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서울 서머나 교회 고 김성수 목사
1) 김성수목사-미국 CRC 교단 목사로서 미국 남가주 서머나 교회를 개척(2004) 목회하다 국내로 들어와 서울서머나교회를 개척, 한국에서 개척한 지 1년도 못되 50세의 나이로 사망했는데 자살로 전해지고 있다.
2015년 합신 총회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던 김성수 목사가 생전에 가르치고 주장했던 내용들 속에 비성경적 비신학적 이단성이 많다고 하였다. 예장 합신 제100회 총회에서 신학부는 “교단 산하 모든 교회는 고 김성수의 저술과 강론을 읽거나 듣거나 그것을 추종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할 것을 제안한다.”는 보고를 했고 통과되었다.
2) 문제점-서울서머나 교회의 예배와 김성수 목사의 설교
서울서머나교회는 지금까지 죽은 자(故 김성수) 영상설교를 듣고 예배한다.
목양연가라는 사이트에 실린 글이다.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예배를 인도하던 사회자가 말했다. 곧 본당 앞쪽에 불이 꺼지고 스크린에 목사의 모습이 나타났다. 작년 3월, 50세의 나이로 타계한 김성수 목사였다. 본당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교인들은 그렇게 영상으로 김 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영상 속에서 김 목사가 농담을 하면 교인들은 웃었다. 설교 내용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교인들도 많았다.“
이것이 진정한 예배인가? 500명이 모이던 교회가 담임목사 사후 200명이 더 나온다고 한다. 인터넷 설교를 듣고 온다고 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것이 정상적인 교회인가? 살아있는 사람의 동영상 설교를 듣고 예배를 드리는 것도 이상한데 죽은 자의 동영상을 보면서 마치 살아있는 사람의 설교를 듣는 것처럼 한다는 것은 결코 정상이 아니지 않는가? 성령의 역사가 아닌 죽은 자의 설교를 듣고 예배하는 것은 결코 성경적이 아니다. 이것은 반성경적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이 우상숭배는 아닌지 고려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의 설교는 율법무용론적 복음을 가르치는 설교이다.(리포르만다, 고 김성수 목사의 메시지 분/장기영).Jesus4Today!의 김성수 목사 설교에 대한 분석 가운데 “김성수 목사에 대해 무분별하게 따르는 분들에게,그는 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대단한 설교가 아니었으며 그의 설교 내용 또한 새로운 것이 아니고 문제가 많은 해석을 담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는 평가가 있다. “그의 큰 단점은 올바른 신학 또는 올바른 이해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실수를 범하고 있다는 것이다”는 평가도 있다. “그를 따르는 분들은 그의 설교를 교황의 절대적 해석으로 몰아가며 숭배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충언하였다. 어떤 분은 “그 설교는 이미 성경을 뛰어넘는 자기설교일 뿐이라고 밖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는 것 같다”고 하면서 “앞으로 김목사는 서머나교의 교주로 승격할 가능성이 많다”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설교에 열광하고 인터넷을 통해 듣는 사람들이 그리 많다고 하니 어쩌면 기존의 교회들을 때리고 까부수는 것에 대한 희열 때문은 아닌지---참 암담하다”고 탄식하였다.
김성수 목사 사후에도 여전히 서울서머나교회 신자들은 흩어지지 않고 그의 생전에 설교한 동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현재 창립 당시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 연합회(KAICAM)에 가입한 상태로 남아 있다.
3) 주의사항
(1)성경은 죽은 자를 위해 기도도 하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가 필요에 따라서 존경하는 설교자의 설교를 개인적으로 듣는 것을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죽은 자의 설교를 들으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다.
(2)살아계시는 하나님,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모독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의 설교는 비성경적, 반신학적인 부분이 많으므로 들을수록 영적 혼미함과 유익하지 못한 피해를 입을 수 있음으로 듣지 않는 것이 유익하다.
(3)지나치게 기성교회를 치는 설교로 인하여 성도들이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상실하고 교회를 떠날 수 있다.
(4)개혁주의라고 강조하지만 진정한 개혁주의 설교가 아니다.
(5)혹자의 말처럼 김성수 목사는 교주로 ,그 집단은 비정상적 사교적 집단으로 몰락할 수도 있다. 한국교회가 이러한 교회를 계속 방치하면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6)모든 성도들은 자기가 속한 교회의 강단을 중심으로 말씀을 듣고 은혜생활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곳저곳을 끼웃거리는 태도는 아주 잘못된 신앙자세이다. 주일학교 교사가 설교를 해도 성경말씀,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면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모든 신자는 성경을 사랑하고 사모하고 읽고 배우고 들으면서 성숙해가야 한다.
4. 그리스도대사들(크라이스트앰버시, 구 예담)교회 김진호 목사
1) 김진호 목사-1975년 육사졸,1980년 육군대위로 예편,1982-88 미국에서 신학, 미국연합감리교단에서 목사 안수, 예수선교사관학교교장,그리스도의대사들의교회 담임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 연합회에 소속
2) 사역 및 문제점
미국에서 은사주의운동에 영향 받음,'믿음의 말씀'(Word of Faith) 메시지 통해 성도의 삶을 변화시켜 사명자로 살도록 하는 사역, 성령을 모시는 의식이 성경적인가? 미국에서 계시를 받고 한국에 왔다는 등의 표현, 예수선교사관학교 소개글 가운데 “사역의 열매로 검증된 초청 강사의 계시와 기름부음을 통해 은사를 전수합니다”, “십자가보다 부활이 더 중요하다”는 표현은 적절하지 못하다. 십자가와 부활은 동일하게 중요한 성경의 주제요 복음의 핵심이요 기독교의 두 기둥이다. 예닮교회 홈피 신앙고백에는 별 문제가 없다.
3) 주의사항
그리스도 대사들이라는 용어가 한국교회 정서상 주의를 요하는 용어이다.
함께 사역하는 케네스 헤긴에 대해 부정적인 비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새로운 피조물의 계시로 훈련된 사역자’와 같은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