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6-02-15 23:13
참과 거짓의 혼돈시대 입니다.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295  

안타깝지만 점점 마지막시대로 가는 특성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혼돈의 시대로 돌입했습니다. 가장 큰 혼돈은 참과 거짓의 혼돈입니다.

이제 인공지능 ChatGPT가 우리 인류에게 극심한 혼란을 줄 것입니다. AI는 키만 치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매우 근사한 답을 안겨줍니다. 그런데 여기 치명적인 문제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이 AI의 가장 큰 해악은 너무나 그럴듯한 표절을 무한대로 가능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AI가 참과 거짓 확인이 불가능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준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신속한 답을 내주지만 인격이 없습니다.

이것은 진실과 거짓을 전혀 걸러내지 않고 그럴듯한 답을 만들어줍니다. 이제 우리 시대는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 분간할 기준점도 없어질 것입니다. 딮 페이크와 딮 러닝은 그 현상을 매우 부추길 것입니다.

그런가하면 거짓과 어둠의 세력은 더욱더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이제 세상에는 사이비 거짓선생들이 더 많이 나올 것입니다.

이미 현대사회는 21세기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로 진입한지 오래입니다. 모더니즘이 절대적 보편적 진리의 존재를 인정하는 시대였다면, 포스트모더니즘은 이 세상에 절대진리는 없다는 시대사상입니다. 모든 사상과

모든 일상에서 절대적 진리의 가치기둥은 힘없이 붕괴되고 있습니다. 그건 네 생각이고, 이건 내 느낌이야! 이것이 중요한 가치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 다시오실 마지막 때가 오고있다는 생각이 확실히 듭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혼돈과 공허와 어둠의 세가지 증상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이땅에 가치관의 혼란은 영적 기근과 기갈의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이제는 어디가 빛인지, 어디가 참인지 분간하기도 어려워질 것입니다. 주님은 이 마지막때를 명확히 경고하시고 성도에게 분별력이 매우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그 때가 점점 빨리 오고있습니다.

기고: 배영진 목사: 합신에서 목회학,  
프란시스 쉐퍼의 라브리에서 성경적 세계관 공부, 현재 경기도 용인 하늘문교회에서 목회중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44 교회 사역은 정말 하나님과 사람을 위한 사역인가? 창암 04-13 230
7843 참 크리스찬인지 어떻게 아는가? (끝) 창암 04-12 232
7842 참 크리스찬인지 어떻게 아는가? (5) 창암 04-10 238
7841 참 크리스찬인지 어떻게 아는가 (4) 창암 04-09 279
7840 참 크리스찬인지 어떻게 아는가(3) 창암 04-08 256
7839 참 크리스찬인지 어떻게 아는가 (2) 창암 04-07 203
7838 참 크리스찬인지 어떻게 아는가(1) 창암 04-06 211
7837 영적 우선순위를 다시 세워 주셨습니다. 창암 04-05 236
7836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하나님이 왜 전쟁을 허용하시는지가 아닙니다. 창암 04-03 237
7835 ‘신사도운동’에 물든 영적 사기꾼들의 민낯 창암 04-02 211
7834 오늘날 교인들 중 수많은 사람들이 주일을 기다리고 사모하는 이유가 그릇… 창암 04-01 241
7833 미국인들의 목회자에 대한 신뢰도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창암 03-31 215
7832 그리스도인의 입 창암 03-30 240
7831 성경적 교회론의 변질.. 창암 03-29 298
7830 광신자들의 성령에 대한 잘못된 관심 창암 03-27 236
7829 고난주간이 시작되는데 한 끼 금식해 볼까? 새벽기도회에 참석해 볼까? 창암 03-26 254
7828 ‘왜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하시지 않으시지?’라며 불평하신 적이 있으실 … 창암 03-25 237
7827 복음은 혀의 교리가 아니라 생활의 교리이다. 창암 03-24 244
7826 큰 친교 공동체를 만들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세울 수가 없다. 창암 03-23 245
7825 산꼭대기에 있다면, 하늘에 닿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창암 03-22 250
7824 이자를 붙여서 빌려준 것에 불과합니다. 창암 03-20 241
7823 성경이 가르치는 교제하지 말아야 할 네 부류 창암 03-19 245
7822 성경이 가르치는 교제치 말아야 할 4부류의 사람들... 창암 03-18 242
7821 성경이 가르치는 교제치 말아야 할 4부류의 사람들... 창암 03-17 233
7820 세상과의 절교를 증명하라 창암 03-16 268
7819 교회에 전혀 출석하지 않는 기독 대학생 비율은 26%로 집계됐다. 창암 03-15 257
7818 영향력은 가르침과 본보기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창암 03-13 248
7817 ‘예배가 무질서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창암 03-12 239
7816 우리에게는 새로운 것이, 즉 새로운 제도, 새로운 가르침, 새로운 신학, 새… 창암 03-11 252
7815 깨끗한 양심을 가진 사람을 보기가 쉽지 않은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창암 03-10 244
7814 자기 교회 교인들이 영적으로 성숙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권장하겠지만... 창암 03-09 270
7813 타락한 자는 죄악을 범한 자보다 더 심각하다. 창암 03-08 261
7812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 ‘교회 내 끼리끼리’ 창암 03-06 266
7811 전 세계 52개국에서 성경 소지를 금지하는 등 법률적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창암 03-05 306
7810 교회 리더라면 분별력이 꼭 있어야 한다. 창암 03-04 291
7809 우리는 수도사가 아닙니다... 창암 03-03 266
7808 성품이 사역에 미치는 영향... 창암 03-02 284
7807 성경적 진리에 대한 최대의 위협은 주로 믿는 성도들 안에서 생겨난다는 것… 창암 03-01 269
7806 존 칼빈은 어떤 종류의 설교자였는가? 창암 02-27 271
7805 김 집사님이 알아야 할 교회법 (당회와 제직회의 의견이 맞지 않을 경우..) 창암 02-26 263
7804 목회자 수급 불균형은 지속될 것이라는 추측이다. 창암 02-25 278
7803 믿는다고 해서 다 믿는게 아닙니다... 창암 02-24 288
7802 복음의 본질만 지킨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는 말이 충격적입니다. 창암 02-23 275
7801 배반자,유익자,대적자 창암 02-23 274
7800 이민자의 바쁨은 왜 끝이 없는가... 창암 02-20 293
7799 종이 주인이 되면 그것은 반역이다... 창암 02-19 294
7798 무목교회의 공포가 다가온다... 창암 02-18 342
7797 작은교회 사역을 위한 전략 방안(2) 창암 02-17 301
7796 작은 교회 사역을 위한 전략 방향(1) 창암 02-16 284
7795 참과 거짓의 혼돈시대 입니다. 창암 02-15 2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