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8-08 18: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9-22)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320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요한계시록 21:23]

저기 있는 더 나은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피조물의 위로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입고 있는 흰 옷은 절대 해지거나 더럽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병을 치료할 약도 필요없습니다. “그곳 거민은 절대 아프다는 소리를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새 힘을 얻기 위해 잠을 잘 필요도 없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주의 성전에서 지칠 줄 모르고 주를 찬양합니다. 그들은 위로의 사역을 하기 위해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필요도 없고 이 땅에서 동료들과의 교제를 통해 행복을 얻으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들이 누리는 지복에는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왠지 아십니까? 주님이 거하시는 그 성은 그들의 소원을 모두 다 채워 줄 수 있을 만큼 모든 것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거기 있는 그들에게는 교사도 필요없습니다. 물론 그들도 하나님의 일에 관해 서로 이야기는 하지만, 교사의 가르침을 통하지 않고 모든 가르침을 주님께 직접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왕의 문전에서 구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왕의 식탁에 앉아 식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친절한 팔에 기대지만 그들은 거기서 사랑하는 주님께 기대어 있습니다. 오직 주님 한 분에게만 기대어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동료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그들은 거기서 원하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발견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썩어질 고기를 구하며 좀이 스는 옷을 구하고 있지만 거기 있는 그들은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샘물에서 물을 긷기 위해 양동이를 사용하지만 그들은 거기서 생명수의 원천되신 주님으로부터 직접 받아 마시며 생명수에 입술을 대고 마십니다. 여기서는 천사들이 우리에게 축복을 가져다 주지만 그때가 되면 천국의 어떤 사자도 우리에게 올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거기 있는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쪽지를 가져다 줄 가브리엘 천사가 필요 없습니다. 거기서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하나님을 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 그때는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제쳐놓고 하나님의 팔에 안길 수 있습니다. 얼마나 복되고 아름다운 때입니까! 그의 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그의 사역이 아니라 주께서 친히 매일매일 우리의 기쁨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그때가 되면 우리 영혼이 온전한 복락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1-22) 창암 08-10 1082
5893 터질 게 터졌다... 창암 08-09 1341
58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0-22) 창암 08-09 922
5891 크리스챤이 점을 치면 안되는 이유.. 창암 08-08 1750
58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9-22) 창암 08-08 1321
5889 신흥 한인 교회로 텍사스 부상... 창암 08-07 1378
58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8-22) 창암 08-07 1095
58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7-22) 창암 08-06 939
5886 러시아 비밀경찰 출신 성직자를 회원으로 받는 WCC. 창암 08-05 1741
58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6-22) 창암 08-05 1581
5884 검문소 전도', 우크라이나 기독교인의 러시아 군인 전도법 창암 08-04 1619
58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5-22) 창암 08-04 1468
5882 칼빈의 자필 예정론 창암 08-03 1862
58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4-22) 창암 08-03 1173
5880 사형제도의 필요성... 창암 08-02 1887
58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22) 창암 08-02 1750
5878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 창암 08-01 1398
58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2) 창암 08-01 1100
5876 “통일 곧 온다… 창암 07-31 1542
58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2022) 창암 07-31 995
58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1-22) 창암 07-30 1122
5873 신앙 감정론 분석... 창암 07-29 2055
58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0-22) 창암 07-29 1140
5871 카페 교회... 창암 07-28 1434
58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9-22) 창암 07-28 1749
5869 배반자,유익자,대적자.. 창암 07-28 2090
58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9-22) 창암 07-28 1086
5867 교인들을 어지럽히는 거짓 신앙 들... 창암 07-26 1313
58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7-22) 창암 07-26 1711
5865 기독교 복음을 받아들이기 가장 어려운 민족은 누구일까? 창암 07-25 1726
58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6-22) 창암 07-25 1599
5863 성경해석의 원칙 (3-3) 창암 07-24 1050
58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5-22) 창암 07-24 1616
58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4-22) 창암 07-23 1767
5860 성경해석의 원칙 (3-2) 창암 07-22 1939
58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3-22) 창암 07-22 1726
5858 성경해석의 원칙 (3-1) 창암 07-21 1404
58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2-22) 창암 07-21 1898
5856 예수’ 모르는 인구 30억, 전체 선교사 중 3%만 파송.. 창암 07-20 1446
58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1-22) 창암 07-20 1238
5854 혼내는 복음, 달래는 복음, 올바른 복음 창암 07-19 1666
58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0-22) 창암 07-19 1772
5852 왜 목회자의 성품이 중요한 것일까요? 창암 07-18 1729
58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9-22) 창암 07-18 1726
5850 신약은 오류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는가.... 창암 07-17 1351
58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8-22) 창암 07-17 1966
58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7-22) 창암 07-16 1096
5847 무분별한 인터넷 설교 청취의 문제점과 대책(3-3) 창암 07-15 1691
58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6-22) 창암 07-15 1716
58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5-22) 창암 07-14 162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