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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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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7-22) 창암 09-06 1675
5943 ‘은혜’와 ‘자비’의 개념과 ‘페이버’를 분리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다… 창암 09-05 1854
59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6-22) 창암 09-05 1222
5941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별하기 위해 암호를 요구하는 것이다... 창암 09-04 1736
59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5-22) 창암 09-04 1243
59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4-22) 창암 09-03 1923
5938 신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모두 목사가 아니다... 창암 09-02 1500
59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3-22) 창암 09-02 1109
5936 영적 체험이 불순물로 섞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체험을 잘 분별하여 … 창암 09-01 1328
59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22) 창암 09-01 1753
5934 코로나시대의 온라인 활성화로 이단들은 자기 세상을 만났다... 창암 08-31 1823
59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22) 창암 08-31 1742
5932 타투로 현실에서 탈출해 자유로운 자신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의 심리... 창암 08-30 1576
59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22) 창암 08-30 1291
5930 목회 사역에 필요한 기술은 직접 계시가 아니라 배움과 훈련을 통해 이루어… 창암 08-29 1743
59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0-22) 창암 08-29 1709
5928 사랑 같지만 결국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타협을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창암 08-28 1551
59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9-22) 창암 08-28 1427
59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8-22) 창암 08-27 1108
5925 심리 테스트에서 떨어지는 한국목사들... 창암 08-26 1607
59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7-22) 창암 08-26 1778
5923 신조와 신앙고백서 보다 내가 해석하는 성경을 더 믿어라.. 창암 08-25 1272
59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6-22) 창암 08-25 1091
5921 목사의 설교가 아니라 승려의 법어였다... 창암 08-24 1539
59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5-22) 창암 08-24 1320
5919 거룩한 쓰레기는 없다.. 창암 08-23 1746
59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4-22) 창암 08-23 1785
5917 과연 함께 할수 있을까? 창암 08-22 1585
59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3-22) 창암 08-22 1647
5915 위기에 처한 ‘성경’...2-2 창암 08-21 1718
59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22) 창암 08-21 1748
59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22) 창암 08-20 1268
5912 위기에 처한 ‘성경’...2-1 창암 08-19 1579
59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0-22) 창암 08-19 1898
5910 교회들은 이 고백을 부끄러워 말아야 한다.. 창암 08-18 1616
59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9-22) 창암 08-18 1841
5908 바울은 교회를 가리켜 다양하게 묘사하고 있다. 창암 08-17 1612
59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8-22) 창암 08-17 1242
5906 여러갈래로 나뉘어진 기독교... 창암 08-16 1746
59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7-22) 창암 08-16 1620
5904 바벨론의 관습에서 분리되라.... 창암 08-15 2094
59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6-22) 창암 08-15 1780
5902 “대면 예배 전면 금지, 종교자유 침해” 창암 08-14 1648
59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5-22) 창암 08-14 1752
59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4-22) 창암 08-13 1752
5899 가슴에 새기는 명언.. 창암 08-12 1437
58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3-22) 창암 08-12 1901
5897 배우지 않으려면 교회에서 가르치지 마라... 창암 08-11 1771
58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2-22) 창암 08-11 1278
5895 몸의 근육같은 교회의 권징... 창암 08-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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