그곳에 도착하게 될 때 승리의 노래가 울려 퍼질 것입니다. 오! 그렇지만 만일 그 중 한 사람이 없어진다면-오! 만일 하나님의 택함받은 가족 중 한 사람이 다른 곳으로 난파해 버린다면-그럼 그 구원의 노래는 영원토록 불협화음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낙원에 있는 거문고 줄이 끊어져 다시는 찬양이 울려 퍼지지 못할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1 1216
6143 그리스도인과 법정소송 창암 01-31 1316
61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31 969
6141 '령해’는 신령한 성경 해석인가? 창암 01-29 1744
61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9 1603
6139 죄는 맞는데 범죄는 아니다..교묘한 말 장난... 창암 01-27 1448
61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7 1221
6137 (최종)설교자가 자기가 할 말만 하고 내려온다면 그는 훌륭한 설교자는 아… 창암 01-26 1380
61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6 1268
6135 설교자가 자기가 할 말만 하고 내려온다면 그는 훌륭한 설교자는 아닙니다.… 창암 01-25 1433
61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5 1516
6133 소돔 근처에 텐트치고 사는 현 시대... 창암 01-24 1650
61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4 1227
6131 성경원어의 묘미.. 창암 01-23 1944
61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3 1139
6129 원인은 교회가 성경을 전체적으로 가르치지 않는 것이다... 창암 01-22 1451
61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2 1177
6127 성경은 명확하게 명예 직분을 금한다.. 창암 01-20 1600
61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0 1217
6125 30대 40대에게 신앙의 의미를 물었다. 창암 01-19 1404
61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9 1132
6123 기독교 운동의 심장이요 영혼이었다. 창암 01-18 1415
61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8 1348
6121 참 목자라면 늑대와 춤 추지 않는다.. 창암 01-17 1588
61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7 1797
6119 제자 훈련이 성경적 목회 방식인가? 창암 01-16 1706
61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6 1656
6117 성경의 윤리는 자기 부정을 통해 긍정에 이른다... 창암 01-15 1389
61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5 2247
6115 ‘사람들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더라’... 창암 01-13 1606
61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3 1561
6113 청소년들의 상담 시 주의사항... 창암 01-12 1739
61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2 1135
6111 목사님들 때문에 답답해서 나는 오늘도 신학을 공부합니다.. 창암 01-11 1776
61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1 1831
6109 공부하는 목사...공부 안하는 목사... 창암 01-10 1454
61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0 2174
6107 책망하지 않고 침묵이 죄가 될때... 창암 01-09 1587
61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9 1320
6105 은사주의를 따르는 자들의 마지막은 심판이다... 창암 01-09 1614
61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9 1972
6103 신앙의 자유와 법.. 창암 01-06 1342
61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6 1307
6101 베네딕토 교황의 구원? 창암 01-05 1531
61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5 1261
6099 신년도에 교회의 임무와 사명을 되 새기자 창암 01-04 1342
60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4 1177
6097 당신이 존경하는 리더는 누구인가요? 창암 01-03 1663
60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3 1394
6095 선교개념의 혼란... 창암 01-02 166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