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6-12 23:14
“미국은 너무 늦었다. 하나님 심판을 받고 있다”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334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의 존 맥아더 목사는 “최근에 미국은 이미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구원받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다는 냉정하고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했다”고 했다.

많은 성도들과 교회에 매우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설교자이면서 보수주의 신학자요 설교자가인 그는 지난 주 종려 주일에 “은혜를 받기에는 너무 늦었다 : 국가가 하나님을 거부할 때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의 설교의 핵심 본문은 “포도원 주인의 비유”( 막 12 : 1-12 )을 택하였다. 그는 그 본문을 통하여, “포도원 주인이 다른 나라에 갔을 때 세입자가 자신의 포도원을 감독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포도원 주인은 외국애서 머무는 동안 포도원의 과일을 모으기 위해 종을 보냈지만 세입자는 주인이 보낸 종들을 때리거나 죽였다.”고 설교했다.

또한 그는 이사야 6장의 포도원 비유를 언급하면서,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하여 설교를 하였다.

그는 “하나님이 심판의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이사야의 예언이 A.D 70 년 로마 제국에 의한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언급하였다.

그는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 이 후. “아직까지도 성전은 재건되지 않았고 하나님의 왕권도 회복되지 않았다”다고 역설하였다.

존 맥아더 목사는 예언자 이사야와 사도 바울의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기에 이미 늦었다” 그리고 “이미 심판은 시작되었다”고 설교했다.

그는, 포도원 주인의 비유를 통하여 "오늘날 교회와 미국에 대하여 구약과 신약 시대의 멸망한 이스라엘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고 구원받기에 너무 늦었다"고 역설했다,

존 맥아더 목사의 설교는 현재 신앙의 가치고 표준이 추락되고, 동성애 등, 자유분망한 인본주의와 세속주의 물결속에 점점 타락의 길을 가고 있는 미국과 교회에 대한 경종의 메시지이다.

이 메시지는 한국 교회에도 타당하게 적용될 수 있는 말씀이다. 이미 심판은 시작되었다. 구원받기에 늦은 시간, 때를 놓지지 않았는가 깊이 자성해 보아야 하겠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44 무분별한 인터넷 설교 청취의 문제점과 대책(3-2) 창암 07-13 1819
58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4-22) 창암 07-13 1606
5842 무분별한 인터넷 설교 청취의 문제점과 대책(3-1) 창암 07-12 1717
58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3-22) 창암 07-12 2088
5840 급증하는 무지... 창암 07-11 1573
58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2-22) 창암 07-11 1510
5838 귀 가 후 선교지에 인사 드립니다... 창암 07-10 1926
58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1-22) 창암 07-10 1085
5836 신학의 역사 puffy 07-08 1309
5835 복음의 요점 puffy 07-07 1817
5834 신학의 잘못된 방법들 puffy 07-06 1181
5833 신학의 분야들 puffy 07-05 1724
5832 신학의 방법--세 가지 원리들 puffy 07-04 1919
5831 신학의 필요성 puffy 07-02 1424
5830 신학의 성격 puffy 07-01 1264
5829 신학(神學, theology)이란 무엇인가 puffy 06-30 1680
5828 젊은 집사들은 그 말을 너무나 싫어했다... 창암 06-28 1732
58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9-22) 창암 06-28 934
5826 그나마 갈릴리 호수에서 유입되는 물이 끊긴다면 언젠가 사해 바다는 사라… 창암 06-27 1719
58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8-22) 창암 06-27 1162
5824 프로쿠르스테스의 침대 창암 06-26 1378
58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7-22) 창암 06-26 1653
58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6-22) 창암 06-25 1739
5821 존 칼빈의 유서... 창암 06-24 1668
58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5-22) 창암 06-24 1727
5819 "오직의 분명함’... 창암 06-23 1749
58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4-22) 창암 06-23 1268
5817 교회의 허리층인 5060 새대 교인들.. 창암 06-22 1351
58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3-22) 창암 06-22 1545
5815 지식 없는 사랑은 결국 맹목적인 사랑이 되고 맙니다.(3-3) 창암 06-21 1984
58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2-22) 창암 06-21 1353
5813 지식 없는 사랑은 결국 맹목적인 사랑이 되고 맙니다.(3-2) 창암 06-20 1611
58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1-22) 창암 06-20 1180
5811 지식 없는 사랑은 결국 맹목적인 사랑이 되고 맙니다.(3-1) 창암 06-19 2141
58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0-22) 창암 06-19 1851
58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9-22) 창암 06-18 1885
5808 모호한 태도의 종교 지도자들... 창암 06-17 2075
58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8-22) 창암 06-17 1540
5806 ~식 레시피, ~식 자녀교육법’ (3-3) 창암 06-16 1397
58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7-22) 창암 06-16 1398
5804 ~식 레시피, ~식 자녀교육법’ (3-2) 창암 06-15 1873
58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6-22) 창암 06-15 2132
5802 ~식 레시피, ~식 자녀교육법’ (3-1) 창암 06-14 2083
58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5-22) 창암 06-14 1894
5800 코로나로 인한 선교의 재발견: 현지인 리더십의 중요성... 창암 06-13 1469
57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4-22) 창암 06-13 1692
5798 “미국은 너무 늦었다. 하나님 심판을 받고 있다” 창암 06-12 1335
57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3-22) 창암 06-12 1134
57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2-22) 창암 06-11 1163
5795 성수 주일은 그리스도인의 순종과 불순종, 성공과 실패의 시험물이다... 창암 06-10 142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