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11-25 16: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260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전도서 9:10]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하라는 말은 가능한 일을 하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을 많이 생각해 냅니다. 물론 그런 생각을 하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그러나 정말 유용한 존재가 되고 싶다면 마음속으로 계획을 구상하고 그것에 대해 말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무릇 우리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일을 수행해야 합니다. 선한 행위 하나가 멋진 이론 천 마디를 늘어놓는 것보다 훨씬 더 가치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큰 기회를 기다리거나 다른 종류의 일을 기다리지 말고 매일 “일을 당하는 대로” 합시다. 우리에게는 또다시 살 기회가 없습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것이요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현재라는 시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경험이 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그때 그때 일을 당하는 대로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지금 현재 열매를 맺도록 노력하고 지금 현재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일을 당하는 대로 하되 그 일을 “힘을 다하여” 하십시오. 그 일을 신속히 하십시오. 내일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여러분의 인생을 야금야금 다 써버리지 마십시오. 그것이 오늘의 게으름을 보상해 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내일 일을 미리 함으로써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 행하는 그 일들을 통해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동시에 축복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위해 무슨 일을 하든, 건성으로 하지 말고 온 정성을 다 기울여 하십시오. 그리스도를 섬기되 이따금씩 생각나면 섬기는 식으로 대충 섬기지 말고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섬기십시오.
성도의 능력은 어디 있습니까? 그는 전적으로 약한 존재이므로 그 자신 안에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의 능력은 만군의 주 여호와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도우심을 구합시다. 기도와 믿음으로 전진합시다. 그리고 “우리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한 후에는 주님의 축복을 기다립시다. 이런 식으로 잘 행한 일에 대해서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를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2 1276
6043 우울증 극복하는 법(1) 창암 12-01 1726
60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2-01 1811
6041 허영의 교회.. 창암 11-30 1504
60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30 1227
6039 결국 승리하게 되는 것은 진리이지 숫자가 아닙니다.. 창암 11-29 1739
60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9 1318
6037 사탄이 점령하길 원하는 현대의 7가지 영역... 창암 11-28 1579
60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8 1057
6035 사기를 당한자에게도 책임이 있다./. 창암 11-27 1470
60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7 1808
6033 정상적 다수에게 기피와 고통을 주는 화장실이 되고 있다... 창암 11-25 1446
60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5 1261
6031 청교도들의 신앙의 본질을 깊이 통찰해볼 필요가 있다... 창암 11-24 1311
60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4 1809
6029 개혁주의 신학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에 한 가지는 그 신학의 열매가 경건… 창암 11-23 1735
60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3 1705
6027 관념론을 투영한 하나님, 유물론을 투영한 하나님이 교회 안에 가득하다. 창암 11-23 1632
60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3 2064
6025 기도 중에 명령을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매우 무례하고 건방진 일이다. 창암 11-21 1405
60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1 1784
6023 너무 지나치게 사랑하거나, 너무 지나치게 장난감 취급을 해서도 안 된다... 창암 11-20 1425
60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20 1752
6021 조금만 알면 기독교인은 결코 진보가 될 수 없다... 창암 11-18 1365
60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18 1450
6019 주식투자 자체를 죄악시 하는건 아니다...하지만... 창암 11-17 1593
60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17 1498
6017 학교까지 침투하는 무슬림 도서들... 창암 11-16 1748
60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16 1236
6015 예배음악에서의 성경적/신학적 지도가 긴급하다... 창암 11-15 1779
60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15 1128
6013 선교사는 사역을 시작할 때부터 현지인에게 이양하고 떠날 출구전략을 세… 창암 11-14 1829
60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14 1137
6011 선생님! BTS 끊어야겠어요... 창암 11-13 1751
60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13 1341
6009 메타교회의 달콤함... 창암 11-11 1683
60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11 1739
6007 예배 마친 후 그 잔상만이 남는다... 창암 11-10 1539
60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10 1682
6005 사역지가 없는 목회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창암 11-09 1878
60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09 1882
6003 교회 안 신종 이단 페미니즘... 창암 11-08 1590
60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08 1909
6001 목사님도 양고기 드세요? 창암 11-07 1980
60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07 1751
5999 어느 날 아침에 갑자기 신앙이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창암 11-06 1602
59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06 1129
5997 성경적이라고 생각하는 목사는 실제로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현대 사… 창암 11-04 1449
59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1-04 1592
5995 절대 하나님을 이기지 못하고 온 세상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할 것… 창암 11-03 142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