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6-19 19: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0-22)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849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 체질하기를
곡식을 체질함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아모스 9:9]

모든 체질은 하나님의 명령과 허락하에 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먼저 하나님께 여쭤 보고 허락을 받은 후에야 비로소 욥에게 손가락을 댈 수 있었습니다. 아니 어떤 의미에서 우리가 체질당하는 것은 천국에서 직접 오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친히 “내가 이스라엘 족속을 체질하리라”고 말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사탄은 그 곡식을 파괴할 생각으로 악착스럽게 끝까지 체질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주권적인 하나님의 손은 원수가 파괴하려고 마음먹은 바로 그 과정을 통해 곡식을 정결케 만드십니다.

체질을 많이 당한 하나님의 귀한 자녀여,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과 여러분의 영원한 유익을 위해 그 체와 도리깨에게 여러분을 체질하라고 명령하신다는 복된 사실을 알고 위로를 받으십시오.

주 예수님은 분명히 그 손에 있는 키를 사용하여 불결하고 더러운 자들과 사랑스러운 자녀들을 가려내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속해 있다고 해서 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닙니다. 헛간에 쌓여 있는 곡식이라고 다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키로 까부르는 과정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체질할 때는 진짜 무게 있는 것만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알맹이 없는 가라지와 껍질은 바람에 날아가고 속이 꽉 찬 단단한 곡식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알곡이 얼마나 안전한지 한번 보십시오. 그 한 알갱이도 떨어지지 않고 보존될거라고 약속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체질하십니다. 그것은 아주 준엄하고 무서운 체질입니다. 그는 “만국 중에”, 즉 모든 곳에서 체질하시되 “곡식을 체질함같이”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체질하십니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정 중에서 그 중 가장 작은 곡식이나 가장 가벼운 곡식 또는 가장 쭈그러진 곡식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다 여호와 보시기에 아주 귀한 존재들입니다. 목자는 한 마리의 양도 잃어버리지 않으며, 보석상은 한 개의 다이아몬드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어느 한 자녀도 잃어버리지 않으며, 사람은 자기 지체 중 어느 한 지체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구속받은 그의 백성 중 한 명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여호와의 뜻입니다. 만일 우리가 여호와의 것이라면 아무리 보잘것없어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보존될 것입니다. 이 사실로 인해 기뻐하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44 무분별한 인터넷 설교 청취의 문제점과 대책(3-2) 창암 07-13 1818
58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4-22) 창암 07-13 1605
5842 무분별한 인터넷 설교 청취의 문제점과 대책(3-1) 창암 07-12 1716
58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3-22) 창암 07-12 2088
5840 급증하는 무지... 창암 07-11 1572
58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2-22) 창암 07-11 1510
5838 귀 가 후 선교지에 인사 드립니다... 창암 07-10 1925
58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1-22) 창암 07-10 1084
5836 신학의 역사 puffy 07-08 1308
5835 복음의 요점 puffy 07-07 1816
5834 신학의 잘못된 방법들 puffy 07-06 1181
5833 신학의 분야들 puffy 07-05 1724
5832 신학의 방법--세 가지 원리들 puffy 07-04 1918
5831 신학의 필요성 puffy 07-02 1423
5830 신학의 성격 puffy 07-01 1264
5829 신학(神學, theology)이란 무엇인가 puffy 06-30 1679
5828 젊은 집사들은 그 말을 너무나 싫어했다... 창암 06-28 1730
58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9-22) 창암 06-28 933
5826 그나마 갈릴리 호수에서 유입되는 물이 끊긴다면 언젠가 사해 바다는 사라… 창암 06-27 1718
58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8-22) 창암 06-27 1161
5824 프로쿠르스테스의 침대 창암 06-26 1378
58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7-22) 창암 06-26 1653
58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6-22) 창암 06-25 1739
5821 존 칼빈의 유서... 창암 06-24 1668
58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5-22) 창암 06-24 1726
5819 "오직의 분명함’... 창암 06-23 1748
58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4-22) 창암 06-23 1267
5817 교회의 허리층인 5060 새대 교인들.. 창암 06-22 1350
58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3-22) 창암 06-22 1544
5815 지식 없는 사랑은 결국 맹목적인 사랑이 되고 맙니다.(3-3) 창암 06-21 1983
58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2-22) 창암 06-21 1352
5813 지식 없는 사랑은 결국 맹목적인 사랑이 되고 맙니다.(3-2) 창암 06-20 1610
58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1-22) 창암 06-20 1179
5811 지식 없는 사랑은 결국 맹목적인 사랑이 되고 맙니다.(3-1) 창암 06-19 2140
58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0-22) 창암 06-19 1850
58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9-22) 창암 06-18 1884
5808 모호한 태도의 종교 지도자들... 창암 06-17 2073
58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8-22) 창암 06-17 1539
5806 ~식 레시피, ~식 자녀교육법’ (3-3) 창암 06-16 1397
58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7-22) 창암 06-16 1397
5804 ~식 레시피, ~식 자녀교육법’ (3-2) 창암 06-15 1873
58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6-22) 창암 06-15 2130
5802 ~식 레시피, ~식 자녀교육법’ (3-1) 창암 06-14 2082
58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5-22) 창암 06-14 1893
5800 코로나로 인한 선교의 재발견: 현지인 리더십의 중요성... 창암 06-13 1469
57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4-22) 창암 06-13 1692
5798 “미국은 너무 늦었다. 하나님 심판을 받고 있다” 창암 06-12 1332
57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3-22) 창암 06-12 1133
57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2-22) 창암 06-11 1162
5795 성수 주일은 그리스도인의 순종과 불순종, 성공과 실패의 시험물이다... 창암 06-10 142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