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6-18 18: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9-22)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88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사도행전 2:4]

만일 우리 모두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된다면 이 아침이 참으로 복된 아침이 될 것입니다. 우리 영혼이 성령으로 충만해졌을 때의 결과에 대해서는 아무리 높이 평가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생명과 위로, 빛과 정결, 능력과 화평, 이 외의 다른 많은 소중한 축복들이 성령의 임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성령은 거룩한 기름을 성도의 머리에 부어 그를 제사장으로 삼으며 그가 그 직임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십니다. 진실로 정결케 하는 유일한 물인 성령께서는 우리를 죄의 세력으로부터 씻어 주시고 우리 안에서 우리가 주의 선하신 뜻을 택해서 행하도록 역사하면서 우리를 거룩하게 성화시키십니다. 빛되신 성령은 처음에 죄 가운데 길을 잃고 헤매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 안에 주 예수님을 계시하시며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성령의 순전한 천국빛을 받아 교육받은 우리는 더 이상 어둠이 아니라 주 안에 있는 빛입니다. 불로서의 성령은 우리의 불순물을 제거해 주시며 우리의 성별된 본성이 활활 타오르게 하십니다. 우리는 희생의 불꽃인 그를 통해 우리의 온 영혼을 산 제물로 하나님께 바칠 수 있습니다. 또한 천국의 이슬인 성령은 우리의 메마름을 제거하시고 우리의 삶을 비옥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오 성령이시여, 이 이른 아침 시간에 이슬되어 위로부터 우리에게 떨어지소서! 이 아침에 성령의 이슬 방울이 떨어진다면 오늘 하루를 아름답게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령은 또 비둘기처럼 화평한 사랑의 날개로 그의 교회와 성도들의 영혼을 품어 줍니다. 그리고 위로자로서 그의 사랑하는 자들의 평강에 해를 끼치는 염려나 의심들을 몰아냅니다. 또 여호와께서 요단강에 임하셨던 것처럼 택함받은 백성들 위에 강림하시며 그들 안에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녀의 영을 불어 넣어 줌으로써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해 주십니다. 바람으로서의 성령은 사람들에게 생기를 가져다 주십니다. 그는 임의대로 부시며 소생케 하는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로 인해 영적인 생명들이 살아나고 지탱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오늘은 물론이요 매일 그의 임재를 느낄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청하시지 않겠습니까?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44 무분별한 인터넷 설교 청취의 문제점과 대책(3-2) 창암 07-13 1819
58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4-22) 창암 07-13 1605
5842 무분별한 인터넷 설교 청취의 문제점과 대책(3-1) 창암 07-12 1716
58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3-22) 창암 07-12 2088
5840 급증하는 무지... 창암 07-11 1572
58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2-22) 창암 07-11 1510
5838 귀 가 후 선교지에 인사 드립니다... 창암 07-10 1925
58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1-22) 창암 07-10 1084
5836 신학의 역사 puffy 07-08 1308
5835 복음의 요점 puffy 07-07 1816
5834 신학의 잘못된 방법들 puffy 07-06 1181
5833 신학의 분야들 puffy 07-05 1724
5832 신학의 방법--세 가지 원리들 puffy 07-04 1918
5831 신학의 필요성 puffy 07-02 1423
5830 신학의 성격 puffy 07-01 1264
5829 신학(神學, theology)이란 무엇인가 puffy 06-30 1679
5828 젊은 집사들은 그 말을 너무나 싫어했다... 창암 06-28 1730
58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9-22) 창암 06-28 933
5826 그나마 갈릴리 호수에서 유입되는 물이 끊긴다면 언젠가 사해 바다는 사라… 창암 06-27 1718
58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8-22) 창암 06-27 1161
5824 프로쿠르스테스의 침대 창암 06-26 1378
58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7-22) 창암 06-26 1653
58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6-22) 창암 06-25 1739
5821 존 칼빈의 유서... 창암 06-24 1668
58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5-22) 창암 06-24 1726
5819 "오직의 분명함’... 창암 06-23 1749
58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4-22) 창암 06-23 1267
5817 교회의 허리층인 5060 새대 교인들.. 창암 06-22 1350
58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3-22) 창암 06-22 1544
5815 지식 없는 사랑은 결국 맹목적인 사랑이 되고 맙니다.(3-3) 창암 06-21 1983
58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2-22) 창암 06-21 1352
5813 지식 없는 사랑은 결국 맹목적인 사랑이 되고 맙니다.(3-2) 창암 06-20 1610
58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1-22) 창암 06-20 1180
5811 지식 없는 사랑은 결국 맹목적인 사랑이 되고 맙니다.(3-1) 창암 06-19 2140
58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0-22) 창암 06-19 1850
58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9-22) 창암 06-18 1885
5808 모호한 태도의 종교 지도자들... 창암 06-17 2073
58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8-22) 창암 06-17 1539
5806 ~식 레시피, ~식 자녀교육법’ (3-3) 창암 06-16 1397
58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7-22) 창암 06-16 1397
5804 ~식 레시피, ~식 자녀교육법’ (3-2) 창암 06-15 1873
58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6-22) 창암 06-15 2130
5802 ~식 레시피, ~식 자녀교육법’ (3-1) 창암 06-14 2082
58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5-22) 창암 06-14 1893
5800 코로나로 인한 선교의 재발견: 현지인 리더십의 중요성... 창암 06-13 1469
57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4-22) 창암 06-13 1692
5798 “미국은 너무 늦었다. 하나님 심판을 받고 있다” 창암 06-12 1332
57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3-22) 창암 06-12 1133
57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2-22) 창암 06-11 1162
5795 성수 주일은 그리스도인의 순종과 불순종, 성공과 실패의 시험물이다... 창암 06-10 142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